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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by ASH/Landscape256

파리의 밤은 낮보다 아름답다.. 부천 아인스 월드...에펠탑.. ..... 2005. 12. 15.
크리스마스가 점점 다가오고 있습니다. 이제 열흘정도 남았네요..기분 좋은 날이고 휴일인데...먼가가 자꾸 압박을 해 오네요..주변에는 여기저기 크리스마스 분위기에 흥겹고.. .....저도..여러분도..모두 가슴에 따뜻한 사랑을 가진 연말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2005. 12. 14.
추억.... 지나가 버린 시간들에 대한 그리움..추억... ..... 2005. 12. 13.
공연의 시작과 끝, 뮤지컬을 보러갔다.."비밀의 화원"이란 최정원씨가..그녀의 연기인생을 표현한 뮤지컬..기분좋게..새로 장만한 원디로 공연사진 좀 찍을랬더니..."공연중에는 사진촬영 금지입니다.."라는 경고메세지...흠...사진 촬영안되는거 상식이긴 했어도..우리 회사 직원만을 위한 뮤지컬 행사라서 될 줄 알았는데..--;;그래서..결국 처음과 끝만 찍고 말았다--;;; 2005. 12. 11.
동대-> 홍대... 알고보니 내게 1D를 파신분은 동국대학교 교수였다..동국대에서 기쁜 맘으로 1D 받아서 돌아오는길..학교가 이뻐서 수십장 찍고..있는데...어라..뷰파인더 한쪽에 보이는 No CF Card--;;이런이런...그래서 전철역부터 홍대까지의 테스트샷만..^^참 느낌이 좋다..화각이 넓어서 그런지..30mm 1.4로도 꽤나 공간감이 느껴지고~^^ ..... ....... ....... ........ 2005. 12. 11.
크리스마스 트리~ 아직 크리스 마스가 되려면 한참 까진 아니라도 보름이상남았는데...벌써 세상은 크리스마스 분위기로 난리다...벌써 2주전부터 있었던 크리스마스 트리사진 하나~^^이번 크리스 마스는 따뜻하려나..흠.. 2005. 12. 8.
그녀의 집앞 눈이 내립니다. 첫눈이 내렸습니다.펑펑 내렸습니다.첫눈온다고 그녀에게서 전화 왔습니다..근데 못 받았습니다. 퍽~!=-;;;;아무말 없이 그녀의 집으로 향했습니다. 온통 눈 천지더군요...그녀에게 전화를 했습니다."여기 집앞입니다....첫눈이 내려서 그냥 왔습니다. 나와요....뚝...~"라고... 5분...10분...20분...하염없이 눈이 내립니다.이리저리 사진도 찍습니다.왜 안 나오지??"드르르르" 내 폰이 진동을 합니다.빨간 우체통 옆에 있답니다.몇걸음 걸어갑니다..아...저기 그녀가 보입니다. 2005. 12. 7.
美 人 신촌 현대 백화점 앞에서...누구나 다알법한 미인 중의 한사람..장진영...그리고..그 앞의 나.... 2005. 12. 5.
아침 소경.. 한 주 동안을 사진을 거의 보지 못했던 것 같다..바쁘기도 했구..찍을맘도 안 생겼구..아니 찍은건 있는데..계속 귀찮아만 했다..오늘 아침 식사를 하고 나오는데...동트기 직전에 하늘이 꽤나 느낌이 좋았다..삼각대 놓고 제대로 찍어야 잘 나올것 같은데...그냥 한번 찍어보았다.. 2005. 11.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