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 쉬 스 타 일1858 애수(哀愁) - 휴가 6일차. 간만에 휴가 사진 다시 올립니다.이 날은 꽤 많은 사진을 찍었던 날로 기억됩니다^^-----------------------------------------------------------휴가 6일차..퍼붇던 비도 이제 그치고...우리 일행은 신나게 부두로 향했습니다.아아..그리너...우리를 가로막는 경찰....몇일전 사고가 있어서 출입금지라네요..애쉬 특유의 말빨(? 경찰이 어렸으므로 막무가내로 들이대기!)로.. 남들은 못 들어가는 부두쪽..5m가량의 공간을허락받고 멀리서 나마 부두를 바라봐야 했답니다.... ...그대 생각에 잠길때면........ ...그대 생각에 홀로 몸부릴 때면........ ...외로움만이 내 허전한 발밑을 채울때........ ...그러나,,, 난 혼자가 아니예요....내 맘.. 2006. 9. 15. 자화상... ... ...7월달에 포토까페 갔을때 딱 한장 찍힌 내 사진이다....이때의 나와 지금의 나...이때만 해도 꽤나 행복했었던 것 같다......그러나 요즘은?휴...글쎄....아침 7시에 회사 출근해서.....저녁 12시에 퇴근하는....요 몇일간의 내 생활은 완전 무덤이다... 아..진짜 이건 아니다...라는 생각도,,,,주말도 제대로 못 쉬는데...이젠 좀 피곤하다... 쉬고 싶다......그런데..가을이 왔네...이 바보야..웃지만 말고, 힘들다고, 많이 참고 있다고, 외롭다고..말 좀 해보렴..넌 맨날 웃으니깐.. 사람들은 넌 항상 즐거운 줄로만 알고 있쟎아.....그런데...어쩔 수 없는 바본가 봅니다...혼자 있을때의 독백들....사람들 만나면 까맣게 잊어버리고...또 언제나의 밝은 모습..... 2006. 9. 15. 물방울 놀이하기^^ 간만에 등장한 수현이!~오늘 올릴샷은 이 날 찍은 샷중 젤 맘에 들었던 샷들이네요..하얀꽃과..함께...물방울 레이저기를 난사하는 그녀!왠지 귀엽지 않나요?^^자자자..수현양의 물방울에 숑숑~ 맞을 준비 되셨나요?^^......역시 젤 맘에 들었던 바로 그 샷...LCD에서 보고..이야~ 했던 바로 그 샷입니다.하얀 꽃 배경도 이쁘고, 진지하면서도 재밌어하는 표정도 살아나 있는데..딱 아쉬운건...물방울이 약발이 떨어졌나..왜 저 모양이죠?--;;.... ...요리조리.... ...자자자 마구 뿌립니다. 다들 받아가세요!~^^...미셀 누나가 가져온 이 소품땜에 모두들 즐거운 촬영이 되었어요...소품 안 챙기기로 유명한 애쉬~...그러나같이 사진 찍는 분들 중에 이렇게 소품을 챙겨주시는 분이 있다는 건 .. 2006. 9. 14. 순천만 약도. 순천만 생각보다 길 찾기가 쉽지 않습니다.한두번 가보면 쉽겠지만..첨에는 고생하기 마련이죠..하루까 형님이 물으셔서...대답 적다가...걍 약도 한번 그려보았습니다.네이게이션 "아이나비"를 기준으로...아이나비에서 가르쳐준곳을 기준으로 그려보았습니다.아마 이거 참고하시면 쉽지 않으실까 합니다..... ...그림은 업무상 젤 많이 쓰는 캐드에서 쓱싹~머 대충 쓱싹 그린 거라..심도는 기대하지 마시고...대충 이해해주시길!!!결론적으로 네비게이션에 순천만S자라고 쓰여진 곳에서 내리면..주변이 온통 논이고 갈대밭이라서 , 어디로가야할지 캄캄해진다는....S자를 찍으면 용산으로 올라가야 된다는 말은 들었어도...주변이 온통 산이라..용산이 어딘지 절대 알수 없음..그리고, S자 물길이 어딘지 보이지도 않음..... 2006. 9. 13. 소래포구항의 정경... ...왠지 모르게 아련하게 느껴지는어느 아주머니의 일상적인 모습.....소래포구 생태학습장도 좋았지만...또한 멋이 있는곳...바로 여기 소래포구 시장이었습니다.가득한 사람들....가득한 상인들...오고가는 흥정......그저 보고만 있어도 이게 사람들 사는거구나...하는 생각?오늘은 이 소래포구항의 모습을 무보정으로,원두막과 만투의 조합을 이용해서 Raw로 찍으면 이정도 느낌 나는구나..하는 걸 보여드리고 싶어서^^.... ...소래포구에 오면 젤 먼저 우리를 반기는 것이 바로 이 빵집일겁니다. 따뜻한 찐빵..튀김..그다지 맛있다고는 할 수 없는 찐빵이지만..갈때마다 손이 가는건 어쩔 수 없더라구요..... ...튀김과 호떡 찐빵이 가득한 거리를 지나고 나면....일단 소래포구 항이 보인답니다.... .. 2006. 9. 13. 소래포구 가는길... "일본침몰"이란 영화를 보고 왔습니다.그것도 아주 졸고 왔습니다.영화가 나빴던 것은 아닌데..회사에 날아온 "관혼상제 홍보용 티켓"이란 말에 속아갔었던 공짜영화..그러나,,세상에 공짜는 없었어요..난데없는 장례보험 설명회 1시간...후..영화..피곤해질대로 피곤했던 몸이 못 견뎌나더군요..하여튼....돌아와서 블로그 보는데..간간히 보이는 모델의 확인 리플.....위협을 느낀 저는 모델 사진 몇장 올릴까..하고 사진들 보다가..그만 이렇게 풍경을 올리고 마네요..--;;-----------------------------------------------------------------------모든 사진들 DPP->JPG 변환시 CELAR MODE 적용해서 찐~~~합니다.거기다가 애쉬 특유의 "암부살리기.. 2006. 9. 13. score 8:0 의 현장에서... 때는 바야흐로 2006년 9월 6일.혼자만의 의미가 있었던 5일 바로 다음날...바로 한국: 대만 아시안컵 예선전이 있는 날이었습니다.소장님의 命에 따라 제가 경기표를 예매했죠..저희 현장에서 그렇게 멀지 않은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일어나는경기라서 부담없이 갈 수 있었습니다.자자...일단 첫샷은 제 17-40에 주돌이의 5D를 물려 (쿨럭 반대로 표현해야 하나..) 찍어본 셀카입니다.널~찍하니 좋지요?.... ....간만에 찾은 수원월드컵 경기장이었습니다.예전에 다른 사람과 함께 이곳에 한번 오고나선 여길 걷기는 첨이네요..이놈의 매표소는 왜 이리 안 보이는지 한참을 뺑뺑 돌았네요..여기서 경기보기는 난생 첨이었거든요..아..이번 월드컵때는 걍 들어가서 응원만 했구요..... ...열명이 넘는 직원들이 다.. 2006. 9. 12. 1년만의 만남.. 내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 중의 하나...바로 사람들과의 유대관계이다..사람은 사회적 동물이라...이런저런 사람들과 만나고친분을 쌓게 된다..그리고 그 친분을 유지하기 위해 꽤 많은 시간, 노력을 기울인다..이렇게 유지되는 친분 , 유대관계..다 그 자신의 재산이다...라는 생각..^^..종마 공원 출사에 잠깐 얼굴만 내비치고 찾아갔던 바로 이 곳...1년만에 보는 반가운 사람들이 있는 곳이었다..1년전?? 그렇다.. 1년전 여름 휴가때 갔다온 베트남....바로 그곳에서 같이 여행했었던 친구들...4명이서 같이 했던 배낭여행...한 친구만 빼고 모였다^^.... ..여전히 건강한 웃음을 보여주던 미선이...... ...여행중일때보다 훨~~씬 더 여성스런 모습을 보여주는 동갑내기 친구 보영 선생님.... 2006. 9. 11. 사랑은 풍선을 타고... ...원래는 시내 사진을 하려고 했는데..요즘 광덕형님이 하도 블로그에서 "날버린 남자"라고 하시길래! ㅋㅋ형님 사진을 이렇게 메인사진으로!!!자자, 오늘 또 한달도 넘게..7월말에 있었던 이야기를 다시 한번 꺼내어 봅니다.장소는 바야흐로, 우리 일행들 여행 코스중 하나였던봉평 이효석 마을 이었죠..그,,러,,나...너무나 무더운 날씨에..효석마을 생가 쪽은 갈 생각도 못하던 우리이리저리 산책하던 저는 꽤나 괜찮은 사진 포인트를 발견합니다.효석박물관인가 하는 곳이었는데.그 앞에 잔디밭이 참 좋았답니다.역시 오늘도 여러가지 소품을 준비해오신 광덕형님..갖가지 풍선으로사진을 찍어보았습니다....자..이렇게 하는거야..라면서 포즈를 미리 잡아보시는 광덕형님!!!..그의 코치에 따른 시내의 멋진 풍선 샷들을 감.. 2006. 9. 11. 이전 1 ··· 120 121 122 123 124 125 126 ··· 207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