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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 쉬 스 타 일1858

나의 재발견 2 저번에 이어..간만에 제 지갑속에 몇년간 떠올아 다니던..스티커 사진...스캐너를 이제야 고쳐서 한번 스캔해 보았습니다..휴~ 이때가 언제더라..기억도 안 나네요..하여튼..20세기말의 어느날..아마 대학 4학년쯤이었던 걸로 기억하네요.......간만에 본 고등학교 친구, 이 친구는 지금 한의사가 되었네요...또 같은 써클 여자친구, 이 친구는 지금 회계사가 되었군요..ㅋㅋ그리고, 저! 저는 지금 사진사가 되었군요..ㅋ 흐..썰렁하다구요?--;;...네..이렇게 간만에 스티커 사진 보니깐 참 즐겁습니다.과거는 과거니깐...즐거웠던 추억으로만 기억할 수 있어 좋은 것 같아요^^아아..이때만 하더라도 아직 귀여웠던(?) 애쉬.. 2006. 10. 17.
Rainbow Bridge ...난 생각이 많은 편이다...그리고, 그 많은 생각중 하나의 가닥을 잡으면 바로 행동하는 편이다...오늘도 그랬다.간만에 일찍 들어온 나...갑자기 일어서서 차를 탄다..그리고 서울로 차를 몬다...정확한 이유는 잘 모른다...그냥 그래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그러면서 ...서서울IC이후 금천교까지의 막히는 길을 보면서....이 시간에 ...이런 교통 체증을 겪으면서까지 사서 고생하는 내가 참 우습다...라는 생각을 했다..바보...이 감정적인 녀석아...라고...무작정 차를 몰고 온 곳은 어느 동네 동사무소 근처..한숨크게 쉬고 전화를 한다..안 받는다..또 한다...남자는 삼세판..또 한다...받는다...그러나..아무말도 제대로 못하고 끊었네....도대체 난 무슨 말을 하러 간걸까?왜 갔을까... 2006. 10. 17.
우포늪에서 만난 다예공주 2.. 접때 꽤나 까칠스러운(?) 다예모습을 많이 보여드려서..혹시나 애쉬가 다예에게 버림받은게 아닌가 의혹을 두시는 분들이 많아서^^증거 사진 올려봅니다^^ㅋ~ 이 애쉬...삶의 목표중 하나가 자상하고 따뜻한, 아이들과 잘 놀아주는아빠인데, 설마 다예공주의 맘을 못 돌렸겠습니까?아이스크림이나, 음료수와 같은 물질적 요소를 제외하고..순전히 따뜻한 맘으로 다예공주의 까칠함을 없애버렸네요..이내 저와 친해진 다예의 밝은 모습 보여드립니다^^.... ...이제 말 안해도 제 손을 잡고 걷는 다예^^... ...잠시 딴데로 갔다가도 밝은 미소로 "젊은 오빠"에게 다가오는군요..ㅋ.... ...다예 이제 신났습니다.점프샷도 막 해 주네요^^... ...손을 쭉~ 올려서 제 손을 잡는 다예...다예의 밝은 웃음에 저도 .. 2006. 10. 16.
Best Friend.... 좋은 친구란........ ...함께 있으면 기분 좋은 친구...... ...너의 곁에 있으면 이렇게 활짝 웃을 수 있는 친구.... ...함께 치는 장난스런 행동들도 마냥 즐겁기만 하고...... ....언제나 내 등을 맡기고 기댈 수 있는 친구 바로 네가 나의 Best Friend이니깐...친구야..함께 있어줘서 고마워... .....::: Model : KenZo & K.Y.M :::::: 건대 프린세스 다이어리 :::::: Canon EOS-1D Mark II & Canon EF 85mm F1.2L II :::... 유진 // My Best Friend… 기억하고 있니 우리 함께 한 지난 추억들을 모두가 부러워했던 참 특별했던 우정 난 생각이나 아침마다 교실에서 날 반겨주던 해맑은 너의 예쁜 그 .. 2006. 10. 15.
대왕암(大王岩) 문무대왕릉 [文武大王陵] 경북 경주시 양북면(陽北面) 봉길리(奉吉里) 앞바다에 있는 신라 문무왕의 수중릉(水中陵).사적 제158호. 대왕암(大王岩)이라고도 한다. 삼국통일을 완수한 문무왕이 유언으로, 자신의 시신(屍身)을 불식(佛式)에 따라 고문(庫門) 밖에서 화장하여 유골을 동해에 묻으면, 용이 되어 동해로 침입하는 왜구를 막겠다고 하였다. 이에 따라 유해를 동해의 대석(大石)에 장사지낸 뒤, 사람들은 왕의 유언을 믿어 그 대석을 대왕암이라고 불렀다. 이 바위에는 사방으로 수로(水路)를 냈는데, 특히 바다 쪽인 동쪽 수로에서 파도를 따라 항상 맑은 물이 흘러들어와 서쪽의 수로를 통해 빠지게 되어 있다. 인공을 가한 것이 분명하며, 그 안에는 넓은 공간이 있고 그 한가운데에 대석을 놓았는데, 바다의 수면.. 2006. 10. 15.
애수... 벌써 금요일이네요...저는 오늘/내일 이틀 일하면 하루를 쉬게 된답니다.자자 열심히 하루 보내시자구요!!!..... ....원래 사진은 커튼 때문에 몽환적인 느낌이었는데...좀 더 강조하기 위해..옛날 느낌 줘 봤습니다.방 컴퓨터에서는 괜찮았는데..회사 와서 보니..음...너무 색이 바랬나요?..그래도 왠지 분위기 나지 않아요?..아님 말구요^^..... ...위의 사진과 같은 장소에서 구도를 살짝 바꾸어...흑백사진으로!^^ 역시 흑백사진의 고급스런 깔끔함이 전 참 좋네요!^^::: Model : K.Y.M. ::: ::: Canon EOS-1D Mark II & Canon EF 85mm F1.2L II :::....애수란 느낌의 노래 찾다가...간만에 G.O.D.의 애수를 들었습니다.흥얼흥얼 ~^^ .. 2006. 10. 13.
대왕암이 저기 보입니다. 오늘은 12시가 넘어서야 겨우 들어왔네요..그냥 사진간단하게 보정하고 올립니다.좀 더 신경쓰고...다예사진도..올리고 싶고, 다른분들 사진도 손보고 싶은데..헛..맞다..2주지난 결혼식 사진도 아직 그대로네요--;;일단 대왕암 사진부터 올려봅니다....어저께 이야기 드렸던 그 호수를 지나....드뎌..... ...논과 밭이 평온하게 보이는 평지에 있는 마을로 진입....이런 길을 밟고 밟아서......드뎌....대왕암 주차장에 도착!!!아아...저기에...... ...아아...저기 저기 대왕암(문무대왕릉)이 보이네요!일출시간에 약간 늦긴했지만....그래도 아직 해가 많이 뜨진 않았네요...야호!!!멀리서 광각으로 일단 찍고.. 포인트로 고고고!!!!...저 이제 대왕암으로 달려갑니다! 제가 참 좋아하는 .. 2006. 10. 13.
에버랜드에서 수현이.. 간만에 올리는 수현양의 사진이네요..이때가 벌써 한달하고도 보름전이니....역시나 제 업로드 속도는 알만합니다^^이것저것 찍은건 많아서...그런데. 사진 올릴 수 있는 시간이라곤..점심시간 30분...퇴근하고나서 .......는 야근하고 거의 11시쯤 들어가면 피곤해서 사진은 거의 못하죠.?^^그래서..오늘도 DPP에서 3장 보정해 놓고는시간 없어서 포토샾보정 겨우 2장만 해서 후딱 올려놓고는 사무실 왔네요..그리고 글은 이렇게 일하면서 쉬엄쉬엄 적어야 되는 이 신세--;;...네...하여튼....간만에 만나면 기분좋은 웃음을 주는 귀여운 동생 수현이 사진입니다.이 날 출사는 수원분들 엄청나게 많이 오셔서...그래서 기분이 좋았는데..제가 데려간 수현이도 모델 잘 해줬구....사람들하고도 잘 어울려서 다.. 2006. 10. 12.
감포 가는길...호수를 만나다. 저도 사람이었나봅니다.전날 그렇게 무리를 하고..내려왔단 울산 누나집...새벽에 대왕암 일출 찍으러 갈거라고...5시에 일어나서 출발할거라고..시계를 맞추어 놓고는...그만 막상 5시가 되어서는 한참 고민고민하다가....10여분이나 늦게 느그적느그적....이런이런...결국...네비게이션으로 딱 1시간 10분을 가리키는 곳을 서둘러 떠났습니다....네비게이션은 단축하는 길이라고 해서 알려준 꾸부렁꾸부렁 고갯길들!!휴~ 일출전의 하늘과 그 운무는 참 아름다웠습니다.잠시라도 차를 세우고 싶었지만.."아냐..난 대왕암 찍으러 가는거야..목적에 충실하자!!!" 라고 했었죠..그렇게 굳은 맘으로 가던중....이야...라고 절로 감탄이 나오던 바로...호수...... .... 호수에 비친 아침 하늘의 반영, 약간의 .. 2006. 10.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