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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킨스쿠버3

피피섬에서 스킨스쿠버를 하다 역시 총각때와 유부남이 된 지금과 여가시간의 차이가 크군요... 집에서 저녁먹고 나면 밤 10시가 넘는 이 사태~ㅋ 그래서, 이렇게 뜨문뜨문 올리는거 이해해 주세요~ 결혼해서 애까지 있으시면서도 블로그 활동 열심히 하시는 분들 보면 대단하다는 생각이~~^^ 오늘은 신혼여행중 있었던 스쿠버 다이빙에 대해 이야기 해 보려고 합니다. 본래 우리 상품은 '피피섬에서 스노우쿨링' 이었지, 스쿠버다이빙은 아니었답니다. 그런데, 가이드분이 90% 이상한다고 해서....그리고, 피피섬은 꽤 유명한 섬이라서, 그리고 신부가 한번도 안해봤다고 해서... 여러이유로 200$를 주고 하게 되었답니다. 사실 전 PADI 라이센스가 있어서 보통은 반값에 합니다만, 신혼패키지라고 할인도 안되더군요--;; 자, 입수의 시간이 오고!.. 2010. 5. 18.
Under The Sea.. (보라카이에서 스킨스쿠버하다) 야간당직하고 이제야 퇴근했습니다. 언제부턴가 갑자기 생긴 야간당직이란 제도...아주 안 좋습니다. 밤새 사무실 지키다가 담날은 오전에 취침하고 오후에 근무하는건데요...생활리듬이란게 깨져버려요.. 암튼, 오늘은 필리핀, 보라카이에서 스킨스쿠버 했던 사진을 올려봅니다. 샵에서 찍어준 사진, 동영상을 올리는데, 아무래도, 좀 많이 망가지네요^^ 제가 찍었으면 물고기나 산호를 좀 더 보여드리겠건만, 샵에서는 사람위주니깐요^^ 이렇게 강사님의 간단한 설명을 들은 후, 몇년만의 스쿠버를 나가게 됩니다. 전 자격증이 있으므로 좀 싸게 할 수 있었다는 것 전에 말씀 드렸죠?^^ 샵 앞에서 우리 일행들..... 무보정이라 대략 난감하지만~^^ 아, 물에 적시고 물안경 쓴 일행들....ㅋ 대략 웃깁니다. 그나마 상태 좀.. 2009. 10. 8.
보라카이 해변에서..... 휴,, 요즘은 블로그 관리를 전혀 못 하고 있네요....댓글은 물론이고, 제 블로그 이렇게 찾아오기도 힘드니 말입니다. 요즘 제 퇴근시간은 1시네요...새벽--; 암튼, 며칠전에 올리려고 했다가 시간 없어서 오늘에야 올립니다. 오늘은 필리핀 보라카이에서의 두번째날 이야기입니다. 사실, 보라카이같은 휴양지에서는 별 사진 필요없죠? 그저 시원한 바다, 하늘, 야자수!! 그냥 보시죠^^ 아침에 일어나서 100m 정도만 걸으면 바로 이런 푸르른 자연이!!! 야자수 아래 시~원한 그날에는 이렇게 벌써 쉬러온 여행객들이!! 모든 식당에서 식당앞 해변가에 저렇게 벤치를 마련하고 있답니다. 아, 흑백으로 봐도 좋군요... 정말 정말, 푸르른 바다, 넘실거리는 파도, 그리고 더 멋진 하늘....해변가의 사람들.... 아.. 2009. 9.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