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 쉬 스 타 일1858 앙코르왓에서 아침을 맞다.. ....오늘 제가 소개해 드릴것은 그 유명한 앙코르 왓의 일출입니다.새벽부터 사람들의 이걸 보려고 아침잠을 포기하고 나와서 구경하죠...똑딱이로 찍은 사진이라..영 화질이 구려서..제가 만든 포토샾 액션인 2번 돌리고 나서 올립니다..... ......정말 멋지고 신비한 느낌이었어요.. ....네...저기 아직 공사하고 있는 건물들 보이시죠?엄~~청 나다고 할 수 밖에 없는 크기의 유적지인데...밀림속에 600년이나 갖혀있다가 1900년대 초에나 발견되었다는게 정말 신기하죠^^그래서 아직도 복원공사가 한창이었답니다......세계 각국에서 몰려온 사람들로 북적북적~^^::: 앙코르왓의 일출 :::::: 올림푸스 똑딱이로 찍었음 :::캄보디아 음악이라네요^^ 2007. 3. 12. Yo~ ..... .....활주로를 떠나 비행기는 이제 어둠속을 날아요 서울의 야경은 물감처럼 번저 가고 저기 어딘가에 내가 아는 사람 손 흔들고 있을까 아직 내게 인사를 해요 내가 가는 길이 너무 나도 힘든 이별의 길이지만 후회하지 않고 웃으면서 떠나 갔죠 사실 울고 있죠 많이 울고 있죠 창피하게 말예요 어둠 속을 날아 가죠 안녕 기억남겨 입술로 되내어 보네 사랑해 라는 단 한마디 안녕 추억 안녕 너무나 눈물이 나요 영원히 그댈 사랑해요 안녕 .... .....어둠속을 떠나 비행기는 이제 어딘가에 내려요 낯설은 도시는 사실 많이 두렵지만 저기 어딘가에 내가 아는 사람 손 흔들고 있을까 아직 내게 인사를 해요 안녕 기억남겨 입술로 되내어 보네 사랑해 라는 단 한마디 안녕 추억 안녕 너무나 눈물이 나요 영원히 그.. 2007. 3. 11. 만남.... (어린이 버젼.) ..... ....프로방스 촬영중....옆에 지나던 꼬마들....갑자기 서로를 따뜻이 안아주다....왠지 보기 좋아서 샷!!이 아이들은 과연 커서도 이런 우정 간직 할 수 있을까?....:: 파주 프로방스 :::::: Canon EOS-1D Mark II & Canon EF 85mmm F1.2L II :::"만 남" 작사 박 신 작곡 최대석 노래 노사연 우리 만남은 우연이 아니야 그것은 우리의 바램이었어 잊기엔 너무한 나의 운명이었기에 바랄수는 없지만 영원을 태우리 돌아보지 말아 후회하지 말아 아 바보같은 눈물 보이지 말아 사랑해 사랑해 너를 너를 사랑해@ 돌아보지 말아 후회하지 말아 아 바보같은 눈물 보이지 말아 사랑해 사랑해 너를 너를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너를 너를 사랑해@ 2007. 3. 11. 소울그래퍼 강남모임. .... ......오늘 서울 강남에서 소울그래퍼 모임이 있었습니다..제 블로그를 찾아주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제 블로그에 올라오는 포토드라마들...www.soulgrapher.com 여기서 제작되어 만들어지는 것입니다.사진을 그냥 단순히 찍는것에서 그치지 말고, 새로운 문화를 만들어 보자는열정아래 모인 이들, 모두들 반가웠습니다.사진에 나오지 못하신 저를 제외한 두분...혼자만 얼굴 크게 나왔다고 편집되신 따공형.늦게오셔서 찍을 기회가 없었던 방현님 죄송합니다...^^좋은 스토리를 가지고 계신분, 배우로서 참가해 보고 싶다고 생각하시는 분,모두모두 저희 팀에게 힘을 주세요~그럼 앞으로의 드라마도 기대해 주시길!!....::: Model : 지희, 도윤, 민아, 영배, 주희, 경은누나 (좌측 상단에서.. 2007. 3. 10. 프러럽~! ...포근해~님 블로그를 보다가 예~전 생각이 나 버렸습니다. 2004년도 캄보디아 앙코르 왓! 그때 추억이 물씬..그래서 몇장 올려보려구요^^이땐 사진에 관심이 그다지 없었던 때...... ...."석양이 질 무렵이면 최고의 전망을 자랑하는 이곳.. 정말 탁 트인 넓은 초원이 한눈에 들어오고...따스한 햇살이 그냥 잠들고 싶어지는곳... 바로 프러럽~! 한 1시간동안 그냥 하늘 바라보며 들판 바라보며..마냥 앉아있었다.. 정말 한국에서는 느껴보지 못하는 여유아닌가.. "라고 적었었네요^^..... ..... "프레러프에 앉아있는 우리 일행에서 텐딸러~~~ 하면서 다가온 꼬마녀석들... 론리플래닛을 팔려고 하는 녀석들에게...내가 오히려 투웨니달러~~하면서 내 여행가이드 북을 소개시켜줬다.. 그 깔끔한 .. 2007. 3. 10. 미인(美人) - 이기찬.. 헤어질 때 늘 하던 인사가 오늘따라 왜 이렇게 서글픈거니 눈물이 두 뺨 위로 흘러내릴때 그때서야 이별인 걸 알았어 제발 가지 말라고 차갑게 떠나지 말라고 가슴 아프도록 외쳐보지만 너는 떠나간다고 나의 손을 놓는다고 나를두고 돌아서 버린 너 다시 사랑한다해도 다른 누군가를 만나도 나는 너와 같은 사람 다신 만나진 못해 백번 천번을 말해도 울며 다짐을 해봐도 떠나가는 네 얼굴 보고싶은 내가 정말 싫어 모두 꿈일꺼라고 깨면 다 돌아올꺼라고 아픈 마음을 위로해보지만 점점 멀어져가는 너의 모습을 보면서 울고있는 내가 다 가여워 다시 사랑한다해도다른 누군가를 만나도 나는 너와 같은 사람 다신 만나지 못해 백번 천번을 말해도 울며 다짐을 해봐도 떠나가는 네 얼굴 보고싶은 내가 싫어 정말 사랑했었다면 나를 사랑했었다면.. 2007. 3. 8. 기변욕심 쫑내다.. ..... .....언제였더라....맞다..설날 고향에 갔다가 새벽에 운전해서 오던 새벽 저녁....카메라 가방이 바닥에 추락했다..그 충격으로 내 완소 원두막에 살짝 눌린 자국이 생겨버렸고, 가방 귀퉁이에 넣어두었던 비품 배터리가 망가져버렸다..그래서 안그래도 기분 상해 있는데....마크3가 나온단다....그 이후로 원두막의 가격은 폭락할 것으로 생각한 나는....기변할까??라는 유혹에 빠진다...그래, 잠시 오디로 갈아탔다가 다시 마크3로 가면 젤 절약하는 길일거야..라고.....그러던 중...장터에 교환글을 올리게 되고, 마침내 교환성사를 할뻔 하다가.....그날 촬영했던.....일명 회전목마샷으로 다시 한번 원두막의 소중함을 깨닫고!드뎌 오늘 완전히 그 유혹의 쫑을 보기 위해.....이렇게 비품배.. 2007. 3. 8. the heat.....(더위) 휴..요즘 몸이 말이 아니네요..갑자기 시작한 운동 덕분인지..집에 들어가서는 그냥쓰러져 버립니다.사진 보정도 하다가 잠시 쉬려고 누웠는데..깨니깐..새벽 3시...하던거 잠깐 손 보고...올릴 엄두도 못내고..또 쓰러졌네요..ㅋㅋ간만에 회사로 가져와서 업로드 합니다.어제 눈 많이 내렸죠? 운전길 조심하시는거 아시죠?그럼 오늘 하루도 즐겁게 하루 시작하세요!!.... ....참 편한 느낌의 모델...어두운 배경이라...스튜디오에서 조명 켜 놓고 찍었다고 하실 수도^^.... ....볼을 자꾸 손으로 가리는 모델....음??왜 저러지요?? ..... ....이제 아예 팔 전체를 통해서 무언가를 거부하는 모델의 포즈~^^왜 이랬을까요?^^네네, 사실은.....그렇습니다. 흑백이란 색은..그 현장의 분위기를 .. 2007. 3. 8. 공간감.... ...넘 피곤해서 그냥 쓰러지고는 싶은데..한장도 안 올리면 왠지 하릴없이 하루 보낸것 같은 느낌 들것 같아서..한장으로 보정안하고 만족할 만한 사진 머 있나 쓱싹살피다가 고른 한장......이번에 모델분 촬영하면서도 느꼈지만....전신을 담을때 더 위력이 발휘되는 렌즈..만두 2...만투!!....알게모르게 공간감이 느껴졌던 바로 그 사진........ .....DPP에서 단지 모노크롬 보드로 jpg 전화만 했어요...여러분도 느껴지시나요??....:: Model : 잿빛 은색 :::::: 춘천 산천리길 :::::: Canon EOS-1D Mark II & Canon EF 85mm F1.2L II :::Kansas - Dust In The Wind I close my eyes only for the m.. 2007. 3. 7. 이전 1 ··· 99 100 101 102 103 104 105 ··· 207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