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애 쉬 스 타 일1858

Leaving Apollo.... 아침일찍 타지마할을 보고 온 우리는 다음 목적지인 바라나시를 가기 위해 이틀이지만 꽤 정들었던 아폴로 호텔을 나오게 됩니다. ..... ......아폴로 호텔에서 인증샷!^^다들 여행중이라 꼬라지가 말이 아니죠?ㅋㅋ..... ......제 사진은 이렇게 방에서 거울보고 셀카로!!헛..사진을 보니 거울에 먼지가 엄청났나봅니다--;;...... .......호텔이라고 하지만...사실은 이런 방이죠..머 우리나라 여관이랑 비슷하답니다.침대위에...여행중 필수용품인 복대도 보이고, 물도 사서 먹어야 하니깐 물병도 보이고~^^수건이 몇개 없으니깐..말리고 있는 중이고!!전형적인 여행객 방이네요~^^..... ......그러나, 사실상 이제부터 아그라라는 도시의 여행은 시작이네요..바로 이 사람..라찌~와 함께 아.. 2008. 2. 21.
고음질 진동벨 몇가지 들려드립니다.^^ 벨소리 다 돈주고 사서 쓰세요?지극히 구두쇠(?)인 저는 왠지 돈내고 쓰기가 아깝더라구요..그래서 벨소리는 직접 만들어서 쓰곤 했는데, 진동벨이란걸 알아버렸습니다.단순히 음악만 나오는게 아니라....음악과 진동이 같이 나오니깐... 시끄러운 곳에서벨소리만 했을때 못 받는 경우를 줄일 수 있어서 좋더라구요..그래서 인터넷을 통해서 저도 진동벨을 손쉽게 만들 수 있을정도로 한번 배워봤습니다.그렇게 해서 몇가지 만들어 봤는데요.. 한번 올려봅니다.아 사용방법은 애니콜 뮤직 에서 벨소리 전송 하시면 됩니다.(단 스카이 휴대폰은 기기자체에서 진동+벨 기능이 있어요... 삼성 애니콜 유저분만 가능한 진동벨 이랍니다.)1. 한참 제 블로그 배경으로 올라왔죠? 빅뱅의 How Gee?? how gee.mmf2. 제가 재.. 2008. 2. 18.
타지마할을 관광한 뒤~ ....한참 동안 인도 사진 못 올린것 같아서 무보정으로 바겐세일 합니다^^머...멋진 사진보다는 제 일생에 한번 더 갈 수 있을지 모르는 그런 곳에 대한 추억..스스로 정리하는 것이죠..여하튼, 보정 안해도 좋은 사진 뽑아주는 5D 와 함께한 인도이야기...... .....다시봐도 멋있죠?타지마할입니다. 새벽에 들어갈때는 어둑어둑했는데..어느새 태양이 작열하는 오전이 되어 버렸네요....... ....타지마할의 신비한 모습은 저에게만 그렇게 다가오는 것은 아니었어요..인도인들도 타지마할을 몇번이고 뒤돌아 보는 모습......... .....기념샷!!!~ 흐...다들 얼굴에 철판이 깔린게야~...... .....금강산도 식후경 이란 말이 있듯이..우리가 타지마할을 본 뒤 젤 첨 찾은 곳은 식당이었습니다... 2008. 2. 18.
커피 한잔을 시켜놓고.... .... ....지금 흘러나오는 음악 처럼...커피 한잔 이란 간판의 까페.....그 밖에 걸린 커피 한잔의 가사를 바라보는 수현이..물론 설정샷입니다.ㅋ..... .....이렇게 모델만 하던 녀석이...오라버니 따라서 카메라를 덜컹 샀네요...음...머 사면 좋을까? 물어볼때 바빠서 조언도 못해 줬는데...알아서 400 D 로 잘 샀네요...좋은 사진 많이 찍어랏!!.....::: Model : 김수현 :::::: 북촌 한옥마을 주변 :::::: Canon EOS-1Ds Mark II & Canon EF 16-35mm F2.8L :::김추자 - "커피 한잔" 2008. 2. 16.
널 체포하겠어! ......::: 모델 : 이현경 :::::: Canon EOS-1Ds & Canon EF 50mm F1.4 USM :::필름느낌나나요? 요즘은 왠지 선명하지 않아도 색감이 독특한필름 커브를 찾아서 보정하게 되네요.. 나를 좋아하면 어서 말을 걸어왜 이렇게 자꾸 내 맘을 애태워 좋아한다면 제발 용기를 내줘 난 널 기다리는데 너는 왜 못 오는데 이 바보 언제까지 계속 그렇게 날 바라보기만 할래 내 눈을 바라봐 나에게 다가오라고 하잖아계속 망설이다간다른 용기있는 애가 먼저 다가와 날 데려가고 나면 얼마나 후회 할려고 그래 Uh Uh Come On Boy 언제까지 그렇게 바보같이 굴래 도대체 날 데려 갈래 말래 이렇게 널 기다리다간 내가 먼저 지쳐서 널 포기하겠어 그러니 던져봐 자신있게 너의 고백을 나에게 내.. 2008. 2. 16.
여러분은 눈을 믿으시나요? 예전에도 비슷한거 올린적 있는데..이번에도 역시나 ....위의 두 의자가 같은 사이즈로 보이십니까??분명 눈으로는 달라 보일겁니다. 그런데... 자로 재어보세요..아님 포토샾으로 회전시켜 보세요..같답니다.동영상으로 보여드릴께요..여러분은 아직도 자신의 눈을 신뢰하십니까? 이렇게 보고도 아직 믿겨지지 않는군요..ㅋ 2008. 2. 14.
북촌 한옥마을 가는 길.. ...북촌 한옥마을 아세요??저도 몰랐답니다.흔히 한옥마을 그러면 남산골 한옥마을을 떠올립니다.저도 그랬구요...한 2번가고 그렇게 흥미를 느끼지 못한 곳이어서, 안 갈려고 했던곳...그런데, 남산골 말고 또다른 한옥마을이 있다고 해서 호기심이 동해서 사람들 몇명이서 찾아가게 되었네요..... ......그런데, 이번 출사에 오신 분들 ...다들 어디가 정확히 북촌인지 조사를 안 해 오셔서..정독도서관에서 막무가내로 물어물어 찾아가게 되었습니다.....삼청동 인근이라 이쁜 가게들도 많더라구요...... .....가는 길에 슈퍼 간판이 재밌어서..."좋은 제품"을 "싸게" 판다면...한번 저도 가서 사고 싶더군요...ㅋ..... .....이렇게 한복집도 보이는 거 보면 다 와 가는가 봅니다.에거..한참 걸.. 2008. 2. 12.
함께 쉴 수 있는 사람.... .....동호회 사람들과 같이 갔던 북촌 한옥마을그 어귀에 있던 독특한 이름의 작품..비스켓 나눠먹기.... 진짜 저 작품위에 앉아 쉴때 작은거 하나라도 나누어야 할 것 같았습니다...이번 고향 내려가면 이 소리 들으면서 시달려야(?^^) 할 것 같습니다만^^이제 저도 저렇게 같이 인생의 길을 걷다가 다리 아프면잠시 의자에 앉아 쉬면서, 비스켓 나눠먹을 수 있는 사람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비스켓이 아니라도 좋습니다.조그마한 情 이면 애쉬는 만족한다지요?^^...이 글로 애쉬는 이제 고향으로 떠나간답니다.어기적저기적하다가 이제야 떠나네요..다행히 고속도로는 많이 안 막히는 것 같아요^^그럼 천천히 한번 떠나볼까요?^^아.. 김밥 한줄 정도는 사가지고 갈까나요?^^그럼 다들 설명절 잘 보내시구~ 웃는 얼굴.. 2008. 2. 6.
남자의 변신도 자유??^^ ......같이 가셨던 블루스카이 형님의 변신은 못 보여드려서 아쉽지만..쥔장인 저도 파격(?) 변신을!!^^설연휴 전 선물로 변신시리즈를^^다들 즐거운 연휴 보내고 오세요..전 낼 아침에 출발하려구요..에겅 얼른 자야 장거리 운전하는데^^..... 이랬던 제가........요렇게~ .....잠시 웃으셨나요?^^세상 사는데 힘든일 많으시죠?복잡할때는 차라리 간단하게 생각해 버리세요~나중에 지나고 보면 .. 알죠?^^아자자 화이팅..힘내시구...다들 웃는 얼굴로 연휴 잘 보내세요~ BIGBANG-How gee(하우지) 1 for the money 2 for the show we got the party people screaming now(Hey~)Hey(Ho~)Ho!(Hey) Hey, yo! Let's .. 2008. 2.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