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평양을 건너온 두아이, BackBeat 903+, SuperFi 4vi 소개기..
오늘은 6월 4~6 3일 연휴중 가운뎃날! 전 오늘 근무라서, 이렇게 회사에 나와있네요. 자칫 우울해질수 있는 주말 근무,,,그러나, 제 책상위에는 저를 반기는 두 녀석들이 있었습니다. 저 머나먼 태평양을 훌~~~쩍 날아온 녀석들을 소개합니다. 첫번째 아이... 바로 Plantronics BackBeat 903+ 입니다. 실용적인걸 좋아하는 제가 왠일인지 벌크제품을 안 사고, 정품을 구입했네요... 그래서 간만에 이렇게 케이스도 보여드립니다. (사실, 사연이 있답니다. 이베이를 통해서 903+ 제품을 시켰으나, seller가 903 을 보낸것이었습니다. 그래서 다시 배송을 하나 어떻하나 고민하다가 마침 이 seller가 903 제품도 판매중이라, 차액분만 환불받았고, 저는 그 제품은 바로 장터에 내어 놓..
2011. 6. 5.
루나 플라이 검/파, 뉴발란스 574 회/형 구입기..해외구매, 배송대행지의 선택에 대한 고민..
안녕하세요, 즐거운 토요일이지만, 오늘도 역시 근무를 위해 출근한 애쉬입니다^^ 한참, 현장에 일이 많아서, 각종 감사를 받는다고 블로그도 외면을 해 왔네요~ 오늘은 아침 시간 잠시 짬을 내어 신발 소개만 잠깐 하고 가렵니다. 제 블로그에서 몇번 이야기했지만, 오늘은 해외구매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오늘은 시계가 아닌 신발 구매에 대해 말씀드릴께요~^^ 일단 제가 18일날 구입해서 거의 보름 지난 어제 저녁 받은 신발들입니다. 제가 구입한 신발은 2켤레 입니다. 해외 같은 사이트에서 주문을 했지만, 각각 다른 매장에서 오는 지라, 배송대행지에서 합배송이 되도록 주의하셔야합니다. 첫째로 제 껄로 산, 나이키 루나플라이 검/파 모델입니다. 요즘 루나 시리즈 없어서 못 판다죠? 아내껄로 산 뉴발 574 회/..
2011. 3.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