본문 바로가기
ASH, family../Family

Brother!

by 애쉬™ 2008. 3. 12.

.

.

.

.

.

제 블로그에 자주 등장하는 귀여운 조카들

소진이와 현탁이....

이 조카들의 아버지인..나의 형님...

생각해보니...형님 본지도 꽤 되었다는 생각에~^^

음...설날때 보고 바쁘다는 이유로 형님댁에 안 가봤으니..

거의 한달이 되어 가네요..

하여튼...그래서 형님 홈페이지용으로 몇달전에 찍었던 사진

꺼내봅니다.

대부분 강의 사진 위주로 찍었지만...

제 스타일로 폼 잡고 찍은 사진 몇장이 있어서 올려봅니다^^

.

.

.

.

.


.

.

.

.

.

공학박사이시면서...

오히려 강의는 "자기계발"이란 주제를 가지고 함께 의논하는 것을 좋아하는 형님..

노력하고 공부하는 사람만이 자기가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다...

라는 평범하지만 실제로 하기 힘든 진실을

아주 잘 지키고 계신 우리 형님...

.

.

.

.




.

.

.

.

.

인생의 계획을 세우고

그 계획을하나하나씩 자기것으로 만들어 가는 형을 보면

참 우리형이지만 대단하다는 생각 많이 듭니다.

나태하기 쉬워질때 젤 가까운 형제가

이렇게 자기 꿈을 하나씩 실현해 가고 있는 것을 보면 자극도 되고..

약해진 제 자신을 채찍질 하는 계기도 된답니다.

.

.

.

.

.



.

.

.

.

.

.

벌써 3권의 책을 낸 저자이기도 하고,

꿈을 가진 자들의 모임을 이끌어 나가며, 주변에 희망을

전파해 가고 계신 형님....

그러면서도 가족들에게는 언제나 따뜻하고 자상한 웃음 보여주는 형님이야말로

이 내가 가진 복 중의 하나가 아닐런지...

평생 형 보고 많이 배워야 겠어~^^

형~ 나도 열심히 살께

그리고 형님처럼 따뜻한 가정도 꾸미고,

자기 관리도 확실히 할테니 두고보라구~^^

.

.

.

.

.

::: 분당 KETI 연구소 :::

::: Canon EOS-1Ds & 16-35mm, 85mm Lens :::

'ASH, family.. > Family' 카테고리의 다른 글

지금처럼.....  (28) 2008.06.05
설날에....  (36) 2008.06.04
혜원이의 결혼식....  (19) 2008.05.25
사랑해~!  (20) 2008.03.28
수영이...  (26) 2008.02.01
소진공주와 현탁왕자님~  (16) 2008.01.29
소진이의 추석이야기...  (28) 2007.10.08
한가위 이야기  (47) 2007.09.27
완소 소진 공주랍니다.!!!  (53) 2007.05.22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