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 쉬 스 타 일1858 그녀의 집앞 눈이 내립니다. 첫눈이 내렸습니다.펑펑 내렸습니다.첫눈온다고 그녀에게서 전화 왔습니다..근데 못 받았습니다. 퍽~!=-;;;;아무말 없이 그녀의 집으로 향했습니다. 온통 눈 천지더군요...그녀에게 전화를 했습니다."여기 집앞입니다....첫눈이 내려서 그냥 왔습니다. 나와요....뚝...~"라고... 5분...10분...20분...하염없이 눈이 내립니다.이리저리 사진도 찍습니다.왜 안 나오지??"드르르르" 내 폰이 진동을 합니다.빨간 우체통 옆에 있답니다.몇걸음 걸어갑니다..아...저기 그녀가 보입니다. 2005. 12. 7. 사랑..기다림..외로움.. 지는 저녁해를 바라보며 오늘도 그대를 사랑하였습니다. 날저문 하늘에 별들은 보이지 않고 잠든 세상 밖으로 새벽달 빈 길에 뜨면 사랑과 어둠의 바닷가에 나가 저무는 섬 하나 떠 올리며 울었습니다. 외로운 사람들은 어디론가 사라져서 해마다 첫눈으로 내리고 새벽보다 깊은 새벽 섬 기슭에 앉아 오늘도 그대를 사랑하는 일보다 기다리는 일이 더 행복하였습니다. 정호승 2005. 12. 6. 희경아...너 닮은 이~쁜 애기 놓으렴~ㅋㅋ 친구의 친구로 알게 되었는데..어느새 그 친구의 와이프가 되어버린..희경이..우연찮게 강남에서 만난 친구들...남자들은 모조리 다 빼고...임신해서 2인의 역할을 하는(??^^)희경이만 찍었다^^종훈이는 좀만 닮고...너 닮은 이쁜 애기 놓길 바래~^^ㅋㅋ좀 더 시간이 있었으면 간만에 만난 종훈이 희경이 윤석이 위혁이 홍이..너희들하고같이 있었으면 좋았으련만^^담에 보자 친구들아.. 2005. 12. 5. 무연 누나.. 나는 주변사람들의 사진 찍는 것을 무지 좋아한다..그러나..나의 주변 사람중에는 사진 찍기를 거부하는 사람들이 많다..왜냐구??내가 인터넷에 올려버리니깐^^호주에서 만났구..그런데..호주에서보단..한국에서 우째 더 친해버린..무연누나..이번에도 인터넷에 안 올린다고 하구선 찍었는데..누나...미소가 넘 보기 좋아~^^이런 사진은 올려도 되는거지? 2005. 12. 5. 美 人 신촌 현대 백화점 앞에서...누구나 다알법한 미인 중의 한사람..장진영...그리고..그 앞의 나.... 2005. 12. 5. ::: 吟 味 ::: 코엑스 Deep Blue Sea 에서.. 2005. 12. 3. 동렬군.. 간만에 올리는 동렬이 사진..벌써 몇주나 지났네..킨텍스 G-Star쇼에 함꼐 갔었던 동렬이..이제야 사진 줘서 미안~^^*주말마다 가서 신세를 져도 불평안하는 고마운 친구얌..낼 점심은 내가 산다..!~ㅋ 2005. 12. 3. 보름도 더 된 하늘공원 후기.. 이야 벌써 꽤 되었네요..그날 있었던 출사는 양재AT코스 출사..그리고 하늘공원 출사였습니다.전요? 두곳 다 안 갔습니다. 킨텍스로 G게임쇼를 보러 갔었죠..양재쪽에서 사진 찍어달라고 요청 들어온 코스어들도있었는데..예상외로 G게임쇼에서 시간을 많이 보내버려..제가 주말에 주거하는 홍대와 가까웠던 하늘공원 출사 뒷풀이에만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갔을때는 이미 어느정도 식사를 하시는 중이었습니다.미니와 캄보형님네 가족들....... ...가족들을 버려두고(??^^) 사진 찍기에 여념 없으신 킴보 형님!! ㅋㅋ.. ...남이섬 출사를 가셨다가 바로 오시는 바람에...조용히 사색중이신 광열이님.^^,, ....생각보다 일찍인 시간에 뒷풀이 1차는 끝나버렸습니다. 남은 몇명의 회원님들...2차를 향해.. 2005. 12. 1. 바다속으로!! 난생 첨 가보았던 아쿠아리움..좋은 사진 한번 찍어보겠다고..셔터를 많이 눌렀지만..수족관 안에 생물들은 절 많이 거부하더군요..초점이 안 맞아서...건진 사진들은 거의 없어요..그래도..흐릿하지만..나름대로 느낌이 좋았던 사진 추가요!^^ ......... 2005. 11. 30. 이전 1 ··· 173 174 175 176 177 178 179 ··· 207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