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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C story/Mobile & IT

Onda V712 러프 동영상 리뷰

by 애쉬™ 2012. 9. 13.









오늘은 간단히 동영상 리뷰를 작성해 보았습니다.


참 만족스러운 태블릿이면서도 의외로 저에게 큰 의미로 다가오지는 못했습니다.


공교롭게도 이 태블릿을 받은지 얼마 안 되서 제 휴대폰을 안드로이드 휴대폰으로 바꾸었기 때문이랄까요?^^


더 성능좋게 돌아가는 4.5인치의 휴대폰 덕분에 7인치 태블릿이 약간 찬밥이었네요..^^



온다사의 v712는 참 장점이 많은 태블릿입니다.


AM-MX의 듀얼코어를 사용함으로서 기본적인 성능이 충분하므로, 이 태블릿으로 느리게 돌아가서 못하겠다..라고 할 만한 어플은 없습니다.


벤치마크 테스트 결과 안투투 6천점대, 쿼드란트 3천점대...이 정도 찍어주니 머.... 바랄바가 없죠...


거기에다가 IPS패널에 초고해상도인 1280x800 을 지원하니...디스플레이는 대~만족입니다.





다만, 배터리가 참 아쉽습니다.  광탈까지는 아니더라도 좀 짧습니다. 실사용시간 3시간 남짓으로 정말 아쉽습니다.


출퇴근용으로 쓰기에는 적당하나, 그 외 더이상의 용도까지에는 좀 부족합니다.


그리고 펌에어가 아직은 불안한지, 1.4 버젼에서는 재부팅 불가,   재부팅이 되더라도 시간이 오래걸림 등의 문제등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저도 처음 두어번 설치했을때는 재부팅이 안 되어서 담 펌웨어까지 대기할까 생각도 했었지만, 어저께 다시 설치해본 1.4 버젼에서는 아무런 문제가 없어서 


다시 사용중입니다.


그래서 아직 프로그램들이 설치후 최적화 되지 않은,,,막 펌웨어 업그레이드 하고, 프로그램들 막 설치한 상태에서 동영상 리뷰 한번 써 보려고 합니다.




좀 동영상 리뷰를 서두른 감이 있는데, 그 이유는 이제, 태블릿의 퍼포먼스나, 호환성 문제는 큰 문제가 아닌것 같습니다.


듀얼코어 이상이면 어느정도는 해줍니다. 


실제 문제는 배터리, 그리고 디스플레이 이 두가지인것 같습니다.    어플들은 대체적으로 잘 돌아가기 때문에 특별히 다시 테스트해 볼 의미를 찾지 못했고, 


그래서 디스플레이, 시야각, 재부팅 문제들 위주로  있는 그대로를 전달하려고 했습니다. 


준비없이 막 생각나는 대로 있는 그대로 촬영했으니,,,중간에 말이 꼬이고 버벅이더라도 양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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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점 : 성능, 디스플레이, ICS, 가격     단점 : 배터리..  


그러나, 젤리빈으로의 펌웨어 업그레이드가 예약되어 있고, 중국에서 신뢰받는 기업중 하나의 온다사의 제품이니 펌웨어 최적화를 기대할만하다...


이게 간단 요약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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