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C story395 Compact Disk 감리단에 갔다가 이쁜 CD를 보고는 ...냉큼 가져와서 사진 찍어봤다...앞면도..평범한 시디와는 달리 이쁜 꽃 무늬에 내가 좋아하는 하늘색.. ...뒷면은......아시다시피 빛에 반사되면 오색찬란한 ... ...사진 찍다가 참 화려하다...라는 생각에 이리저리 각도 변하게 하면서...한참을 바라봤네요.....이번 4월은 제 인생에서 참 격동의 4월로 기억될 것 같습니다..한주에 한번씩 무슨 일이 터지는 것 같아요..3월말에는 사람과의 사귐의 문제에서...어저께는 난생첨으로 사기란 것을 당하지 않나...휴..이번에는... 아마 제가 살고 있던 안성..이란곳을 떠나야 되는 일이 ..^^이런 골짜기에 2년 이상 있었으니....이제 떠날때도 되긴 했지만..막상 떠날려니 조금 맘이 심숭생숭합니다^^본사로 가서.. 2006. 4. 7. 이런이런..사기 당했습니다.... 나름대로 똑똑하다고...평생 사기당해본적 없다고 자신하면서 살았는데....참 어이없네요....갑자기 왜 애기백통이 쓰고 싶었는지....갑자기 왜 중고장터를 클릭했는지....지금까지 SLR장터에서 택배거래 많이 했지만...한번도....한번도 사기당한적 없어서...적어도..여기는 안심하고 있었는데...젤 큰 금액으로 사기 당해버렸습니다...등록정보에서도 홈페이지가 없어서 약간 찜찜했지만....설마...라고 생각하고는돈을 입금했는데...허허....하도 연락이 안되서..혹시나 하고..포럼 검색했더니...사기꾼으로 나오네요..thecheat.co.kr 가서 검색했더니....그 사기꾼에게 사기당한 사람이 수십명....일단 사이버수사대 신고는 했는데..낼 경찰서 가서 다시 신고해야겠습니다.지방에 사는게 죄입니다..... 2006. 4. 4. 지름신..... 떨쳐내기 힘든 신 중의 하나....... 2006. 3. 27. 선물 받았습니다 .싱긋~^^* 너무너무 맛있습니다..머가요??아..바로 이 초코렛....길리안 시쉘~그녀를 만나기 전이라서 받지 못했던 발렌타인 선물....만난지 얼마안되서..부담될까봐..말 안했던 생일 선물....몰아서 다 받았습니다.굳이 주지 않아도 되는데...이런 큼지막한 선물을 받고야 말았습니다.사람의 맘은 간사한가 봅니다.분명...주지 않아도 된다고,,부담줄까봐 말하지도 않았던 행사였었는데...이렇게 막상 선물 받고 나니 그저 기쁘기만 하네요..자그마한 선물이라도 그 맘만으로도 행복했을텐데~^^고마워요~.... .....발렌타인 데이 선물 & 생일 선물....휴대폰은 크기 비교를 위해ㅋㅋ..... ....이렇게 생긴 초코렛이네요...바다조개 모양.. 벨기에 초코렛인데..휴..엄청 비싼 초코렛이더라구요..참 맛있었습니다. .... 2006. 3. 19. 삶의 현장.. 남이섬 출사를 위해..휴일이지만 아침 일찍 서둘렀던 그날 ...동호회원님 차를 같이 타고 가기 위해..홍대옆 2번출구 앞에 서 있었다..어디선가..떨어지는 물줄기 소리..깜짝 놀라..쳐다보니..아침 일찍부터...일하시는..그것도 생명줄 하나 달랑 걸치고...높은 건물 외관을 청소하시는 분들의 모습...나처럼 휴일이라고 사진찍으러 가는 사람도 있는데..한편으로는 아침부터 위험한 일로 고생하는 사람도 있구나...그냥..그들의 모습이 와 닿았다...세상은 그런것이라 알고는 있지만...가슴으로는 왠지 ........... ...... .....::: Sigma 15-30mm F3.5~4.5 :::... .....::: Canon EF 50mm F1.4 USM ::: 2006. 3. 19. 사랑하는 사람이 생겼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이 생겼습니다 - 시:원태연 낭송:이병헌 사랑하는 사람이 생겼습니다 아침에 이를 닦고 세수를 하고 머리를 감으며 내게 사랑하는 사람이 생겼다는 걸 알았습니다 참으로 따뜻하고 행복합니다 언제가부터 저는 행복이 TV드라마나 CF에서만 존재하는 것이라 생각했는데 이제는 거울을 통해서 보이는 제 눈동자에서도 행복이 보인답니다 많은 것이 달라졌습니다 어쩌면 이렇게도 좋은 일들만 생길 수가 있는지 그렇게 늦게 오던 버스도 어느새 내 앞에 와 어서 집에가 전화를 기다리라는 듯 나를 기다려주고 함께 보고 느끼라는 듯 감미로운 사랑 얘기를 테마로 한 영화들이 속속 개봉되고 읽어 보고 따라 하나 는 듯 좋은 소설이나 시집들이 눈에 있습니다 얼마 안있으면 그의 생일이 찾아 옵니다 그의 생일날 무슨 선물을 .. 2006. 3. 16. SLR 클럽 공제 스트랩 도착!! 휴..무진장 오래 기다렸습니다.거의 1달 반....그 기다림끝에..마침내 만난 파랑의 멋진 스트랩!!!몇일만 빨리 왔어도...홍콩 출사 편하게갔다올 수 있었는데.^^혹시나 궁금해 하시는 분들을 위해...스트랩의 이모저모를 공개합니다. ..스트랩은 이렇게 이~쁜 통에 담겨져 배달되었습니다. 왠지 고급스럽다는 느낌?^^..... ..같이 온 설명서에는 스트랩 매는법을 친절히 알려주고 있어요....... ..네..이게 제 스트랩 모양입니다. 타입 A,B 두가지가 있었는데..전 이 타입으로 신청했어요..양쪽 대칭에 중간에 SLR이라는 마크...왠지 고급스러워 보였거든요^^..... ..그리고 뒷면에는 이렇게 2006 년 공제 스트랩을 밝히는 ~.... ..... ...아직 실 사용은 안해서 잘 모르겠지만...... 2006. 3. 15. 감사합니다. 네...오늘은 제 생일 이었네요...가까운 지인들밖에는 알리지않았던 생일이라서...그리고 평일이라서 조용히 지내려고 했는데..역시 인터넷의 힘이란^^펑키님이 게시판에 축하글을 남겨주셔서...350D 클럽의 많은 분들이 제 생일을 함께 축하해 주셨네요..00시부터 축하노래 선물받아서 너무 기분 좋았는데..게시판에 저를 아시는 분..저를 모르시는 분..역시 생일을 축하해 주셔서...휴...그리고 많은 분들이 문자로도 축하해 주셔서 이 애쉬..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너무 기분 좋아서...회사에서 있었던 생일 파티에는...그냥..작은 걸로 3개...(3살?~^^)만 꼽고 파티했습니다. 어예~ ㅋㅋ모두들 감사합니다. (__)제 홈피 방문해 주시는 모든 분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2006. 3. 6. 어디라도 좋다...너와 함께라면! 몇달동안 궁리만 하던 고민꺼리 하나를 해결했다..바로 네비게이션...머 속도카메라에 걸린적 없고... 왠만한 길 찾는데는 별 문제 없는 나지만...아~주 가끔 첨 가는 길, 지도 꺼내놓고..이리저리..찾는건...흠..그럴때는 네비가 있었으면 좋겠다..라고 생각해 왔었다..머..네비 찾다가..언젠가 나간 출사에서..pmp란 녀석을 보고..그 다양한 활용성에 놀라...또 pmp 기웃기웃 거리고...네비 겸용 pmp 소식에 환호를 했다가...또 신중하게 지켜보기만 했었던..그러나,..이제 고민은 끝났다... ...바로 이녀석...아주 신동스런 녀석을 믿을 수 있는 SLR 장터거래를 이용해서..저렴한 가격에 구하게 되었다..이번주 담주..교육이고 머니 해서..첨 가보는 곳을 갈 일들이 많이 생겨서 겸사겸사~^^.. 2006. 2. 17. 이전 1 ··· 36 37 38 39 40 41 42 ··· 44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