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ETC story392

당신의 향기를 사랑합니다. .....로마의 휴일의 앤공주보다카사블랑카의 일리자보다사랑스런 당신.....내 인생의 주인공은 당신 뿐입니다.당신의 향기를 사랑합니다......간만에 사진 정리중에...눈에 띄인 광고 카피...이런 말을 해 줄 수 있는 상대가 있다는 것만으로당신은 이미 행복하십니다.::: 코엑스 계단 광고판에서....::: Philadelpia ( 맥심커피 ) - Various Artists 2006. 12. 25.
12월 24일 ...."따르릉 따르릉~~~"후배에게서 전화가 왔습니다."승훈이형, 접때 말했던 소개팅 말인데요......"아..한달전인가...소개팅할래요 하길래...글쎄,, 알아서..해...라고 했던 기억이 납니다."XX야, 미안한데.....소개팅 못하겠다..""왜요?""응....형이 말이지... 한 여자가 좋아져 버렸거든....""아..그래요? 어떤 여자분이신데요?""응....사실 한번도 못 만났는데...그냥 그렇게 됬네..""에이..그럼 아직 여자친구도 아니고, 사귀는 것도 아니네요.멀~""응...근데,,,,진심으로 만나려고 .....내 맘이 그렇게 하라고 시키네, 형이 그래서 다른 여자는 눈에 보이지도 않는구나...미안..""네, 알겠습니다."....네...오늘은 12월 24일 크리스마스 이브였어요...아..그녀.. 2006. 12. 25.
살사댄스 ....요즘 바빠서 그런지 여유가 없어서 그런지..블로그 리플 달 여유가 없네요^^밑에 직원 그만두고, 위의 대리 일본 출장 가서...3명이 하던 일 혼자 하게 되어서 그런가봅니다.너무 업데이트 안하면 이상하게 여기실 까봐..오늘도 하나 ...포토스케이프에서 쓱싹 해서 올립니다....영배군을 따라갔었던 살사 댄스 공연...너무 어두워서...그리고 스트로보 고장나서..만두 달고,,,만두는 af 가 무지 느리므로, mf 로 울며 겨자먹기로 찍었떤 사진들...나중에는 raw찍기가 왠지 아까워.. 정말 간만에jpg 로 찍었다는~^^...일단 공연 들어가기전에 댄스 동호회 사람들끼리 신나게 춤추는 모습들...담아보았습니다.그냥 보세요..ISO도 3200 올려서 노이즈 많고..MF라 초점 안 맞지만..걍 분위기만 .. 2006. 12. 20.
짜증...... 11시 30분.....오늘의 퇴근시간.....아..힘들다...힘들어.....어제 머리를 깎는데...헤어디자이너까지...어떻게 그렇게 일해요?아침 7시에 출근해서....저녁에 맨날 10시 11시 퇴근.......그냥 멋적게 웃고 말았지만....너무 힘들다..요즘은 바쁘기만 하고, 별로 일도 잘 풀리지도 않고.....휴...나도 여유있게 지내고 싶다구....나보다 어린 직원까지 그만둬 버려...완전히 잡다한 일...내가 저런거까지 하려고 회사 다니나...하는 생각까지도...답답하다...혼자서 사무실에서 야근하는것도 싫고...이럴때...내가 좋아하는 사람에게서의 전화 한통...정말 기다리는데...전화와서 한참 수다떨면 이 짜증이 좀 가실듯도 한데....휴.... 너마저 ...... 그냥 답답하다..답답해서 소.. 2006. 12. 13.
열병에 걸리다... ... ...뚜....뚜....여보세요? ....나예요....그런데..왜 이렇게 떨리죠??...당신은 ** 의 열병에 걸리신 겁니다.누구를 생각하면 기분좋고, 가슴이 따뜻해 지시지 않나요?난로가 없어도 이야기하면 가슴이 훈훈하지 않나요?네...그 열병의 초기증상이니 주의하세요......:::Canon EOS-1D Mark II & Canon EF 50mm F1.4 USM ::: SHINHWA -열병 .........................SHINHWAHey shorty It's me, I gotta tell you something it's about us I don't I don't think It's gonna work out baby. I'm sorry 스치는 남자가 나라고 말하지 이별은 나와.. 2006. 12. 1.
LoMo...... 다들 주말 잘 보내고 계신가요?애쉬는 바쁜 회사 일정때문에...오늘도 / 내일도 회사 신세네요..네네...이 불쌍한 애쉬를 위해...전화격려..메신저 격려..밥 사주겠단 청탁...다다 환영합니다.~ㅋㅋ오늘은 ...아니..이제야 이 이야기를 적어보게되었네요........터널 효과..비네팅 효과...등등..우린 사진의 감성을 위해서..포토샾에서 일부러 그런 효과들 많이 주곤 합니다..그건..다...이 카메라 때문이죠....... ...이름하여 로모...러시아에서 수입해 들어온 이 녀석...한때는 kgb가 첩보용으로 들고 다니던 녀석이라 해서 화제를 모았던..그러나 그 무엇보다도.. 감성이라는 녀석때문에 화제를 모은 카메라..로모,,,.... ....사실 로모 카메라 조잡합니다.기계적으로 우수한 것도 아니구... 2006. 11. 25.
필카에 꽃히다! 점심시간..선지해장국으로 배를 채우고 사무실로 돌아온 나..내 책상위에 놓여있는 박스.....부푼 맘으로 뜯어보았습니다.오........ ....내 생애 첫 수동카메라라고 기억될...바로 이 녀석...단단한 외모에 클래식한 느낌까지!.... ...필름장전 레버와 셔터...쫘르르~~~ 하면서 필름감고....서걱..하는 경쾌한 셔터음에...마음을 담고....... ...바로 캐논의 수동 베스트 셀러AE-1 + FD 50mm f1.4 렌즈와의 첫만남이었습니다.이녀석의 외모에 심하게 반해버린 저....저 가벼운 무게...저 카메라 하나면 모든 걸 찍을 수 있단 말이지!!!...솔직히 원두막과 같은 DSLR 에 비하면 너무나 떨어지는 성능 인정합니다.조리개 우선 모드도 지원되지 않죠..단지 A모드..(셔터스피드를.. 2006. 11. 17.
애쉬 기변하다?? 안녕하세요...오랜만입니다.흐..제목보고 놀라셨죠?사실...기변한건 아니구...잠시 다른 바디로 한번 찍어보게 되었습니다.바로 이 친구입니다..... ....금색으로 새겨진 저 "1DS" 의 당당한 모습^^네, 캐논 최초의 1:1 바디이자,,,현재 최고의 모델인 "1D Mark II"가 나오기 이전까지...최고 비싼 바디였던 1DS라는 바디입니다.캐논 카메라는 아시다시피 플래그쉽이 1D계열입니다.그런데...이 플래그쉽도 2종류로 나뉘어 지는데요..동적인 사진..즉 연사를 중요시하는 대신에 1.3 크롭바디인 "1D" 계열과..필름대비 1:1 의 막강화각과 천만이 넘는 고화소를 자랑하는 "1DS" 입니다.제가 가지고 있던 원두막이 연사를 중요시하는 라인의 최고봉이었었다면....이 1DS는 1:1 라인의 최고.. 2006. 11. 13.
자기암시 - 잠시 인사^^ 2006. 11.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