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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계7

윈체스터 (Winchester) - 제인 오스틴이 사랑했던 그 곳! 머, 사진 올릴 것은 밀린게 수만장이 있지만, 오늘은 마침 아내가 라이트룸에 편집중이던 사진들을 한번 골라서 올려봅니다^^ 보름 정도 전에 다녀온 윈체스터 이야기입니다. 윈체스터는 사실 제가 살고 있는 포츠머스와 가까운 곳이예요. 차로 한 3~40분이면 가는 곳이니...아주 가까운 편이죠? 가깝기도 하고, 윈체스트 말고도 갈 곳이 많아서 이제야 가게 된 곳이네요.. 영국에는 체스터라는 이름이 붙은 곳이 아주 많습니다. 그냥 체스터라는 도시도 있고, 여기 윈체스터도 있고, 포체스터란 곳도 있답니다. 아, 포체스터 캐슬 이야기도 올려야 하는데.^^ 암튼 이 체스터란 곳은.... 주로 로마 시대에 병영 등 군사시설이 주둔했던 곳을 말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Win-chester, Po-chester 등으.. 2017. 3. 18.
지름 신고!!! 지샥(G-Shock) 스카이콕핏 GW-4000 구입 결혼하고 나서 한동안 광풍이 일었던 나의 시계사랑.... 한동안 잠잠하더니...한가지 브랜드에 꽂혀 버렸습니다. 바로 지~~~샥!! 사실 지샥 그러면 고삐리들 시계 아냐?? 하면서 모른체 했던 적이 있었습니다. 에이 머 학생들이나 차는 시계를 머하러 관심 가져!~ 성인이라면 오토매틱!! 기계식 시계지~~라면서 말입니다^^ 그러나, 기계식(수동식), 오토매틱, 키네틱 등 다양한 시계를 차다보니... 나중에는 거기서 거기고,,, 결론은 디자인과 실용성, 편함! 머 이게 중요하더라구요~ 그럼 전자시계?? 전자시계에서는 지샥이 갑 아냐?? 그러다가 어디선가 보게 되었던 한장의 시계 사진... 사진은 http://www.cyworld.com/bbpr_blog/4996822 에서 퍼옴.. 와우... 멋지다... 이.. 2012. 8. 18.
티셀 8157 파일럿 시계 소개기 (일명 : 부란 파일럿) 2011년 신묘년의 첫 게시물을 시계관련 게시물로 올리게 되네요^^ 다들 떠오르는 해 보면서 소원들 비셨나요? 제 블로그를 찾아오시는 모든 분들의 건강을 전 빌었답니다. (개인적으로는 우리 가족 행복하게, 부~자 되게 해 주세요..라고도....ㅋ) 요즘 게을러서인지 카메라도 잘 안 들고 다니고, 그저 맨날 아이폰이랑 시계만 가지고 놀고 있는 저....오늘 올릴 게시물도 바로 시계이야기입니다. 제가 예전에 부란 157 모델을 소개한 적이 있었죠? (IWC의 맛을 느낄 수 있었던 옥션표 수동시계) 2010/07/26 - [ETC stories....] - Classique Buran No. 157 시계 득템! (씨부란 옥션표 시계) 그때의 제 시계 관심은 클래식은 디자인! 이었습니다. 비싸게는 천만원 가까이.. 2011. 1. 3.
겨울엔 가죽! 와치캣 프리미엄 루이지애나 크로커다일 카프 디버클 IVO 시계줄 가죽밴드 줄질기!^^ 제 블로그를 좀 보셨으면 시계를 상당히 좋아하는 사람이란걸 아실 수 있습니다. 요즘 거의 매일 해외뽐뿌 게시판에서 이쁜 시계들 보면서 뽐뿌 받고, 또 삭히고 혼자서 그러고 있습니다. 아내가 방어를 잘 해줘서 그렇지 아니면 시계 엄청 늘어났을것 같습니다^^ 음, 여름에는 메탈! 겨울에는 가죽!! 이것은 무엇의 진리??? 네, 시계줄의 진리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제 시계중에는 가죽밴드가 잘 없습니다. 주로 번걸아 차는 시계가 4개인데, 그 중 하나인 블로그에서 소개했었던 옥션표 부란뚜기 시계만의 가죽밴드가 있고 나머지는 없네요.. 그래서 큰 맘먹고, 아내에게 미운소리 듣고도 하나 질렀습니다. 시계줄질의 대표사이트인 와치캣이란 사이트에서 말입니다. 그리고, 오늘 도착했네요~ 네, 자가 줄 교체를 시도했습니다... 2010. 11. 2.
아내의 선물, 세이코 프리미어... 몽블랑....그리고 내 선물...(시계 족보) 휴, 요즘은 왜 이렇게 정신없이 바쁜지요?? 지나고 보니 신혼여행 사진은 떠난다는 말만 하고 거의 못 올렸던걸요~^^ 결혼식 당일날 신혼여행 태국으로 출발, 밤 12시에 태국 도착, 정신없이 여행사에서 마련한 숙소에 들어가서 첫날밤(?)을 보내고 난 아침! 이제야 좀 여유가 생겨서 면세점에서 구입한 물품들 뜯어보았습니다. 저를 설레게 했었던 것! 바로 1순위 ....바로 시계였죠.... 시계에 전혀 관심없던 제가.... 예물시계를 고르라는 장모님의 지시로 급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너무 부담되지 않는 선에서 고른 바로 이 시계! 네, 박스에 고급스럽게 포장되어 있는 "세이코" 시계입니다. 세이코는 다들 들어보셨죠? 네, 스위스/독일 등의 시계와는 달리 독자적인 무브먼트로 유명한 일본의 시계전문 브랜드입니다.. 2010. 8. 28.
Classique Buran No. 157 시계 득템! (씨부란 옥션표 시계) 휴가를 마치고 복귀한 오늘 아침! 제 책상위에서 저를 기다리고 있던 녀석이 있었습니다. 바로 이 녀석이랍니다. 바로 오늘 소개할 시계이지요. 예전 파니스 시계 이야기를 잠깐 해 드린적이 있습니다. 2010/05/26 - [ETC stories....] - 파니스 뽈뚜기 도착! (Parnis Watch From Ebay) - 이베이에서 사다. 네 이 글을 보셨다면 제가 꽤나 시계에 흥미 있어 한다는걸 아실 수 있을겁니다. 전혀 관심없었던 시계!, 그러나 예물시계를 사기위해서 급 관심을 가졌던 시계의 세계... 한번 빠져 버린 시계의 세계는 흡사 카메라의 세계만큼이나 넓더군요! 첨에는 스포티한 시계도 복잡한 시계도 다 멋져 보였답니다. 그러나, 시계에 푹~ 빠져본지 3~4달이 되다보니. 이제 자기 스타일이 .. 2010. 7. 26.
파니스 뽈뚜기 도착! (Parnis Watch From Ebay) - 이베이에서 사다. 오늘 낮, 난생 첨 보는 홍콩 에어메일이 도착했습니다. 바로 이녀석.. 네, 드뎌 왔습니다. 1주일 전에 주문해 놓고,,,이거 사기 당하는거 아냐? 그랬던 제품이 도착했네요... 사실 이베이에서 멀 사는건 첨이었거든요^^ 어라, 주소를 보니,, 구하고 동을 빼먹었는데도 어떻게 잘 왔네요...하긴 우편번호가 있어서 다행이었군요.. 첨보는 외국 택배라 뒷면도 한번 열어봅니다. 항목은 선물이라고 되어 잇고, 가격은 8달러라고 되어 있네요... 실제 가격은 ???^^ 네, 그럼 안을 열어봅니다. 어라, 케이스도 없이...그냥 뽁뽁이 속에 바로 이 녀석이 바로 나옵니다. 네, 푸른 바늘을 가지고 있는 이 녀석.... 오늘 소개할 파니스 뽈뚜기라 애칭이 붙은 시계입니다. 좋~은 시계냐구요? 음...가격은 10만원 .. 2010. 5.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