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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 쉬 스 타 일1858

인사동 - 불명이 스페셜 원래 설날 특집으로 여러 이웃분들의 스페셜을 준비했으나..아침에 갑자기 조카가 졸업식을 한다고 해서...가야 하는 바람에...음악도 글도 없이..사진으로 2분만 올리고 갑니다.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헛..지금도 늦었습니다. 얼른 가야겠습니다......--------------------------이제야 돌아와서 글, 음악 첨부합니다^^다들 설날 연휴 잘 보내셨죠?^^..... ....지난 여름에 보고 정말 간만에 보았던 불명이~반가운 맘에 제 사진기에 담아봅니다....... ....세로그립 달린 제법 큰 부피의 30D에다가....24-70 렌즈의 막강 위력!!그녀는 포토 그래퍼!!!^^생각해보니..제가 저번에 보았던 날이 불명양이 첨 30D를 구입했었던날이군요..생각해보니..그날....통일전망대쪽 출.. 2007. 2. 16.
인사동 - 애플님 스페셜... 원래 설날 특집으로 여러 이웃분들의 스페셜을 준비했으나..아침에 갑자기 조카가 졸업식을 한다고 해서...가야 하는 바람에...음악도 글도 없이..사진으로 두분 사진만 올리고 갑니다.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좀 일찍 올라왔습니다.다들 설 연휴 잘 보내셨는지요? 가기전에 살짝 올려놓고만 갔었던 사진들...글과 음악 추가합니다...... ....이 날 첨 뵈었던 애플양...아주 발랄한 분이셨어요~^^난생 첨 보았는데도 이리저리 포즈 잘 취해 주셨구요..^^덕분에 여러사진들 많이 찍었네요..요기는 풍경으로도 참 이쁜 곳이었는데...이렇게 인물을 세워놓으니 더 감칠맛 낫네요........ ....빛을 같이 담아봤습니다.플레어가 생겼습니.. 2007. 2. 16.
사랑니..빼다..... ....오늘 퇴근 시간 ...저녁 11시 30분..에혀...하필이면 일찍 퇴근하고 싶을때..야근이라니...오늘은 ....사랑니를 빼버린 날이다..그래서 일찍 쉬어 줘야 하는데...퉁퉁붓고, 지혈 잘 안되서 피범벅이 된 압안....쉴틈도 없이 일하다..지쳐 들어온 나.......... ..... 사랑니 빼버린 그 자리가 아프진 않다...얼음팩을 볼옆에 붙이고, 그러고 있는게 답답할 뿐이다..물도 못 먹고, 말도 제대로 못하고..낼 아침 일어났을때까지 부은 얼굴 가라앉지 않으면 어쩌나...걱정될 뿐이다.......사랑니를 빼버린 그 빈자리를 채워줄 진짜 사랑이 다가오길 이 시간에도 난 기도하고 있다.....아니다, 실은....이미 발견했지만, 시치미 떼구 있을지도^^....사랑니는 빠졌다...이제 새로운 사.. 2007. 2. 15.
간만에 미니 스페셜~^^ ....이 세상에 날 싸부..라 부르고..내가 이 제자 녀석...이라고 부르는 유일한 제자....... ....바로 이 녀석...이제는 싸부 품을 떠나 혼자서도 사진 활동 열심히 하는 미니~^^거의 반년만에 , 인사동 거리에서 우연히 만난 미니를 찍어보았습니다...... ....간만에 만나서도...미니얌! 이러 와서 서봐! 잘 좀 하란 말야!등등의 핀잔에.....전~혀 쭐지 않고....싸부..얼른 찍어요...추워요....하면서 주머니에서 손을 빼지 않는 이 녀석!!옆에 남친이 있어서 봐 준다! ㅋㅋ역광이 멋져서....좋은 느낌이 들었던 이 날의 사진들.. ..... ....이녀석..사진은 이쁘게 나온다만...저봐저봐~~ 아직도 손 안 뺐어!!!차렷!!!...... ....치~ 싸부가 시킨다고 뺄 줄 알았.. 2007. 2. 14.
Come Back Home!! ....드뎌 베트남여행의 마지막 사진들을 올리게 되네요^^오늘도 망가지려고 무보정 한번 도전합니다^^....땀꼭에서 다시 하노이로 돌아온 저..1시간 정도의 여유있는 시간을 가지고..하노이에서 유명한 우리 회사 건물을 찾아갔더랩니다.바로 하노이 대우 호텔이죠~ 최고급 호텔로 유명한 곳....직원이기 때문에 싸게 숙박할 수 있었고, 미리 호텔담당 직원에게 메일로연락도 했었던...그러나, 여행중 경비절약의 차원에서 가지 않았던^^.... .....이렇게 멀리서 건물만 보고 돌아와야했답니다.......그리고, 베트남에서의 마지막 만찬!~참았던 한국음식 먹자! 라는 일행들의 의견에 따라...하노이에서 젤 유명하다는한국음식점에 갔네요...... ....헛..여행중 마지막날이라....(사실 저만 마지막...이 친구.. 2007. 2. 14.
땀꼭 여행..그 마지막 사진.... .....어제 누군가와 만나서 한참동안..여행이야기를 하다보니...예전의 추억들이 또 기억나버렸습니다...그리고 사진보면서 흐뭇해하다가 기나긴 여행의 마지막을 오늘 마무리 지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네..베트남 여행 그 마지막 날의 마지막 여행입니다..... ....갑자기 내 소매를 끄는 뱃사공 아저씨....왜요~~~?저기..거시기....이거 예쁘지 않아? 이거 우리집에서 손수 만든 건데..싸게 팔게 사가~아..그걸 왜 사요~기념품으로 좋쟎아~~~~..... ....아니 뱃사공이 노는 안젓고 머하나 했더니..어린 딸래미에게 맡겨놓았네..흠..근데..저 딸래미 눈초리가...어떻하는지 두고 보자는..호기심 어린 눈빛...음..역시 한통속이구먼....... ....우리 일행인 은수와 미선이에게 도움을 청하려.. 2007. 2. 12.
색을 찾아서...... ...... ......내가 비싼 바디를 두고...굳이 코닥을 더 추가로 구입했는지...많은 이들이 궁금해한다...어떤분은 돈지랄..? 이라고도 하는지도 모른다..그런데, 나는 색을 찾고 싶었다...내가 아직 잘 모르는 색의 세계를.......... ....SLR클럽의 어느 코닥바디 사용기중에서 덜썩 튀어나왔던..이 알록달록한 색들의 향연..그리고 그 색을 멋지게 표현해주었던..코닥바디에 감동해서....덜썩 매물로 나온 14n 이란 바디를 물은 것이다^^그리고, 충분히 만족을 주고 있다...그걸로 충분하지 않은가........... ....나는 그런 나만의 색을 찾아서 오늘도 거리를 헤맨다.......쌈지길을 찍고 삼청동으로 가는 길...순간...느낌이 좋아서 스냅으로 셔터를 눌렀다..14n은 내게 충분.. 2007. 2. 12.
그남자....그여자.... ...... ......그 남자가 있었다......그는 그녀를 바라보고 있었다......... .....그여자가 있었다........ ....그녀는 그에게 환한 미소를 보여주었다....... ....그녀는 그에게 손을 흔들어주었다...그와 그녀는 과연 어떤 관계일까?^^인사동 사진찍으러 갔다가 만난 인이군과 애플양이네요..절 아는 분들은 어랏..사진 빨리 올렸네..라고 할지도 모릅니다.^^네..빨리 올렸습니다.왜냐구요?보정을 할 필요가 없었기 때문입니다.카메라 바디에서 딱 한가지 Look 설정만 "Wedding Look"으로 설정하고, 컴퓨터에서는 "포토데스크"란 코닥 전용 Raw 프로그램에서 변환버튼 하나만 눌러줬다는..거기서도 딴거 클릭도 안했다는.....포토샾은 물론 안 갔구요...그런대로...그럭.. 2007. 2. 12.
인사동에서 만난 사람들... ....저녁에 약속이 있어서 차를 끌고 서울에 가야 하는데...너무 늦게 가면 차 막힐까봐..아예, 일찍 갔답니다.물론 약속정도야 만들어 놓고 갔죠^^간만에 포커스피아 분들과 만났습니다..... ...왼쪽부터, 저, 불명이, 인이군, 애플님...- 쌈지길에서.......... ....일행이 더 늘어버렸습니다.역시 인사동...사진사들의 메카군요..이리저리 다니다보니..아는 사람들 다 만나네요..뒷쪽부터 시계방향으로 짱기사, 인이님, 황대장님, 애쉬, 불명양, 미니, 지아님, 애플님..4명이던 멤버들이....나중에 끝날때는 9명이 되어 있더랍니다^^.... ....폼 잡는 애쉬와 배경이 되어버린 일행들~^^ 에구 내표정이 왜 저랬지--;; ㅋ거진 반년만에 만난 지인들이었습니다.사진 찍어주신 냥꼬형님, 나중에.. 2007. 2.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