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 쉬 스 타 일1858 바로 나! 어딜가나 꼭찍는 쇼생크 탈출 포즈~^^ 그래요..이게 바로 나 랍니다..누구 저 부르셨어요? 2005. 11. 8. 바로 여기가 중앙공원!@! 너무 이뻤다....그래서 좋았다^^ 2005. 11. 8. 흑백사진... 흑백사진은 언제 찍는가....물론 필름카메라에서는 흑백필름을 사용해서 찍기도 하지만...요즘의 디카는..포토샾에서 아~주 쉽게 흑백으로의 전환이 가능하다..물론 난 칼라가 좋다...그러나..가끔은 흑백이 더 분위기가 살아날 때가 있다..바로 아래의 두사진...색감이 솔직히 내 맘에 들 정도로 조절 할 수가 없었다...그래서 흑백으로 바꾸어 보았다..컬러일때의 단점이 많이 사라지고 꽤나 내 맘에는 드는 사진들이 되었다.. 광각으로 하늘을 올려다보고 찍다보니...노출 조절이 힘들었다..그래도 Raw로 찍은 덕분에 어느정도 살렸는데..그래도 영 만족을 못해서 흑백으로 변환...그래도 봐 줄 만하다.. 경기장 올라가다가 한컷!사람의 표정은 참 재밌다...입꼬리 살짝 올라간 것 만으로도 다른 느낌을 주는 수현이... 2005. 11. 8. 공원 벤치에서... 공원에 빠~~알간...내가 좋아하는 강렬한 빨간색의 벤치가 있어서..벤치와 공원을 배경으로...내가 참 좋아하는 구도였는데....핀이 좀 나가서 아쉽다...그래도 분위기는 괜찮다고요~^^ 같은 벤치...가로..30mm의 광각임에도 1.4의 밝은 조리개 덕분에...약간의 아웃포커싱이 가능하다..^^ 2005. 11. 8. 인천중앙공원에서... 문학경기장 표가 있어서..경기장 가다가 잠깐 들른 인천 중앙공원...이야...단풍이 가득한 공원이 넘 이뻤다...그래서..같이 간 수현이를 모델로 찰칵! 이정도면 30.4 도 전신아웃포커싱이 가능한것 같다...역시 인물사진은 설정이다...발을 약간 들고 찍은게 더 귀엽게 나온듯.. 내 취미 중 하나....들이대기~^^ 핀이 안 맞긴 하지만...그래도 가을 분위기 나는 ^^ 2005. 11. 8. 1리터의 눈물... 머 볼게 없나..하고 일드동을 기웃거리던 차...평이 너무 좋았던..그래서 보게 된 1리터의 눈물이라는 드라마..현재 4화 까지 나와있고...제목에서 암시되듯..눈물이 흘러내리는 찡한 드라마...내용도 끌리고..특히나 여주인공인 사와지리 에리카의 깜직한 외모에 나도 모르게 끌리게 되었다.. 너무 귀여워~^^ 2005. 11. 6. 세종문화회관.. 혼자 다닌 덕분에..세종문화회관에도 모처럼 가보았다..정말 여기 간만에 오는군...대학 3학년때였나? 과제때문에..청와대하고..정부청사 및 광화문쪽 사진 찍을 일이 있었는데..그때 이후론 이렇게 가까이서 자세히 본적은 없었던 것 같다..외부에서 광각으로 찍기도 하고..안에 들어가서 백남준 선생님의 작품도 한번 찍어봤다..흠....근데..여기는 비싸서 안 왔던 건가? 흠흠... 2005. 11. 6. 광화문 야경.. 삼청동 번개...저녁을 먹고..다른 분들은 2차로 인사동이다 어디다 가시는데...왠지 가고 싶지 않았다..물론 안성으로 내려와야 되었기 때문에 부담도 되었지만..혼자 걷고 싶었다..그래서 삼청동에서 광화문쪽으로 걸었다..그런데...아무생각없이 걷고 있는데...아..저 광화문 넘 이쁘지 않은가?삼각대가 없는 관계로...휴대하고 다니는 미니삼각대를 이용해서 잠시 야경을 담아봤다...생각만큼은 아니지만..꽤 괜찮게 나온걸.. .. > 2005. 11. 6. 삼청동 거리풍경 이날따라...번개를 나갔지만...사람들속에서 외로움을 느꼈다..왜 그랬을까? 얼마전에 사진 찍으러 왔던 곳이라 그랬을까? 우리가 잠시 집결한 곳 바로 옆에는 이렇게 Antic 제품들을 거리에서 팔고 있었다.. 빨강 숲..이라고 제목 지어진 이 곳...요즘 들어 내가 끌리는 건 강렬한 색감인가 보다..빨간색의 강렬함을 보고 거리를 무단횡단해서 그냥 뛰어갔다.. 2005. 11. 6. 이전 1 ··· 176 177 178 179 180 181 182 ··· 207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