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 쉬 스 타 일1858 여왕의 교실.. 나는TV는 거의 보지 않는다..시간도 없고.. 그냥 그저그런TV프로그램들에 식상해있기 때문이다.. 대신 난 가끔씩 일본 드라마를 본다..내 취향에 맞는 프로그램을 가끔씩 다운받아서 시간날때 보면 되기 때문에 편하다..보통 한두편의 일본 드라마를 꾸준히 보는 편인데...요즘에 보고 있던 드라마..여왕의 교실...첨에는 "무시무시한 선생님에 대해 투쟁을 하는 꼬마아이들의 1년간의 투쟁의 이야기"란 로고가..눈에 띄었고..아이들의 연기가 볼만했기 때문에..계속 보게 되었다..물론 여러 사람들의 추천의 힘이 컸지만...드뎌 오늘 마지막편을 봤다.. 참 우리나라에서는 만들기 힘든 수작이었다...악질교사라고만 생각했던..어떻게 저럴수 있을까 싶을 정도로 아이들을 냉혹하게 다그치던 마야 선생님의본 마음은...아이들을.. 2005. 9. 19. 현탁이 사진~ 고녀석 고새에 또 컸다..글자도 잘 읽고..예전보다 조금 어른스러워진 업그레이드된 현탁!!조카 사진 찍는 재미에 시간가는 줄 모르겠네~^^ 고노이즈의 사진이지만...또 나름대로 좋지 않은가? 2005. 9. 19. 한가위의 보름달... 더도 말고 한가위만 같아라...의 주인공....보름달..다행히 이날 환한 보름달을 볼 수 있었다....소원 안 빈 사람은 없겠지?^^210mm로 당겨서 찍고..또 거기다가 크롭까지 했지만..만족할 만한 달 사진을 찍으려면 최소 400mm이상의망원이 있어야 될것 같다는 생각이.. 2005. 9. 19. 청년 Y.D.R. 벨리공연 보러가기 전 이철형님께 빌린 아빠백통 테스트 샷...역시 렌즈가 돈값을 하는것 같다... 저 뒤에 환상적으로 뭉게지는 배경들...그리고 끝내주는 색감과 선예도..동렬아..늦게 올려서 먄~^^ 2005. 9. 19. Pho ~에서... 시그마 렌즈 사러 갔던 날....미니 잘 나온것 같아서..영화같은 느낌 나게.. 2005. 9. 19. 홍대..Ho Bar 에서 .. 8월달 사진 정리하다가....꽤나 기분 좋아보이는 나^^ 2005. 9. 19. 할머니와 손녀.. 어느새 할머니가 되어버린 어머니..그리고 둘째 조카 소진이.. 소진이와 함께 하는 어머니의 모습...아직 소녀같으십니다. 하하...소진아...ㅆ ㅏ ㄹ ㅏㅇ ㅎ ㅐ~ 2005. 9. 19. 삼촌 가족 사진... 삼촌 가족들...정균이..상균이.. 나랑 나이차이가 많이 나서..동생들이라기 보단..조카 같은 느낌이 드는 동생들^^숙모님...담 명절때도 갈비 부탁해요!!^^ 2005. 9. 19. 형님 내외.. 이야...아름다우신 형수님과...멋진 우리 형님...정말 행복해 보인다....흠흠...결혼뽐뿌??^^ 2005. 9. 19. 이전 1 ··· 192 193 194 195 196 197 198 ··· 207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