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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3

롤러코스터를 타자! 베트남산 롤러코스터! 뜬금없이 왠 발사진이냐구요?^^ 여러분은 놀이기구를 즐기십니까? 전 완전 즐깁니다. 비명도 안 지르고 겁도 안 먹고, 신나게 즐기는 편이죠^^ 베트남에도 놀이시설이 있더라구요!^^ 달랏의 프렌유원지... 그 안의 유일한 롤러코스터! 그리고 저 발사진은 신나서 두발들고 있는 사진이라면~^^ 네, 여기가 그 롤러코스터의 시점입니다. 제복입은 탄탄해 보이는 청년이 가이드군요! 벌써 우리 일행의 막내 진경이는 손을 흔들면서 내려가고 있군요! 네, 위험한 롤러코스트니 저렇게 안전벨트는 필수!!! 자동차는 정말 간단합니다. 왼쪽에 댕기는 브레이크!!! 저거 하나밖에 없습니다. 내려가다가 무서우면 브레이크 댕겨서 속도조절하고, 참을만하면 걍 고고고고고고고!!!!! 앞사람이 여자분이면 심하게 브레이크 댕기기 땜에 정체.. 2009. 4. 20.
코끼리를 타자..코끼리를 타자~^^ 베트남 달랏의 프렌폭포 레져타운에서의 일입니다^^ 난생 첨 거대동물을 타게 되었습니다. 저 어린 소년이 이끄는 이 거대한 동물.... 바로 지상최대의 생물? 코끼리입니다.^^ 물론 혼자서 탄건 아니구...이렇게 일행들 2명 태우고!^^ 다들 난생 첨 하는 경험이라 두려움반 기대반~^^ 저렇게 소년은 발로 코끼리의 귀를 툭툭~ 치면서 운전(?)...길을 이끌고 있었네요~ 꼬끼리의 등입니다. 넓~은 등에 털이 쏭쏭쏭~!! 우측은 저희 일행분....좌측은 새로 탑승을 하려는 외국분...윽..저 분 타면 코끼리 힘들지 않을까나...ㅋ 음.....걱정과는 달리.... 저렇게 잘 태우고 코끼리는 또 나들이를 떠납니다.^^ 코끼리를 탄다는것....불안불안하고.... 오르막,내리막을 갈때면 급경사에 두렵기도 하지만.... 2009. 3. 24.
프렌 폭포! (Prenn) 네, 베트남의 달랏 여행 1일차 다음 들른곳은 가이드북에 "프렌 폭포를 중심으로 하여 소규모 레저타운"이라고 표시된 곳..바로 이곳에 왔습니다. 일단은 프렌 폭포를 보러가야죠? 오호라...꽤 볼만한데요? 멀리서 바라만 볼게 아니라...그 아래를 통과하도록 되어 있네요... 가이드 뒤를 따라 쫄래쫄래 따라갑니다. 오...내려오는 물길이 만만치 않네요.. 저기 밑을 가야 한다니...안 젖을까나? 자자, 친절한 가이드분 뒷모습...그리고...음....가까이 가니...꽤 여유를 두고 지나가게 됩니다. 시~~원하고 좋네요.. 우리 일행들...어제 장시간의 버스여행으로 피곤했지만, 금방 기운차려서 밝은 모습이네요~ 음...이 여행을 기획한 형석군은 모종의 이유로 빠진 5명! 음...근데..찍사님....초점을 우리가.. 2009. 3.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