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 쉬 스 타 일1858 You''re Beautiful... ▒▒I saw an angel.▒▒▒▒ ▒▒▒Yeah, she caught my eye, As we walked on by. She could see from my face that I was, F**king high,▒ ▒ ▒▒▒There must be an angel with a smile on her face,When she thought up that I should be with you. ▒ ▒ ▒ ▒ ▒ ▒::: Model : K.Y.M. :::::: 장소 : 건대 프린세스 다이어리 ::::::Canon EOS-1D Mark II & Canon EF 50mm F1.4 USM ::: You're Beautiful - James Blunt My life is brilliant.내 인생은 눈부셔My.. 2006. 9. 24. 잡설 (雜說) 어제 아침 전화가 왔습니다..."형 저XX 인데요...들으셨어요?..아침부터 안 좋은 소식..죄송합니다. XX형 어머니가 돌아가셨데요..."음...젤 친한 친구인 이녀석..... 얼마전에 어머니가 암 말기 판정을 받으셔서..어느정도..맘의 준비는 했더라도...무척 상심이 클텐데.... 아마 난 근무인거 아니깐...전화 안 했나 보더라구요...당장 전화해서...기다리라고...내려간다고 해서.... 후배들 몇명이서... KTX 동반석 끊어서...후다닥 부산 내려갔더랬습니다.부산에는 영락공원이란곳이 있더군요...빈소, 납골당, 등의 시설이 있는 시에서 지원하는 곳이라더군요..하여튼..그곳에서 본 친구의 모습..애써 담담해 보이려는 친구...그러나 속은 얼마나 탈까....써클 후배들 많이 찾아와서 그래도 위안이.. 2006. 9. 24. 기억때문에.... 그대가 그리울땐 멍하니 생각에 잠깁니다...... ...우리 사랑했던 기억때문에....그리고 남긴 상처때문에......... ....나 이렇게 가슴아파하지만....그 기억이 내 가슴에 아직 남아서 나 눈물 흘리지만........ ...그러나, 그 기억이 내 가슴에 남아서....나 하루를 버텨요......::: Model : K.H.J. :::::: 장소 : 소래포구 생태학습장 :::::: Canon EOS-1D Mark II & Canon EF 85mm F1.2L II :::"말잘듣는 모델" 혜진양과 "조곤조곤 할것 다 이야기하는 사진사" 애쉬의 촬영이 있은지근 2주째....문득 들어간 혜진양의 싸이에.."근데, 제 사진은 언제 주시는건가요?"라는 다소 협박성 멘트에 화들짝 놀라...졸린 늦은 밤에후다닥.. 2006. 9. 23. 주산지 - 휴가 7일째. ....휴..이제야 휴가 7일째의 사진 올리게 되었네요..전라도, 강원도, 그리고 휴가의 마지막 남은 이틀을..전 가족들과 보내기로 했습니다...넘 당연한거지만계속 휴가때는 해외여행 다녀오느라 집에도 못 가본 저이기에..부모님들의 반가움은 더했던 것 같습니다^^그냥 편하게 집에서 쉬자...라고 했었는데..그냥 무료하게 쉬는 제가 보기 안스러웠는지..어머님이 물어보십니다.경주 갈래? 제가 맨날 사진찍으러 다니는건 다 아시니깐...살짝 물어보시는 센스...음..글쎄요?? 흠..어머니...주산지 작년에도 가보셨지만, 제가 드라이브 시켜드릴테니다시 한번 안 가 보실래요??라고 해서 아버지가게문 닫으시고, 이렇게 부모님과 함께 룰루랄라 주산지로 갔다왔답니다..... ....주산지는 다들 아시죠??영화 봄.여름.가.. 2006. 9. 22. 화장을 고치고.... ... ...오늘은 정말 간만에 제 시간에 퇴근해서 이리저리 사진 많이 올리네요..모델분이 잠시 머리 고칠때 찍었는데...왠지 눈빛과...분위기가... 이 노래랑 잘 맞는것 같아서...오래된 사진 느낌으로 더욱 분위기 내 보았습니다.....::: Canon EOS-1D Mark II & Canon EF 50mm F1.4 USM ::: 왁스(Wax) - 화장을 고치고우연히 날 찾아와 사랑만 남기고 간 너 하루가 지나 몇해가 흘러도 아무 소식도 없는데 세월에 변해봐도 날 보면 실망할까봐 오늘도 나는 설레이는 마음으로 화장을 다시 고치곤해 아무것도 난 해준게 없어 받기만 했을 뿐 그래서 미안해 나 같은 여자를 왜사랑했는지 왜 떠나야했는지 어떻게든 우린 다시 사랑해야해 ♬♬♬♬ 살다가 널 만나면 모질게 따지고 .. 2006. 9. 21. 테라로사에서 만난 사람들~^^ 우리 멤버들을 소개합니다.!^^.... ...어디로 통통 튈지 모르는 아름다운 츠자 미히르~^^넘 기엽지 않아요?.... ...맏누나 미셀누나..항상 동생들 배려해주려고 노력하는 누님~^^사진도 무지 잘 찍고, html도사 경은 누나입니다.... ...그리고 동갑내기 친구 몽당..접때 몽당 스페셜이 있었으므로 오늘은 뺄까하다가 그랬다간 뒤끝이 있을것 같아~^^ 언제나 우리 일행의 무게를 잡아주는 !!.... ...ㅋㅋ 그리고 은상형 사진을 넣으려고 했는데...그 사진은 넘 웃겨서..단체사진으로 대체!!미희르 은상형 시내 나...이렇게 재밌게 놀았답니다..... ...미희르 안경 빼앗어서 이렇게 나도 한번 껴보고!.... ...여성들만 모여서 단체샷도 찍어보고!!....참 재밌었던 테라로사에서의 시간이었습.. 2006. 9. 21. Yo~ 눈꽃송이 스페샬~ - 테라로사. 앞의 커피공장 테라로사를 찾아낸 장본인이기도 하며, 350D 클럽의 대표모델...눈꽃송이 양을 소개합니다.제 블로그에서는 이미 많이 소개되어서 모르는 분들이 없을듯!^^이제는 송이는 안 찍겠다..라는 제 발언으로 인해...주변에서 많은 우려를 보였던 적도 있었던^^그런 송이양 사진이 테라로사에서도 꽤 있어서 아예 스폐셜로 ~^^.... ...앞서 테라로사에 다다라..내부를 찍고 ..왜 이렇게 사람들이 안 들어오냐..했더니..글쎄..다들 송이 모델로 사진을 찍고 있는게 아니겠습니까?^^머..저도 동참했죠^^..... ...아..커피향도 좋고!!! 자자 한번 음미해봐!!!라고 했더니 나온 표정이네요..ㅋㅋ 제법 깜찍하죠??.... ...테라로사에서 만두로 투명한 샷을!!^^헛.헛...그런데..이상하다..최소.. 2006. 9. 21. 테라로사 - 휴가6일째 간만에 또 밀렸던 휴가사진 정리합니다^^휴가 6일째 강원도 여행의 마지막 우리는 예정대로..커피공장으로 유명한 테라로사를 방문하기로 합니다.휴..상당히 구석진 곳에 있었는데도..막상 가보니 차 댈 곳이 없을정도로붐비는 곳이었어요..자 그럼 저와함께 커피공장 테라로사로 가 보실까요?....음..인물사진도 아니구...그냥 소개정도라서 DPP 에서 JPG로 변환만 해서 올립니다. 그냥 분위기만 느껴주세요^^.... ...테라로사 문을 열면 이런 정경이...... ...네..커피를 만드는 기계인가 봅니다.... ...분위기에 걸맞는 와인들과 케잌들도 준비되어 있네요..... ...이렇게 바에 앉아서 커피를 즐기시는 분들도 있구요...... ...우리는 실내가 아니라 실외에 있는 테이블에서 커피 먹었습니다...... 2006. 9. 21. 유리상자 - 신부에게... .... .... ....::: Thanks to K.Y.M. :::::: 건대 Princess Diary :::::: Canon EOS-1D Mark II & Canon EF 50mm F1.4 USM ::: 유리상자 - 신부에게새하얀 드레스 수줍은 발걸음 꿈꾸는 설레임 나만을 믿고 내 곁에 선 소중한 그대 차가운 시선이 우릴 막아 설 땐 슬퍼도 했지만 어느새 그댄 사랑으로 날 감싸주었죠그대도 나도 아닌 다른 이유로 아파해야 했던 날 참아준 그대 약속할게요 더 이상의 눈물은 없을 거란 걸눈부신 아침도 오후의 향기도 까만 밤하늘도 내 곁에 있는 그대로 인해 아름다울 수 있죠세상 모든 기쁨과 슬픔 또 사랑 함께 나눌 사람을 난 찾은 거죠 약속할게요 더 이상의 외로움 없을 거란 걸힘들었던 만큼 넉넉한 행복들을.. 2006. 9. 21. 이전 1 ··· 118 119 120 121 122 123 124 ··· 207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