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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 쉬 스 타 일1858

레이싱의 꽃을 찍다.. ......애쉬 난생 첨으로 용인 스피드웨이란 곳을 갔습니다.머..이야기야 많이 듣고 사진도 많이 보았지만....에이~ 가서 보면 레이싱걸 밖에 더 찍겠어~라고 하면서..외면했던 그곳~^^절친한 형이 간만에 시간되어서 하루종일 같이 했더니...이런곳도 따라가게 되었네요........이 날따라 30도가 훨씬 넘는 무더위에...레이싱도 아직 타임 트라이얼 밖에 안해서 심심하던 차에...제 눈에 띈 이 모델........ ..... 바로 slr 클럽등의 각종 사이트에 일면에서 자주 뵙던 바로 그분!이름도 특이해서 관심갖게 된 레이싱걸 조상히 님 이였습니다...... ....제가 근처에 갔을때는 이미 빽빽하게 사진사 여러분들께 둘러쌓였었죠...저야 머...다행히 망원렌즈를 마운트 한 상태라...그냥 멀리서 쓱싹.. 2007. 6. 22.
영통 청명 단오제.. ...탕수육을 배불리 먹고 나온 나..하늘을 쳐다보니........ ....너무나 맑은 날에....비행기가 자취만 남기고 사라진 하늘...너무 좋지 아니한가~배부르고 날씨 좋은데..한번 걸아가볼까나?..... ....영통 4단지 앞의 큰 나무....바로 영통을 상징한다고도 할 수 있는 큰 나무..그 아래에 무슨 행사를 하는것이 아닌가...이름하여, 영통 단오제!물론 엄밀히 말하면 단오제는 06.19일날 이여야 하지만... 며칠 당겨서 토요일인 이 날에 했나보다..시끌벅적, 마이크 소리도 요란하고, 사람들도 무지 붐벼서...마침 잘~됬다..하고 들어가본 축제속~^^.... ....일단 마이크가 시끄러운 곳부터 찾아보니...왠걸...단오제 맞이 팔씨름대회!! 여성부 시합이 진행되고 있었다..저 뒤에 보이는 .. 2007. 6. 21.
스튜디오에서는.... ....휴...저는 정말이지....모델들에게는 안 좋은 사진가인가봅니다.오늘 야경출사를 위해 좀 일찍 들어온 지금...잠깐 사진이나 올릴까하고 들여다 본 제 창고..2월달 찍은 사진의 대부분이 잠자고 있었습니다.에고고....4개월동안 신경도 못 썼네요..사실...찍기는 많이 찍는데...하루에 한게시물씩 올리다보니..이런일이 생기나 봅니다.좀 많이 올려야..그게 사진을 사랑해 주는 일인데......2월달의 포토아지트 모델 출사에서의 현장상황입니다^^음...오늘은..아직 한번도 스튜디오 가보시지 못한 분들을 위해..스튜디오에서는 이런식으로 촬영이 진행된다는 것을 사진으로 보여드릴까하네요^^네...물론....오늘도 무보정입니다^^헛..30분안에 어디가야 하는데..까짓것..올리고 가죠 머........ ...... 2007. 6. 20.
Gr1s 첫만남 #1 ....Gr1s가 배달되어 온 것은 토요일 아침이었습니다.마침 주말 근무라서 받을 수 가 있었습니다."너 그거 머니?""이거...또 질렀는데..ㅋ 한번 보세요..찍어드릴께요".... .......제 사수 임대리님이십니다.저랑 같은 조라서 주말 근무를 같이 서시죠...역시 주말이라...평소와 다르게...한쪽에는 이어폰 끼시고, 바탕에는 만화를 쿨럭~.. 임 대리님 딱 걸렸어요~ㅋㅋ... ...흐....이게 애쉬가 면도를 며칠 안하면 이렇게 된다...라는 걸 보여주는 샷이네요..이틀연속 술마시고 피곤해서 면도도 못하고 출근한...후질그레한 애쉬...Gr1s의 28mm라는 화각은 이렇게 셀카를 찍어도두명이 넉넉하게 나온답니다..... ....때는 바야흐로...점심시간...주말에 제가 근무할때면 거의 점심은 가.. 2007. 6. 20.
하얀 민들레... ..... ....소녀가 소년에게 다가간다........ ....첨보는 사이였지만...소녀는 소년에게 말을 건넨다..무슨 말을 했을까?...... ....소녀는 다시 힘겹게 오르막길을 올라온다........ ......소녀의 손에는 홀씨가 떨어져 나가버린 민들레가 쥐어져 있었다........::: 포토샾 무보정( DPP only) :::::: 용인 스피드웨이 :::::: Canon EOS-5D & Canon EF 70-200mm F2.8L nonIS ::: 정하나 - 하얀 민들레 나 어릴 땐 철부지로 자랐지만 지금은 알아요 떠나는 것을 엄마 품이 아무리 따뜻하지만 때가 되면 떠나요 할 수 없어요 안녕 안녕 안녕 손을 흔들며 두둥실 두둥실 떠나요 민들레 민들레처럼 돌아오지 않아요 민들레처럼나 옛날엔 사랑을.. 2007. 6. 19.
카드리더기의 선택 - 트랜샌드 M2 .....요즘 카메라 화소수가 늘어남에 따라 한장당 용량이 엄청 커졌죠?특히 DSLR쓰시는 분들은...화질을 위해..RAW라는 파일형식으로 찍다보면한장당 8메가, 12메가 등등 엄청난 용량을 필요로 합니다.그러다보니.. 메모리카드도 4GB, 심지어는 8GB까지 대용량 메모리를 선호하는추세가 되었는데요..예를 들면 저 같은 경우어제 하루만 600장 * 12mb = 7.2 GB라는 엄청난 분량의 사진들...이걸 컴퓨터로 다운받는데 가장 중요한 역활을 하는게 바로 카드리더기 입니다.그런데...주변에 말씀 들어보시면 세월아 내월아 해서 지켜워 죽는다는 분이 많습니다.어떤분은 2GB가량의 파일 전송받는데 10여분 걸리신다는 분도 계시고..8GB 다운받는데 1시간 걸리신다는 분도 계십니다.....자, 일단 본인이 .. 2007. 6. 18.
서브카메라의 선택 - Ricoh Gr1s ...이웃 여러분,다들 주말 잘 보내셨나요?^^저는 정신없이 다니고 사진찍고, 팔도 타서 아직까지 벌~겋네요^^음..오늘은 제품 소개를 하나 해 드릴까 합니다.다들 요즘은 DSLR을 많이 쓰시쟎아요..그런데..디지털 바디를 쓰다보면, 그리고 큰 바디를 쓰다보면 항상 가방을 가지고 다녀야 하고, 부피때문에 불편하시기도 하실겁니다.그래서, 간단한 외출에는 작은 서브 카메라가 있었으면 좋겠다..라고 하시는 분 많으실겁니다.저 역시 DSLR말고, 간단하게 쓸 수 있는 서브카메라를 많이 찾아왔더랬지요..그리고, 전 필름의 감성까지 느낄 수 있는 조금은 작은 필름 카메라를 쭉 찾게 되더라구요..그래서, 필카도 로모를 비롯한 여러가지를 써 보았지만..딱 맘에 드는것이 없었는데...이번에는 딱 맘에 드는 녀석이 하나 .. 2007. 6. 18.
가끔은.... .....너는 아니??가끔은....... .....가끔은자유롭게 돌아다니는 바람이고 싶을 때가 있어...왜냐구??네가 있는 그곳으로... 내가 원할때, 그리고 네가 원할때..언제든...한달음에 날아갈 수 있을테니깐........::: Photo by Destiny :::::: Edited by애쉬 :::::: 여주 신륵사 :::::: Kodak DCS Pro SLR/C & Canon EF 85mm F1.2L II :::가수 "별"의 이 노래 참 좋지 않아요? 별 미워도 좋아 정말 그럴거니 나를 떠날거니 우리 이런적 없었는데갑자기 왜 그래 제발 아니라고 거짓말한거라고다시 웃으며 말해줘 그렇게 말해줘 니가 내게 어떻게 이러냐고 울고 매달리고 붙잡아 봐도 힘껏 나를 밀어내고 가는걸 보니 이별이 시작인가봐 너라.. 2007. 6. 14.
미워요.... ....토요일 봉사활동을 마치고...마치 모델처럼...포즈를 많이 잡아주셨던별이누나 친구분....어라...갑자기 왜 그러세요........ ....왜 그러세요...우시는 거예요?..... ...아니라도 웃으면서 말했지만,,그녀의 눈에는 눈물이 글썽글썽...하고 있었습니다.대체 누가 울렸어!!!!!!!...... ....형! 저 불렀어요??하고 뒤돌아 보는 영배군!!!네...사건은 그랬습니다."누나는 집이 어디예요?"라고 꼬치꼬치 깨묻던 심심돌이군...마침내 시집안간 처자를 울리게 되었던 거군!!!(물론 실제 이유는 모른답니다. )실제로 저 분이 눈물을 흘린건 맞지만..이유는 아무도 모르네요..아래 심심돌이군..사진은 따로 찍은것...한번 끼워맞추어봤네요^^봉사활동한다고 다 피곤했는지..다들 일찍 헤어졌던.. 2007. 6.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