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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 쉬 스 타 일1858

Tundla Fair... ......사실 어제 저녁에 썼는데, 오류 땜에 날아가서 오늘은 간단하게 올립니다.^^TUNDLATundla is located at 27.2° N 78.28° E[1]. It has an average elevation of 168 metres (551 feet). Tundla is 24 km away from the city of Taj, AGRA. Moreover Tundla is having a rich heritage of British rule, high walled British constructions, huge Barracks, Catholic church built in 1887, kothis of officers surrounded by sprawling lawns ,displays .. 2008. 7. 15.
다행이야... ......제게는 소중한 분 들 중 한 사람이 많이 아팠답니다.지금은 많이 회복했다고 합니다.참 다행입니다.정말 다행입니다.얼른 자리에서 훌훌 털고 일어나서예전의 밝은 모습 회복하셨으면 좋겠네요..건강한 그 분의 모습이 보기 좋았거든요........ .....제가 매일 출근하는 출근길에서 매일 볼 수 있는소소한 풍경이랍니다.귀여운 꼬마 아가씨들이 친구들과 조잘조잘 거리면서등교를 하고 있네요...제가 원하는 꿈은 그렇게 대단한게 아니랍니다.언젠가 한 아이의 아빠가 되어...귀여운 내 아이가 이렇게 학교를 가게 되면..아무걱정없이 뒤에서 이렇게 지켜봐 줄 수 있는평범한 모습.... 그게 제가 원하는 언젠가의 제 모습입니다.너무 평범하죠?^^그러나 이미 제 이웃블로거들 중에는그 평범함으로 제 배를 아프게 하시.. 2008. 7. 13.
너 때문에..... .... .......아무리 힘들어도 웃었어내 곁을 지켜주던 널 보며..작은것 하나하나 날 위해서 살아준 너 땜에........... ......다 너 때문에 너 땜에 행복했는데널 닮은 사람은 세상을 뒤져도 찾을 수가 없쟎아........::: 모델 : 정다은 :::::: 그라포스 정기출사, 양재 시민의 숲 :::::: Canon EOS-1Ds Mark II & Canon EF 16-35mm F2.8L :::브라운 아이즈가 감성을 자극하네요브라운 아이즈 3집 "너 때문에" 2008. 7. 9.
희망을 찾다. .....시간도 늦었고, 딱 한장만 올리고 자자....라고 했던 제 눈에 딱 띄인 이 사진....... .....유난히도 저희를 졸졸 따라오면서 밝은 웃음을 보여주었던 이 아이...이 순수한 꼬마의 웃음을 보면서 전 이나라의 희망을 느꼈습니다.비록 지금은 잘 못 먹고, 잘 못 입고 힘든 생활을 할지라도 이 아이가 이 순수함을 계속 간직한다면 이 웃음을 계속 간직 할 수 있다면이 나라의 미래는 밝지 않을까 하구요^^근데...혹시 이 아이 어딘에선가 본거 같다고 생각하시는 분 손들어보세요^^이 분들께는 상 줘야 합니다^^네, 제 2007 인디아 카테고리를 클릭해서 보시면 예전에 이 꼬마의 다른 모습을 담은 사진을 올렸었죠?바로 이 사진........ ......이때는 아이의 맑은 눈과...그리고 카메라와 이.. 2008. 7. 8.
1주년 축하드립니다. .....11시 40분....늦게 퇴근한 난...습관적으로DPP를 열어...1년전 오늘 사진을 찍었나 확인한다...엇...엇...어라......... .......1년전 오늘....바로 나와 아주 가까운 사람의 결혼식이 있었다...그리고, 난 사진을 찍고는 몇장 샘플로 보라고 주고나선.그 외의 사진 주는것을 깜박했던 것이다--;;윽!밤 늦었지만...재빨리 축하의 문자 날리고, 찬찬히 1년전의 추억속으로 빠져든다........ .....네, 1년전...저희 영통 4인방의 맏형인 따뜻한 공원형님이 결혼하셨습니다.먼~ 부산에서 하셨기에 사진으로 알게된 지인들이 많이는 가지 못했네요........ .....영통4인방의 둘째와 셋째인 은상형과 저......... ......그리고, 결혼식도 볼겸 피서도 즐길겸~경.. 2008. 7. 8.
점..점...... ....즐거운 주말 보내고들 계신가요?외출하기 전에 사진 한장 올리고 가려구요^^음.. 멀 올릴까 하다가..(제 사진창고에 쌓여있는 사진들 엄청난거 아시죠? 못 올린 사진이 올린 사진의 몇배나 된답니다^^)작년 바로 오늘 스튜디오에서 사진을 찍었네요^^그것도 블로그 이웃이신 도미노님과 주한석님, 진이님 이렇게 3분의멋진 사진가들을 모시고요^^그날의 추억 되새기면서 사진 올립니다...............점점 넌 멀어지나봐...웃고 있는 날 봐...때론 며칠씩 편하게 지내........... ......점점 넌 떠나가나봐하루는 미치고다음날이면 괜찮아 졌어다만....슬픔에 익숙해질 뿐인걸.... 점점....... ......점점 넌 멀어지나봐 그게 편해지나봐너의 얼굴도 생각이 안나..점점 너를 버릴 것 같아.. 2008. 7. 5.
수채화를 그려보자.... 아시죠? 이 사진 현재 메인에도 있고, 제가 참 좋아하는 사진이랍니다.사진이 아닌, 소프트웨어 정보를 얻으려고 파코즈를 한참 헤매다가 발견한 포토샾 강좌 하나..http://www.parkoz.com/zboard/view.php?id=my_tips&page=1&sn1=&divpage=2&sn=off&ss=on&sc=off&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11740바로 따라해 보았습니다. 여러분도 해 보세요...평소와 다른 느낌 원하시면 가끔씩 이런것도 재밌어요^^ 2008. 7. 4.
파란우체부님 보세요. 2008. 7. 4.
친구의 결혼식..(부제 Metz 45cl-1 사용) .....에고, 요즘은 집에 가면 왜 이리 피곤하지...집에 가면 드러누울것 같아서...회사에서 사진 올립니다^^물론 회사 모니터는 전 신뢰하지 않기 때문에무보정으로^^ 그리고 이 사진들은 예전에 소개해 드린 Metz 45CL-1 을 구입하게 된 계기였으므로,메츠의 느낌 보시라구 그냥 원본 그대로 올려봅니다......----------------------------------------------------------------------에구구 윗글까지 쓰다가 ..갑작스레 상갓집 갔다가 현재 시간 새벽 2:00 이제야 들어왔네요^^계속 해서 사진 나갑니다. .....키도 크고 훤칠하고 능력좋은 대학동기 승수....그리고 그 옆에서 너무나 환하게 웃으시는 친구 어머니........... .....사실 친.. 2008. 7.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