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 쉬 스 타 일1858 i-rocks KR-6170 X-Slim 블랙 콤보 ...새로운 가족입니다. ...뜬금없이 왠 키보드냐고요?^^네 사정은 이렇습니다.일요일 출사를 마치고, 집에 들어오니 12시..꽤 늦은시간이었죠..집에 불이 다 꺼져 있어서 사람들 안 들어왔나했더니..다들 자고 있더군요..특히나 저와 같은 방을 쓰는 송군은 벌써 잠속 깊이...사진기 정리도 해야되고..사진 백업도 해야하고..사람들 잘 들어갔나 체크도 해야 했는데..키보드 치는 소리가 너무나 시끄러워서...송군이 깰까봐 조심스러워 지더군요..맨날 밤늦게 컴퓨터하고, 그런게 미안하더라구요...서로 생활스타일이 다른데 말이죠.....그래서 고민고민하다가 소음이 좀 적게 나는 펜타그래프 방식의 키보드 구입했습니다.슬림이라서 더 귀여운 키보드였어요^^송군의 잠이 이제는 좀 더 편안해 지겠죠?^^ ::: Canon.. 2006. 9. 19. 美人 part II..... 어제는 빛을 이용한 부드러운 사진을 보여드렸다면...오늘은 다소 원본에 가까운 차가운 색감의 사진으로 다른 느낌 드리려고 합니다..^^.... ...앞의 겐조 사진에서 한번 미리 보여드렸던 커텐을 이용한 자동 뽀샤시 사진입니다.찍고나서 엘시디로 보고 나서 감탄을 한 것은 제가 첨 135mm soft lens 로 촬영을 했을때와같은 감동이었습니다.그 렌즈는 비록 엘시디에서는 환상이었지만, 모니터로 보니..넘 뭉게지는 느낌이 있어서 호감이 반감되었으나,, 이렇게 커튼을 이용한 샷은..신비로운 분위기를 연출하는데 그만인것 같습니다..... ...자세 잡고 찍는 것도 좋지만...이런 샷은 그냥 모델에게 편하게 누워있으라고....괜히 어떤 느낌 줄려고 하지말고...젤 편한 자세로 있으라고..좀 쉬라고 해 놓고서는.. 2006. 9. 19. Who am I ?? ...계속 여성분들 사진만 올라와서^^머 보기에는 나쁘지 않겠지만... 자칫 애쉬는 여자 사진만 올려...라고 오해 받을 수도 있구....머 사실 남자사진 보다는 아이들, 여성분들..사진이좋긴 합니다만^^요즘 이상하게 제 블로그에 완전 인물사진으로 도배되는 경향이 있네요..제 의도는 아닙니다만...제가 좋아하는 것이 사람 만나기다 보니..또 사람만나다 보면사진도 찍게 되고...그렇게 해서 찍은 사진들이 모이고 모여서, 지금은 수천장이 밀려있는상태, 그래서 찍힌 분들은 , 왜 자기 사진 안 올라오냐고 독촉 + 기대도 하시고, 그러다보니..또 그 분들 기대에 어긋나지 않게 작업해서 올려드리다 보니...이건 머..다 인물사진에, 여성분들 사진 비율이 높아져 버렸네요..네..반성합니다.그래서, 오늘은 제 사진 .. 2006. 9. 19. 美人 .... ...까만 눈동자 살포시 들어 먼 하늘 한 개 별빛에 모두오고, .... ...복사꽃 고운 뺨에 아롱질 듯 두 방울이야 세사(世事)에 시달려도 번뇌(煩惱)는 별빛이라.... ...휘어져 감기우고 다시 접어 뻗는 손이 깊은 마음 속 거룩한 합장(合掌)인 양하고.... ....이 밤사 귀또리도 지새우는 삼경(三更)인데 얇은 사(紗) 하이얀 고깔은 고이 접어서 나빌레라. ....::: Model : K.Y.M. :::::: 건대 프린세스 다이어리 :::::: Canon EOS-1D Mark II & Canon EF 50mm F1.4 USM :::멋진 사진들이기에..좀 멋진 글 쓰고 싶었습니다만...이건 왠걸요....밖에서 나오라고 야단입니다.급하게 쓰다보니..걍 "마당쇠" 버젼이 되고 말았군요..헛... 2006. 9. 18. 슬픈인연 - KenZo Part II 슬픈인연- 김돈규멀어져 가는 저 뒷모습을 바라보면서 난 아직도 이 순간을 이별이라 하지 않겠네 달콤 했었지 그 수 많았던 추억속에서 흠뻑젖은 두 마음을 우리 어떻게 잊을까 아 다시올거야 너는 외로움을 견딜수 없어 아 나의 곁으로 다시 돌아 올거야 그러나 그 시절에 너를 또 만나서 사랑할수 있을까 흐르는 그 세월에 나는 또 얼마나 많은 눈물을 흘리려나 달콤했었지 그 수 많았던 추억속에서 흠뻑젖은 두 마음을 우리 어떻게 잊을까 아 다시올거야 너는 외로움을 견딜수 없어 아 나의 곁으로 다시 돌아 올거야 그러나 그 시절에 너를 또 만나서 사랑할 수 있을까 흐르는 그 세월에 나는 또 얼마나 많은 눈물을 흘리려나... . ..우리 이렇게 지금은 서로 떠나 있지만...나 이렇게 그대 생각하고 있어요...... ..... 2006. 9. 18. KenZo...part. I.. 몇달만에 만난 겐조양이었습니다.겐조양 친구분을 섭외해서 진행한 어제의 출사...제 지인들을 다 불러모아서 그런지 사람수도 꽤 많은 촬영회가 되어버렸네요^^즐거웠던 하루였습니다.좋은 모델 델꾸와준 겐조에게 감사하며!....비록 많이 찍진 못했지만...느낌이 좋았던 사진 몇장 올립니다..... ...눈에 사각형 맺힌거 보이시죠?캐치라이트를 노린 샷인데....이상하게 녹색빛이 자꾸 들어와서...어쩔 수 없이 흑백사진으로 전환해서 살린 사진입니다....... ...금방 다시 찍은 사진...그러나 겐조는 그 사이에 또 다른 모습을 보여줍니다.이번에는 왠지모를 우수에 잠긴 느낌...잠깐사이에 이렇게 색다른 모습을 표현하다니!! 겐조 모델 자질이 농후한걸!~^^...::: Model : KenZo :::::: 장소 .. 2006. 9. 18. 가을은 그렇게 다가온다... ...언제 오는 건지도 모르게...어느새...가을은....그렇게...조용하고...담담하게...우리에게..다가온다...... ....코스모스 이쁘죠?원래는 가방 때문에 안 올리려고 했는데..포즈 취하라고 하고 찍은게 아니라..그냥 스냅으로 찍어서 그런지..표정이 살아있더라구요^^아..저 오늘 구리 코스모스 축제 갑니다.헛..약속시간이 다됬네..은상형.. 지각해서 죄송!!!이거 올린다고 늦은거니 용서해 주셈!~후다닥 ...그럼 전 갑니다..에구 어제 새벽 2시 넘어서 퇴근했는데..오늘 제정신으로촬영할지 모르겠네요..그래도 즐겁게 찍어야겠죠?^^다들 즐거운 일요일 되세요..아...비 안 오길 빌어주세요~^^...:::Model : K.H.J :::::: 장소 : 소래포구 생태공원 가는 길 :::::: Cano.. 2006. 9. 17. 그녀의 本色??^^ ...한 처자가 있었습니다.그 처자의 이름은 그룹~이라고 합니다.깜찍한 모습을 보여주는 그룹~입니다........ ...눈도 크고, 아주~ 귀엽습니다.참 귀여운 처자라고 생각했었습니다.....그..러...나.......그녀의 본 모습은......... ...말 그래도 처키! 였습니다.그룹에게 죄 지은 분은 얼른 사과하세요..이 처키의 칼이 당신에게 돌려질지도 모른답니다.....::: Model : 그루브걸 :::::: 수원인계동 VIPS 지인 모임:::::: Canon EOS-1D Mark II & Canon EF 85mm F1.2L II :::우리 영통의 정식 멤버는 아니지만, 가끔씩 멤버모임 있을때곧잘 부르는 그룹~입니다.참 참한 아가씨입니다. 아..처키사진은 컨셉이니깐...^^컨셉으로만 이해해주세요.. 2006. 9. 16. 난데없이.. 전 참 운동을 좋아합니다.아..운동이라기 보단 농구를 참 좋아한답니다.고등학교땐 점심먹고 농구, 체육시간에 농구, 저녁먹고 농구, 야자끝나고 농구^^지겨울정도로 많이 했었죠...대학교때도 "공대농구부"에 들어서 열심히 하기도 했구요..넘 정신없이 하다보니..무릎을 다치기까지 했는데...그래도 운동하면 생각나는게 농구랍니다^^이제는 몸도 마음도 많이 무거워져서 예전처럼 날아다니진 못해도...그저 공만 쥐면 행복하답니다....오늘 간만에 일찍 퇴근했어요..부담없이 바로 공들고 집 가까운 공원으로 향했어요..농구 코트가 거기에 있거든요!아래는 대학교때 입던 유니폼에..위에는 축구응원하기 위해회사에서 구입한 붉은 악마 티셔츠!농구공과 열쇠, 휴대폰을 가지고 현관문을 나서다가..문득...아...셀카 찍자!~라는 .. 2006. 9. 15. 이전 1 ··· 119 120 121 122 123 124 125 ··· 207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