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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H, family../Family

Fan

by 애쉬™ 2007. 5.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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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에게는 팬이 있습니다.

그것도 한명이 아니라..2명씩이나...

바로..제가 찾아가면

눈앞까지 뛰어와서..

"땀촌~~~"하고 매달리는 두 아이들...

바로 이 녀석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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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불~쑥 찾아갔을때..현탁이네는

외출에서 막 돌아와서...현탁이는 목욕하고 옷 갈아입고 있었데요...

머리가 딱 그 표 나죠?

책상아래에 "책임감"이란 무엇일까...

어릴적부터...이런거 공부해야 합니다. 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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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조카 소진이...

역시 삼촌에게 매달리는 귀여운 녀석....

이야 역시 1:1 바디에서의 16미리는 초광각이었습니다.

아이를 위에서 찍고도 이렇게나 많이 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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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부~쩍 사진에 관심가지셔서

400디 구입하신 형님......형님의

쩜팔이 1:1 바디에선 어떤 느낌인지 보여드리려고...

밥먹는 현탁이를 귀찮게 하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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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가 하는건 모두 따라하려는 소진공주!!!

자자, 삼촌보면서 웃음~~~

소진이의 입술에 묻은 음식들이 더욱 자연스러움을~^^

어때요? 제 팬들 귀엽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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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닥의 색감이 좋다는 분들이 계셔서..

이 사진들과 담 게시물은 완~~~~~전 무보정으로 한번 올려봅니다.

사실은 잠와서... 오늘은 좀 일찍 한번 자 보려구.....

보정 안하고 왕창 올리구 자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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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odak DCS PRo SLR/C & Canon EF 16-35mm F2.8L & Canon EF 50mm F1.8 :::

에픽하이-fan




oh!
(가질수가 없어도)
내 머릿속에 서라도
(만질수가 없어도)
그저 헛된 꿈이라도
(말할수가 없어도)
멀리서 숨어서라도
You know I do
널 사랑한다고
내가 누군지는 몰라도
Tablo
Oh baby don't you know 내 이름도 모르죠
오늘도 밤새도록 맘 졸이고 그대 바라보고 있죠
Oh so beautiful 손에 쥔 당신의 독사진
세상의 환호성에 파묻힌 내 미친 사랑의 속삭임
듣고 있지도 않겠죠 난 죽어도 안되겠죠
그러겠죠 다음 세상에도 내가 누군지도 모르고 살겠죠
너무나도 그댈 가지고 싶어 난 돌이킬수가 없죠
오늘밤도 입을 맞추고 싶어 베개를 꽉 붙잡겠죠

Mithra
오늘이 우리의 첫 만남이 맞는거겠죠
그런 문답은 언제나 당신만 하는 거겠죠
나는 그대 뒷모습에 오늘도 말을 걸겠죠
항상 같은건데도 떨림에 인사를 건네죠
이 세상의 모든 귀를 막아도
그대만은 내 말을 들어줘
멀어지는 그대 뒷모습에 굳어가는 날 흔들어줘
멀리서 저 멀리서 점이되어가
어디에서 그댈 볼 수 있을까 (말해줘)

oh!
(가질수가 없어도)
내 머릿속에 서라도
(만질수가 없어도)
그저 헛된 꿈이라도
(말할수가 없어도)
멀리서 숨어서라도
You know I do 널 사랑한다고
내가 누군지는 몰라도
내 머릿속에 서라도
(만질수가 없어도)
그저 헛된 꿈이라도
(말할수가 없어도)
멀리서 숨어서라도
You know I do 널 사랑한다고
내가 누군지는 몰라도
Mithra
오늘은 왜 웃지 않고 있을까 그대
무슨 일인지 별일 아니었음 좋겠는데
시름이 가득한 그대 얼굴 난 볼 수 가 없는데
차라리 내가 아픈게 낫겠어 그럴 수 가 없는게
너무나도 안타까워
오늘 하루만은 날 반가워 잘있었죠
물어본다면 대답 할 수 있는 날 안아줘
닿지도 만질수도 안을수도 없는 그대여
오늘밤도 난 그댈 만나러 가요 내 꿈속에서
Tablo
꿈속에서라도 모두가 말리고 내 사랑 비웃더라도
미쳤다고 모두가 말하고 온 세상 지우더라도
당신은 내껀데 보잘것 없는 시선들에게 뺏겨 왜
No, 난 절대 못해 나만 바라보게 해줄께
모든걸 다 줄께 입맞출 때 세상을 다 가져다 줄께
절때 날 떠나가지 못하게 불이 꺼져버린 가슴에 가둘께
You are My star,
I'm your no.1 fan
baby please take my hand..
oh!
(가질수가 없어도)
내 머릿속에 서라도
(만질수가 없어도)
그저 헛된 꿈이라도
(말할수가 없어도)
멀리서 숨어서라도
You know I do
널 사랑한다고
내가 누군지는 몰라도
내 머릿속에 서라도
(만질수가 없어도)
그저 헛된 꿈이라도
(말할수가 없어도)
멀리서 숨어서라도
You know I do
널 사랑한다고
내가 누군지는 몰라도

oh!
(가질수가 없어도)
내 머릿속에 서라도
(만질수가 없어도)
그저 헛된 꿈이라도
(말할수가 없어도)
멀리서 숨어서라도
You know I do
널 사랑한다고
내가 누군지는 몰라도
내 머릿속에 서라도
(만질수가 없어도)
그저 헛된 꿈이라도
(말할수가 없어도)
멀리서 숨어서라도
You know I do
널 사랑한다고

미친 사랑에 빠진
boys and girl say
바보같은 사랑에 빠진
boys & girls say oh! oh! oh!
헛된 사랑에 빠진
boys & girls say oh! oh! oh!
나같은 사랑에 빠진
boys & girls say oh! oh! oh!
내가 누군지는 몰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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