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C story392 1D 로 찍어본 사진들... 1D + sigma 30.4 최대개방에서 촬영 따뜻한 사무실 조건이라 그런지 전~혀 시들지 않는...이 녀석들..덕분에 늘 접사의 대상이 되곤한다...ISO 800으로 찍었을때의 노이즈...노이즈가 있어도 보기는 괜찮다.. 휴~ 그저 놀랄뿐이다..멋때문에?? Exif 정보를 볼 수 있다면 한번 보라..셔터스피드가 무려 16384.. 안에서 찍다가 ISO 변경을 깜박해서 800으로 놓고 찍었다..오공이라면 셔터스피드 깜박거리고...과노출될 사진인데..1D에서는 무리없이 결과물을 보여주고 있다..귀퉁이쪽에 비네팅이 생기는 걸 볼 수 있다..디지털 전용렌즈인데..의외로 이쁜 비네팅이 생겨서 매우 기분이 좋다..일부러 포토샾에서 비네팅 안 줘도 되군..자연스런 비네팅 대환영이다! 사무실 내 자리 샷...역시 어.. 2005. 12. 11. 1D vs 350D 앞에 따로따로 비교한 사진들도 있지만..같이 두고 보면 외형의 차이는 확실히 보일것 같다...그럼 사면에서 본 사진..~참고로..사무실에서 급조된 사진들이라서 바디캡이 하나밖에 없어서..부득이 1D는 시그마 30.4를 마운트 한 채로 촬영하게 되었슴을...촬영은 현장용 소니 똑딱이 카메라가 수고해 줬다..차이가 느껴지는가요? 2005. 12. 11. Canon EOS-1D 어제 아침 일찍부터 사러 나가서 9시정도에 내 손에 넣을 수 있었던..이 명기...캐논이 자랑하는 프로페셔널 바디...EOS-1D ...현재 디시인사이드 최저가가 6백만원에 이를 정도로...아직도 고급기기이다..그러나..세월의 흔적을 지우진 못해..벌써 출시한지. 만 4년이 된 이 바디...그래서 중고값은 100만원대 후반대로 떨어졌다...덕분에 내가 감히 넘볼 수 있게 된게지...기본적으로 1D는 필름대비 1:1.3 의 크기를 가진 CCD를 사용하고 있다..350D, D70, D200, 20D 등의 요즘 인기있는 보급형 카메라에 비하면 광각쪽에..그리고 심도표현등에 장점을 가지고 있다..그 외 장점을 보시면..(캐논 리뷰에서 따오면...)1. 고화질과 고속촬영의 두마리 토끼를 한번에....고화질이란 말.. 2005. 12. 11. Canon EOS-350D 오늘은 일요일...늦잠자고 푹~ 쉬어야 될 아침이지만...당직이라는 이유만으로 열심히 출근을 해서..이렇게 블로그질 열심히 한다~^^사실 어제 큰 일을 저질렀다..고등어형님의 뽐뿌에..스스로 당해..EOS-1D를 구입해 버린것이다..후회는?? 전혀 없다...사무실에 매뉴얼을 가지고 나오다가...3월달 구입하여 지금까지 거의 10개월동안 나를 행복하게 만들어주었던그리고 350Dclub 이란 곳에서 좋은 사람들 많이 알게 해 주었던..Canon EOS-350D ..사람들이 오공이라고 부르는이 카메라 사진을 담고 싶어졌다..촬영은 새로 구입한 1D와...시그마 30.4 가 도와줬다..모든 사진은 포토샾을 전혀 거치지 않은 Raw -> Jpg 변환임을 미리 밝혀둔다.ISO 800의 고감도와...F=1.4라는 엄.. 2005. 12. 11. 그 반쪽을 채울..... 자연스럽게 그 반쪽을 채울 그 날이 올때까지.......I'll be waiting for you.. 2005. 12. 8. 사랑..기다림..외로움.. 지는 저녁해를 바라보며 오늘도 그대를 사랑하였습니다. 날저문 하늘에 별들은 보이지 않고 잠든 세상 밖으로 새벽달 빈 길에 뜨면 사랑과 어둠의 바닷가에 나가 저무는 섬 하나 떠 올리며 울었습니다. 외로운 사람들은 어디론가 사라져서 해마다 첫눈으로 내리고 새벽보다 깊은 새벽 섬 기슭에 앉아 오늘도 그대를 사랑하는 일보다 기다리는 일이 더 행복하였습니다. 정호승 2005. 12. 6. G-Star 기타.. 아~~주 흥겨워 보였던..한 남자분...드럼..한번쯤 배워보고 싶은 악기... 꽤나 이뻤던 겜 캐릭터들...하나 슬~쩍 할려다 양심상 참음^%^ 2005. 11. 15. 1리터의 눈물... 머 볼게 없나..하고 일드동을 기웃거리던 차...평이 너무 좋았던..그래서 보게 된 1리터의 눈물이라는 드라마..현재 4화 까지 나와있고...제목에서 암시되듯..눈물이 흘러내리는 찡한 드라마...내용도 끌리고..특히나 여주인공인 사와지리 에리카의 깜직한 외모에 나도 모르게 끌리게 되었다.. 너무 귀여워~^^ 2005. 11. 6. :::: Tommy Atkins :::: 미하라 12의 환불로 인해..신을 운동화가 없어진 나...물론 예전처럼 구두를 신어도 되지만...왠지 운동화 뽐뿌에 휩싸인 나^^결국 저렴하고 모양이쁜 바로 이 운동화를 신청하게 된다..어제 아침에 신청했는데...오늘 왔네...에구구 좋아라.. 2005. 10. 29. 이전 1 ··· 38 39 40 41 42 43 44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