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C story395 어디서부터가 사랑일까... ...간만에 캡춰사진 올리네요..빨리 짐 싸야 되는데...또 드라마를 한편 보고 말았네요...TV를 거의 안 보는 제가 유일하게 보는 한국드라마.."연애시대" 내가 본 제 7화에서는 만남..그리고 이별의 장면들이...감우성이 뱉는 독백 ...."어디서부터가 사랑일까? 오랜시간이 지나서도 가슴이 아프다면 그게 사랑이었을까..."라는 말....왠지 생각을 하게 만드네요.. 2006. 4. 26. The Chocolate. ....그대가 내게 주었던 초코렛.....이제 저만큼만이 남았군요...먹지않고 고이 남겨두려고 했는데....어느새 저정도밖에 남지 않았네요..저 초코렛의 양과 내 맘이 비례하는걸까요? 나는 모르겠어요......::: Canon EF 50mm F1.4 USM :::---------------------------------------헤어지던 날 어땠나요 나처럼 술을 마셨나요 일부러 슬픈 영화를 보고 우나요 속상한 일이 생길 때면 기분 좋은 일이 생기면 이젠 누구와 얘기하죠나를 사랑했나요 그것만 대답해줘요 나한테 마음준 건 다 거짓말 아니죠 나는 그대 뿐인데 그대밖에 모르고 살아왔는데 이젠 어떡하죠처음 그댈 만났을 때도 지금 그댈 보낸 순간도 내 사랑은 변함없는데나를 사랑했나요 그것만 대답해줘요 나한테 마음.. 2006. 4. 24. Rock Spin 타 보셨나요? 여러분이 제일 재미가 있었던 놀이기구는 머였나요?자이로 드롭? 자이로 스윙? 아틀란티스? 후룸라이드? 헛...적다보니 다 롯데월드에 있는것이군요..네네...전 이전까지 롯데월드밖에는 안 갔습니다.에버랜드는 그래서..이번이 첨 간 셈이었네요...아...예전 초딩때 수학여행으로 간 적이 있었지만..그때는 에버랜드가 아닌 자연농원이었습니다^^하여튼..이번에 갔었던 에버랜드...그 수많은 놀이기구 중에..가장 스릴넘쳤던...Rock Spin !!앞으로 돌고 뒤로 돌고..와우 스릴만점에 정신없습니다.보기만해도 아찔한 그 맛!~ 개인적으로 롯데월드에서 젤 재밌는 자이로 스윙과 함께..에버랜드에서는 이 Rock Spin을 추천해 드립니다.그럼...Rock Spin을 타시는 분들의 느낌을 한번 보시죠?^^광각이 아니라.. 2006. 4. 19. 이제 지름신은 저리가라입니다.!! 몇주전부터 저를 구렁텅이로 몰아넣었던...사기도 당하고..이런저런 일도 많았지만.....이제 지름신은 당분간 안 올듯 합니다..왜냐구요..지름신의 요구사항을 하나 들어줬으니깐요--;; 네...지름신님의 요구대로....질러버렸거든요..에고고...이거에....사기당한 돈까지 합치면 아빠백통 살 돈인데....에고고..네네...이번에 질러버린 렌즈는....제 인생 최초의 L렌즈 입니다.그것도 빨간색과 하얀색의 오묘한 조화로.....사람들의 시선을 마구 빼앗아 버리는.....그래서..뽀내나기도 하고...또 가끔은.. 그 뽀대에 시선을 던지는사람들의 시선이 부담스럽기도 한...Canon EF 70-200mm F2.8L 렌즈...속칭 엄마백통을 소개합니다^^.... ...이틀동안 여러곳을 오직 이 엄마백통 만으로 찍.. 2006. 4. 17. 추천..그리고 일면... 그냥 기분좋네요...사람이 욕심이 없을 순 없나봐요...350D 새로 생긴 베스트 갤러리...여기 올라간 것도 기분좋은 일이고...요즘 블로그 방문객들이 많이 계시는 300D 클럽에서 일면 올라간것도 기분 좋은 일임이 분명합니다.그냥 그저 좋은 사진 찍고 올리면 그게 다일줄 알았는데.....추천수 이런거에 신경쓰는 제가 한편으로는 안쓰럽기도 하고.....또 한편으로는 추천해 주시는 분들 생각해서 더 좋은 사진 찍어야 겠다는 생각들기도 합니다...제 사진을 올려서 여러군데서 좋은 평 들어서 기분 좋은날이기도 하고...또 이러다가 사진....그냥 남들에게 좋은 소리 듣기 위해서만 올리게 되는건 아닌지 경계하게 되는 날이기도 하네요..그냥 별 생각 없이 사진 자체만 사랑해도 될까요?^^ 힘들겠죠?사람은 사회적.. 2006. 4. 15. 느낌.... ..."정체성".....이라는 제목을 붙이긴 했다만...솔직히..나도 멀 표현하고 싶었는지 모르는...그냥 마우스 가는대로 ..제 멋대로...나름대로의 감성이 들어갔다고 우기는...--;;이상한 사진... 2006. 4. 14. 메츠 ? 캐논 ? 시그마? 지난 서울대공원 출사때..갑작스레 사람들의 화제에 오른 스트로보...과연....최근에 인기를 끌고 있는 Metz 54mz,,캐논의 두 대표주자 580EX와 550EX....그리고 가격대 성능비를 앞세우며 분전하고 있는 시그마 500DG이 네 녀석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내심 캐논 430EX도 있었으면..하는 생각도 했지만...그건없더군요....그럼...헛...닉넴을 잊어버렸다...역시 바로바로 사진을 업로드해야 닉네임 안 잊어버리는데..쩝....같이 출사오신 젊은 부부를 대상으로 해서.....스트로보 테스트를 하겠습니다.----------------------------------------------------------------------1...광질이 다르다라는 평가를 받고 있는 독일산 스트로보의 .. 2006. 4. 13. 사기꾼 검거 되었습니다. 속이 다 시원하네요... 방금 전 경찰서에서 전화왔네요..사기꾼 잡혔답니다. 아싸~~ 속이 다 시원합니다.물론 다른 신고자의 말을 들어보면 돈은 못 받을 거라고 하네요..그래도....이런 나쁜 녀석 콩밥 먹여야죠....뻔뻔하게 잡혀서도 딱 잡아뗏다네요..... 2006. 4. 12. 사는게 있으면 파는것도 있어야 한다... 어제 저녁 렌즈 2개를 팔아버렸습니다.애지중지 하던 인물전용 100mm F2.0 USM 이랑....정말 레어아이템 중의 하나인 70-210mm F3.5~4.5 USM ..일명 애기흑통...잘 생각해보니깐...제 사용빈도가....거의 광각이 많고..그 담이 50.4.....그다음이 100.2 그리고 망원줌을 젤 안 쓰더군요...그래서..젤 안쓰는 렌즈 두개 팔고...하나를 사던지..아님..빈도가 적으므로 일단 견뎌볼까하는 맘에...팔아버렸습니다.역시나 인기좋은 렌즈라 그런지.....10분만에 리플 두두두두두~~~금방 다 팔았죠^^일단 제가 가지고 있는 렌즈를 최대한 활용해 보렵니다.그나저나 다가오는 축구대회는 어떻하지...흠흠..렌즈를 빌릴까...아님...??^^하여튼......제가 주말에 판것은 이것이고.. 2006. 4. 10. 이전 1 ··· 35 36 37 38 39 40 41 ··· 44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