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C story392 이제 지름신은 저리가라입니다.!! 몇주전부터 저를 구렁텅이로 몰아넣었던...사기도 당하고..이런저런 일도 많았지만.....이제 지름신은 당분간 안 올듯 합니다..왜냐구요..지름신의 요구사항을 하나 들어줬으니깐요--;; 네...지름신님의 요구대로....질러버렸거든요..에고고...이거에....사기당한 돈까지 합치면 아빠백통 살 돈인데....에고고..네네...이번에 질러버린 렌즈는....제 인생 최초의 L렌즈 입니다.그것도 빨간색과 하얀색의 오묘한 조화로.....사람들의 시선을 마구 빼앗아 버리는.....그래서..뽀내나기도 하고...또 가끔은.. 그 뽀대에 시선을 던지는사람들의 시선이 부담스럽기도 한...Canon EF 70-200mm F2.8L 렌즈...속칭 엄마백통을 소개합니다^^.... ...이틀동안 여러곳을 오직 이 엄마백통 만으로 찍.. 2006. 4. 17. 추천..그리고 일면... 그냥 기분좋네요...사람이 욕심이 없을 순 없나봐요...350D 새로 생긴 베스트 갤러리...여기 올라간 것도 기분좋은 일이고...요즘 블로그 방문객들이 많이 계시는 300D 클럽에서 일면 올라간것도 기분 좋은 일임이 분명합니다.그냥 그저 좋은 사진 찍고 올리면 그게 다일줄 알았는데.....추천수 이런거에 신경쓰는 제가 한편으로는 안쓰럽기도 하고.....또 한편으로는 추천해 주시는 분들 생각해서 더 좋은 사진 찍어야 겠다는 생각들기도 합니다...제 사진을 올려서 여러군데서 좋은 평 들어서 기분 좋은날이기도 하고...또 이러다가 사진....그냥 남들에게 좋은 소리 듣기 위해서만 올리게 되는건 아닌지 경계하게 되는 날이기도 하네요..그냥 별 생각 없이 사진 자체만 사랑해도 될까요?^^ 힘들겠죠?사람은 사회적.. 2006. 4. 15. 느낌.... ..."정체성".....이라는 제목을 붙이긴 했다만...솔직히..나도 멀 표현하고 싶었는지 모르는...그냥 마우스 가는대로 ..제 멋대로...나름대로의 감성이 들어갔다고 우기는...--;;이상한 사진... 2006. 4. 14. 메츠 ? 캐논 ? 시그마? 지난 서울대공원 출사때..갑작스레 사람들의 화제에 오른 스트로보...과연....최근에 인기를 끌고 있는 Metz 54mz,,캐논의 두 대표주자 580EX와 550EX....그리고 가격대 성능비를 앞세우며 분전하고 있는 시그마 500DG이 네 녀석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내심 캐논 430EX도 있었으면..하는 생각도 했지만...그건없더군요....그럼...헛...닉넴을 잊어버렸다...역시 바로바로 사진을 업로드해야 닉네임 안 잊어버리는데..쩝....같이 출사오신 젊은 부부를 대상으로 해서.....스트로보 테스트를 하겠습니다.----------------------------------------------------------------------1...광질이 다르다라는 평가를 받고 있는 독일산 스트로보의 .. 2006. 4. 13. 사기꾼 검거 되었습니다. 속이 다 시원하네요... 방금 전 경찰서에서 전화왔네요..사기꾼 잡혔답니다. 아싸~~ 속이 다 시원합니다.물론 다른 신고자의 말을 들어보면 돈은 못 받을 거라고 하네요..그래도....이런 나쁜 녀석 콩밥 먹여야죠....뻔뻔하게 잡혀서도 딱 잡아뗏다네요..... 2006. 4. 12. 사는게 있으면 파는것도 있어야 한다... 어제 저녁 렌즈 2개를 팔아버렸습니다.애지중지 하던 인물전용 100mm F2.0 USM 이랑....정말 레어아이템 중의 하나인 70-210mm F3.5~4.5 USM ..일명 애기흑통...잘 생각해보니깐...제 사용빈도가....거의 광각이 많고..그 담이 50.4.....그다음이 100.2 그리고 망원줌을 젤 안 쓰더군요...그래서..젤 안쓰는 렌즈 두개 팔고...하나를 사던지..아님..빈도가 적으므로 일단 견뎌볼까하는 맘에...팔아버렸습니다.역시나 인기좋은 렌즈라 그런지.....10분만에 리플 두두두두두~~~금방 다 팔았죠^^일단 제가 가지고 있는 렌즈를 최대한 활용해 보렵니다.그나저나 다가오는 축구대회는 어떻하지...흠흠..렌즈를 빌릴까...아님...??^^하여튼......제가 주말에 판것은 이것이고.. 2006. 4. 10. Compact Disk 감리단에 갔다가 이쁜 CD를 보고는 ...냉큼 가져와서 사진 찍어봤다...앞면도..평범한 시디와는 달리 이쁜 꽃 무늬에 내가 좋아하는 하늘색.. ...뒷면은......아시다시피 빛에 반사되면 오색찬란한 ... ...사진 찍다가 참 화려하다...라는 생각에 이리저리 각도 변하게 하면서...한참을 바라봤네요.....이번 4월은 제 인생에서 참 격동의 4월로 기억될 것 같습니다..한주에 한번씩 무슨 일이 터지는 것 같아요..3월말에는 사람과의 사귐의 문제에서...어저께는 난생첨으로 사기란 것을 당하지 않나...휴..이번에는... 아마 제가 살고 있던 안성..이란곳을 떠나야 되는 일이 ..^^이런 골짜기에 2년 이상 있었으니....이제 떠날때도 되긴 했지만..막상 떠날려니 조금 맘이 심숭생숭합니다^^본사로 가서.. 2006. 4. 7. 이런이런..사기 당했습니다.... 나름대로 똑똑하다고...평생 사기당해본적 없다고 자신하면서 살았는데....참 어이없네요....갑자기 왜 애기백통이 쓰고 싶었는지....갑자기 왜 중고장터를 클릭했는지....지금까지 SLR장터에서 택배거래 많이 했지만...한번도....한번도 사기당한적 없어서...적어도..여기는 안심하고 있었는데...젤 큰 금액으로 사기 당해버렸습니다...등록정보에서도 홈페이지가 없어서 약간 찜찜했지만....설마...라고 생각하고는돈을 입금했는데...허허....하도 연락이 안되서..혹시나 하고..포럼 검색했더니...사기꾼으로 나오네요..thecheat.co.kr 가서 검색했더니....그 사기꾼에게 사기당한 사람이 수십명....일단 사이버수사대 신고는 했는데..낼 경찰서 가서 다시 신고해야겠습니다.지방에 사는게 죄입니다..... 2006. 4. 4. 지름신..... 떨쳐내기 힘든 신 중의 하나....... 2006. 3. 27. 이전 1 ··· 35 36 37 38 39 40 41 ··· 44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