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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C story392

파란에서 왔어요~ ....어제 제 책상위에 택배로 날아온 이것... ......시시각각 변하는 시계....이게 달까요? 아닙니다.사실 주 용도는 USB를 4개까지 확장해주는 USB허브!!넘 깜직하고 이뻐요...많이 이뻐해줄꺼라고 집으로 가져온나....바로 후회했답니다.아직까지도 무슨 이유로 파란에서 저에게 보냈는지 모르지만....이쁘고 귀여운건 사실이지만,이 허브는 USB 2.0을 지원하지 못한다는거...그래서 내 메모리 리더기의 속도가....평소에 17mb/s 나오던 녀석이.. 0.5mb/s 나온다는 거...이 거 쓰다가 속 뒤집힐지도 모른다는거...그래서 머...고이 회사로 가져가서 시계용도로만 사용하고 있답니다~ㅋ근데 이거 받으신분 또 있나요? 2008. 4. 24.
누가누가 날 감히! 네이트온에서 삭제했나?? .....가끔 가다보면 메신저에 내가 모르는 사람..한번도 말 안 거는 사람...누군지 도저히 모르는 사람들이 있다..오늘 그 사람을 네이트에서 지우기 위해...네이트 차단/삭제를 검색하던 중 알게 된 사실...누가 나를 삭제 했는지 아는 방법!!!바로 실행해봤다....... .....방법은 의외로 간단했다..환경설정 -> 프라이버시 -> 허용된 친구목록에서...오른쪽 마우스 클릭...위의 사진처럼 삭제가 비활성화 되어 있다면...그 사람은 나를 친구목록에 유지하고 있단 것이다..그러나,, 삭제가 활성화 되어 있다면!!!감히 나를 친구에서 지운것이다..윽! 꽤 된다...물론 대부분이 이해할 만한 사유로 날 지운거라 이해가 되지만....(네이트 메신저 아이디를 바꾼 경우, 이제 연락할 일이 없는 사람인 경.. 2008. 4. 5.
핀란드 대학생이 만든 놀라운 게임.. 정말 놀랄노자군요.... 이런 게임이 가능하다니...이야..핀란드대학생이만든두뇌향상게임이라고 합니다. 올해GDC에서핀란드공대학생들이만든독립게임.."크래용피직스" 올IGF시상식에서엄청난기립박수를 받았다는군요..정말 대단합니다. 2008. 3. 1.
고음질 진동벨 몇가지 들려드립니다.^^ 벨소리 다 돈주고 사서 쓰세요?지극히 구두쇠(?)인 저는 왠지 돈내고 쓰기가 아깝더라구요..그래서 벨소리는 직접 만들어서 쓰곤 했는데, 진동벨이란걸 알아버렸습니다.단순히 음악만 나오는게 아니라....음악과 진동이 같이 나오니깐... 시끄러운 곳에서벨소리만 했을때 못 받는 경우를 줄일 수 있어서 좋더라구요..그래서 인터넷을 통해서 저도 진동벨을 손쉽게 만들 수 있을정도로 한번 배워봤습니다.그렇게 해서 몇가지 만들어 봤는데요.. 한번 올려봅니다.아 사용방법은 애니콜 뮤직 에서 벨소리 전송 하시면 됩니다.(단 스카이 휴대폰은 기기자체에서 진동+벨 기능이 있어요... 삼성 애니콜 유저분만 가능한 진동벨 이랍니다.)1. 한참 제 블로그 배경으로 올라왔죠? 빅뱅의 How Gee?? how gee.mmf2. 제가 재.. 2008. 2. 18.
여러분은 눈을 믿으시나요? 예전에도 비슷한거 올린적 있는데..이번에도 역시나 ....위의 두 의자가 같은 사이즈로 보이십니까??분명 눈으로는 달라 보일겁니다. 그런데... 자로 재어보세요..아님 포토샾으로 회전시켜 보세요..같답니다.동영상으로 보여드릴께요..여러분은 아직도 자신의 눈을 신뢰하십니까? 이렇게 보고도 아직 믿겨지지 않는군요..ㅋ 2008. 2. 14.
말할 수 없는 비밀.... 2008. 1. 25.
결혼.....이란... 사랑이란.. ......요즘들어 결혼이란 주제에 대해 생각을 많이 합니다.아무래도 제 나이도 장가갈 나이가 되었으니깐요...한국에서의 결혼의 의미는 무엇일까요?사랑하는 사람과의 결합?가족과 가족간의 결합?부모님과 마찰을 겪으면서도 내가 사랑하는 사람과의 결합만을 고집할 수 있을까...등등...그럼 부모님의 입맛에 맞는 여자를 첨부터 찾아야 하나....아니라고 내 속은 말합니다.내가 원하는 것은....단지 내가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있고 싶은 거라고...그것이 결혼이 되었건 무엇이 되었건....내가 사랑하는 사람 그대로를 아무조건없이 좋아해 주고 싶다는 것....그것밖에 없다고...늦은 밤.. 지난 11월에 결혼했던 한 친구들의 결혼식 장면이 생각났어요..참 행복해 보였답니다.그걸 보면서... 나도 가슴따뜻한 사랑하고.. 2008. 1. 16.
s2pro 구입하다. ....요즘은 사진 찍으러 나가지도 않으면서그래도 아직 장비에 대한 미련은 못 버렸나 봅니다.호기심에 계속 가지고 있던 니콘 렌즈가 아까워서인지....그리고 사실은 한번 써보고 싶었던 바디라...계속 장터를 기웃기웃하게 만들었던 바로 그 바디.......... .......애칭 2% 라 불리우는후지의 finepix S2pro 를 구입했습니다.사고나서 집으로 올라오면서 기념샷 하나 찍어봅니다~^^::: Fuji S2pro & Nikkor 50mm F1.8D ::: 2008. 1. 5.
2007 블로그 어워드~^^* ....요즘 하도 바빠서 메일도 안 읽고, 블로그 댓글도 안 달고 그랬었는데, 어제 한분이 달아주신 리플덕분에 이런 행사를 하고 있단걸 알았네요..이야...거의 2달간 잠수 타도 그래도 탑10안에 들었어요..야호~^^사람은 사람인지라 욕심은 계속 들지만..요즘 같이 바쁜 날에는 사진을 올릴 수 있을까?이웃님들과 더 많은 이야기 나눌 수 있을까?스스로도 의문입니다.저 애쉬는 어제 또 밤을 새우고 제 생애 최장 밤샘근무의 연속 이어갑니다.토요일날 나와서 지금 이시간까지 사무실이니..도대체 몇일간입니까?--;;수염도 완전 산적처럼 자랐네요..ㅋ아자자 애쉬 화이팅!! 2007. 12.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