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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 쉬 스 타 일1858

사파 여행 시~작!! 사파 여행 시~~~~~~~~~작....합류한 두 여인네....은수와 미선이와 시작한 사파 여행...일단 첫날이니깐..분위기 파악차..무작정 돌아다니기 시작하였다...헛...바지에 저것은....오해(?)는 하지 마시고...작은 가방이 없어서 ...쩜팔 렌즈를바지 주머니에 저렇게 넣고 다녔다--;;; 2005. 9. 21.
좋은 사람.... 참 오늘은 사람 만나는 일이 어렵다는 사실을 느꼈다...좋은 사람 같은 느낌이 드는 사람.....한번 더 만났으면 좋았으련만...작은 인연의 끈을 놓지 않으려고 애를 쓰는 내 모습.... 2005. 9. 21.
동렬이.. 주변에 사진 찍히기 좋아하는 녀석들이 있는것은 좋은일이다..동교동 삼거리에서^^동렬군 이렌 설정샷은 곤란하다구!! ㅋㅋ 2005. 9. 21.
2005.09.20. 동교동 삼거리에서...... 선릉에서 370번 타고 동교동 삼거리에 내렸다...동렬이 녀석..사진 좀 찍어보자고 하네..그러게...오늘은 바쁜 일 때문에 사진 찍을 정신도 없었군.. 어이..동렬군..이왕 찍는거 초점 좀 맞추라고~~~ 구도는 괜찮은 것 같은데 아쉽다.! 2005. 9. 21.
It's Me.. 나의 실루엣..머 제법 멋있는걸?^^ 2005. 9. 19.
Water Drops 이번 추석 연휴동안 충남지역에는 엄청난집중호우가 내려서 즐거운 추석이 되지 못했다고 한다..삼가 위로의 말씀을 전하는 바이다...남쪽도그쪽보다는 약하지만..꽤나 성묘시간 맞추어서 비가 내려서..우리 가족은..그 험한 산길을 비를 쫄~딱 맞으며 갈 수 밖에없었다...성묘하고 할아버지 댁에 돌아오니..날씨 개임--;;비가 왔다는 흔적을 남기는 잎사귀에 남아있는 물방울...210mm로 한번 담아봤다... 2005. 9. 19.
무제... 일찍 고향에 내려온 나...저녁에 어머니와 함께 솔잎 따러..(송편에 솔잎 향 첨가하면 좋다고 해서..)뒷동산에 올라갔다...맘에 드는 싱싱한 솔잎이 없어서 내려오던 차....그냥 느낌이 괜찮아서..접사...한컷...역시 많이 뭉개지네...요런 재미로 접사하나보다^^ 2005. 9. 19.
멀 사줄까나? 그래도 추석인데..조카 녀석 선물을 머 사 줘야 녀석들에게 인기있는 삼촌이 되지 않을까?^^고향가서 뒤늦게 시장을 돌아보며 아기 옷을 찾아본다.. 오호라..세일을 많이 하네..색깔도 이쁘고..저거 살까??고민하다가...결국은 옷 사지 않고.. 5단 합체 파워레인져를 샀다^^ 2005. 9. 19.
샤워후에... 모든 사람들이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게 있다..샤워후에 거울을 바라보면 "나 참 괜찮게 생겼다.."나도 최고의 모습을 가끔 생각한다면...막 샤워끝나고 머리에 물기도 좀 있고..아주 밝은 미소를 짓고 있는나의 모습...생각난 김에 한번 찍어봤다...결과는--;; 대략 낭패였다... 2005. 9.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