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 쉬 스 타 일1858 로모로 찍은 나 #2 하룽베이로 가는 선상에서..350D로 열심히 사진을 찍고 있는 내 모습..재회가 멋있게 담아줬다.. 2005. 9. 19. 로모로 찍은 내 모습.. 재회가 로모로 찍어준 내 모습 ....이야 로모의 느낌...상당히 좋은걸? 2005. 9. 19. 이야~ 집이다... 집에 온 기념으로 한컷!! 여기는 내방? 사실 집에는 내 방이 없다..잠시 쉬어가는 방일뿐인가...흠.. 2005. 9. 16. 어머니.. 내가 너무너무 사랑하는 어머니~어머니도 역시 아버지와 이야기 하시는 중에 도촬~^^ 사실...어른들은..제대로자세잡고 찍는거보단...그냥 이런식으로 스냅 찍는게 더 자연스러운 듯하다...물론..일반 사람들도 다 그렇지만..어른들은 더더욱!^^ 2005. 9. 16. 아버지... 저번에 찍었던 사진들은 너무 흔들려 버려서.. 오늘 맘먹고 탐론으로 아버지를 담았다..렌즈를 들이대면..지금 상태 안 좋다고 자꾸 피하시는 아버지....몰래 도촬~ㅋㅋ 2005. 9. 16. 고향에 무사 도착했습니다!!! 전~혀 안 막히고 잘 내려왔네요..야호..고향이름자가 있는 저 게이트만 봐도 즐겁더라구요..거기다가 하늘도 이뻤고...잠시 한컷!! 2005. 9. 16. 행복해야되~^^ 7월에 결혼했던 사촌동생 도영이..그리고 제수씨.소영이..너무나 이쁜 부부였다... 행복하게 잘 살기~^^ 2005. 9. 15. LaoCai Station!! 순서상으로는 좀 안 맞지만..예전에 휴가사진 콘테스트용으로 만들어 놓은 것이라..그냥^^ 라오까이역..아침에 역의 조명은 정말 은은하고 이뻤다...나중에 내가 나온 사진 한장 더 들어갈테니..그때 다시 설명을!!^^ 2005. 9. 15. Baby in Sapa 사파의 마운틴 뷰 호텔에서 보았던 귀여운 꼬마..잘 찍어주진 못했지만..그래도...난 꼬마들이 너무 귀엽다..첨에는 그냥 귀여워서 순간포착해서 한두장 찍고 치우려고 했더니..의외로...부모들이 좋아하네..찍은 사진들 LCD로 보여주니깐 마냥 좋아하는 부모들....덕분에 이 꼬마 사진 많이 찍었다^^아...아가들이 이렇게 귀여워만 보이는건...이제 장가갈때란 이야기인가? 2005. 9. 15. 이전 1 ··· 194 195 196 197 198 199 200 ··· 207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