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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박물관3

훈민정음...그리고 한글.... 국립중앙박물관....한켠에는 한글이란...주제를 가지고 유물들을 모아놓았다.. 젤 먼저 눈에 띄인 것.. 바로 우리나라 말의 첫시작! 훈민정음 ...근데 참 어렵다...는 생각했습니다. 언뜻봐도....각자가 멀 뜻하는지 한자로 풀이해 놓은 해례본 같은데..... 당최 무슨 말을 하는지.. 나름 국어를 사랑한다는 나조차도 읽기가 어려웠으니...^^ 이건 꽤 유명한 작품이었는데, 왕이 부인에게 선물한것이라고 했던 것 같다... 글씨도 무척이나 잘 쓴 글씨인데...다만...아직도 해독이 쉽지는 않다... 유명한 책이죠? 조선시대의 가정소설...사씨남정기! 김만중님의 소설로...국어시간에 자주 등장하죠? 근데, 저렇게 날려써서 어떻게 읽었을까 하는 생각 했습니다. 저라면?? 에잉~ 저런때 눈이 뚫어져라 보면 눈.. 2009. 2. 18.
예전...국립중앙박물관에서...."러닝맨" 벌써 언젠지도 모르겠습니다. 예~~전 한참 사진에 빠져 있을때, 동호회 분들과 함께 간 국립중앙박물관... 메인게이트의 천장모양이 참 사진찍기 좋아서..."러닝맨"이란 주제로 사진을 찍었습니다. 포토그래퍼 : 김광덕, 모델 : 애쉬... 사진 느낌 어떤가요? 찍고 나서도 ..와..이런 느낌이란! 이라고 했었던 그런 사진.. 젊음이 느껴지시나요? 러닝맨 시리즈로는 2탄이었던 이 사진.. 사실...찍을때는 무지 쪽팔렸던 기억이 있습니다. 바로 아래 사진처럼..먼가 엉성했거든요^^ 저렇게 광덕형님은 바닥에 드러누우시고.... 저는 그 위를 뛰어 오르는...ㅋ 이때만 해도 사진이 지금처럼 대중화가 안 되었습니다. 그래서 저런 사진 찍으면 더 시선을 모으게 되었죠~^^ 주변에 사람들 가득 둘러싸고 보고 있고..... 2009. 2. 16.
국립 중앙박물관을 가다. 날씨가 넘 추워졌죠? 금요일은 최고 17도까지 올라갔던 날씨가...갑자기 영하권으로 꽁~꽁~.... 그래서 휴일인 어제도..야외는 못 나가보고....오두막으로 사진은 찍어야겠고...그래서 실내이면서 볼 게 많은 박물관을 가게 되었습니다. 한 2년? 3년?만에 간 곳이었는데...여전히 볼게 많더군요... 여기....전시관의 천장...참 멋있죠? 거의 상징적인 디자인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렇게 넓고 멋진 실내. 코스도 잘 짜서....선사시대부터 역사의 흐름대로 다 볼 수 있게 해 놓았더군요... 개 중에서 눈에 띄이는 문화재 소개해 드릴께요.. 예전 삼국시대때 장수들이 입었다는 갑옷입니다. 휴~ 완전 쇳덩어리인데.. 저걸 입고, 머리에는 투구에..목 가리개에...팔 가리개...ㅋ 어디 움직일 수나 .. 2009. 2.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