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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 쉬 스 타 일1858

국립 중앙 박물관을 가다..#1 디씨인사이드란 사이트에서 전체출사대회를 했다..경품이 워낙 많이 걸린 출사라서 사람들이 5000명 이상 참가를 했던 것 같다..갈까 말까 하다가...승연이의 권유로 승연이..승연이 친구..그리고 나와 함께간 수현이...이렇게 총 4명이서 출사대회에 참가하게 되었다..4호선 이촌역은 벌써 가을이 무르익었다...이리저리 떨어진 낙엽들..그리고 그 가을 분위기..,, 박물관에 들어가면 젤 먼저 보이는 것이고..가장 기억에 남는 원형 돔 천정...멋있지 않은가?? 아직 개관을 하지 않은곳이라 그런지..상당히 깔끔하다..그리고 고급스럽다.. 저 반들반들 빛나는 바닥들--;; 정면으로 쭉 나 있는 길을 걷다보면...중간쯤에 이렇게 생긴석물을 보게된다...상당히 멋있다... 정문으로 들어가면 있는 큰 회랑.. 박물관.. 2005. 10. 19.
사진을 좋아하는 S.H. 사진이 좋아?^^ 셀카 찍는거 맞지?^^수현아...일단 맛뵈기 사진...사진 천천히 올려줄께~ 2005. 10. 18.
오늘 아침의 하늘... 글쎄...난 하늘을찍는것을 좋아한다..아...그것도 구름이 멋있게 있는 하늘을 찍는걸 좋아한다..오늘 아침은 참 화창하다...그런데..구름은 한점도 없다--;;이런 하늘은 어떻게 사진으로 표현될까?? 갑자기 궁금해졌다..무작정 카메라 들고 한컷 찍어보았다..흠..눈으로는 똑같이 보이는데..카메라로 받아들인 하늘은 먼가 달랐다...계조...눈에서 놓치기 쉬운것을.... 이 녀석은 확연하게 잡아내고 있다..갑자기 이런생각이 든다...사람 사람관계에서도 당사자들 자신들은 모르고놓치고 있는 게 많지 않을까?다른 사람들이 멀리서 객관적으로 보면 보이는건데....한발 물러서서 여유를 가지고 보면 먼가 다르게 보이는게 아닐까... 2005. 10. 15.
내셔널 지오그래피 사진 기자들의 사진 잘 찍는 올바른 자세.. 사진을 잘 찍는 법. ★ Bob Krist (“Danish Light,” July/August 1998) - Pay attention to the quality of light and not just the subject. 좋은 빛을 찍는 겁니다. 좋은 대상물이 아니예요. - Shoot in warm light, around dawn or dusk. 해가 있을 때 찍으세요. 새벽부터 해질녘까지 입니다. - Always take a look at the edges of the view field. 뷰파인더의 네귀퉁이를 유심히 보세요. - Shoot plenty of film. 셔터누르는 걸 아끼지 마세요. - Include a dominant element in the image. 내가 담고자 하는 것의 .. 2005. 10. 14.
오늘 아침 7시의 하늘.. 우리는 매일 아침 6시 50분이면 체조를 한다..체조를 하고 나서 바라본 하늘은 상당히 흥미로웠다.먼가찍어보고 싶게끔 만드는 하늘이었다... 2005. 10. 13.
무제. 바우덕이 축제에서...그냥 맘에 드는 사진인걸... 2005. 10. 13.
한밤의 드라이브... 밥을 먹고, 전화를 하고,,잠시 망설이다가...나도 모르게 차에 올라탔다..그리고 무작정 달렸다..젠장..수요일 저녁인데 왜 이렇게 차가 막히는 거야?겨우겨우..내 예상시간보다 30분이상 지나서야 그곳에 도착했다..바로 여기에... 새천년관인가....그곳이 보이는 곳...어라...학교가 왜 이리 시끄러워~??그 소란의 중심으로 찾아갔다.. 어라..사람들 많네..? 아..맞다..오늘은 바로 그날이었지?아드보카트호의 첫 승선이 있는 날이지?이렇게 사람들 모여서 보는것도 기분 좋은 일인걸~다행히 2:0으로 이겼다니...더더욱 기분좋은 일이었다.. 밤에 보는 일감호....분위기는 좋구~건대 구경 잘하고~또 간만에 서울시내 구경도 잘 하고~(사실 길을 헤매서 더 많이 구경했었던..ㅋㅋ)하여튼..평일이라 몸은 피곤.. 2005. 10. 13.
너에겐 지금, 연애가 필요해~ 1. 싱글로 지낸 지 일이년이 넘어간다 2. 근래 들어 옛 애인이 자꾸 생각난다 3. 사는 낙이 없고 하루가 시시하다 4. 다정한 연인들을 보면 갈라놓고 싶을 때가 있다 5. 언제부턴가 친구들과의 만남이 재미없다 6. 친구들에게 소개팅 해달라는 부탁을 자주 한다 7. 가끔은 ‘초라한 더블’도 왠지 괜찮을 것 같다 8. 동성보다 이성이 많은 동호회를 몇 군데 들었다 9. 기념일에는 차라리 집에 있는 게 마음 편하다 10. 맞선업체 등록을 심각하게 고민해본 적 있다 11. "넌 왜 누굴 안 사귀니"라는 질문이 듣기 싫다 12. 사귀는 대상에 나이 많고 적음을 따지지 않는다 13. 커플을 보면서 괜히 뒤에서 헐뜯을 때가 있다 14. 이대로 평생 홀로 늙어죽을 것만 같다위 문항 중 7개 이상 해당된다면 당신은 .. 2005. 10. 13.
위기의 삼식이! 음..핀 잘 맞는다고 생각했었는데.. 사무실 문앞에 왠 사마귀가 하나 보여..삼식이로 한번 찍어보자고..들이대어 보았습니다. 결과는..허걱..꽤나 심각한 후핀...깜짝 놀라..그 정신에 해롭다는 핀테스트를 하고야 말았습니다. 가끔가다 칼핀나올때도 있지만...대략적으로 최대개방에서 2cm정도 후핀나네요--;; 기왕 이렇게 된 거..낼 병원보내서 진단한번 받아봐야겠네요. 아..삼식아.삼식아..카칼핀 되어 돌아오너라..탐론 28-75녀석도 꽤나 멀쩡해서 갤러리에도 올리고..사람들 평이 쨍하다는 평도 많이 받았는데.. 병원갔더니..일본 보내야 된다고 해서....수술 받고 온지 얼마 안되었는데...이녀석도 또 일본 가려나--;; 참고로 1.4 얕은 심도와 2cm정도의 후핀이 나는 장면 감상하시겠습니다.--;; 2005. 10.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