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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 쉬 스 타 일1858

전차남 [電車男] 3달동안 재미있게 보았던 전차남....오늘 마지막회를 보았습니다. 전차남의 게시판을 보고나서....그의 진심을 이해하는 에르메스... 지금까지처럼..이제부터도..계속 같이 있어 줄래요? 감동의 키스.... 좋아한다고 말하니깐...정말 좋아져 버렸어요.....어떤 사람을 생각하게 되면..계속 그 사람만 생각해 버리는 내 성격과..이 에르메스는 비슷한 걸까? 그리고 마지막...사람들의 염장을 질렀던 2번째 키스....휴..전차남...한국에서 삼순이의 열풍이 불때....일본에서는 전차남 열풍이 불었다지?영화로도 히트했지만...드라마...훨~씬 재밌었다..사랑에 대한 것...진심으로 그 사람을 생각한다는 것....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해 준 드라마였다..나에게도 이런 사랑...다가오겠지? 2005. 9. 26.
그녀와의 만남... 그녀와의 즐거운 만남이었습니다..만나는 내내 면박주고..핀잔주고...그랬던 시간이었지만...물론 그래서 약간은 미안하지만^^그게 나쁜 의도는 아니라는것.....아마 저를 아는 사람들은 알겁니다. ^^Thanks to : L.H.J. 2005. 9. 26.
로이드 곰돌이.. 내 책상에 있던 곰돌이....테스트용으로 한번 찍어봤다..Raw로 찍으니 색감 걱정안해도 좋긴한데...솔직히....오토 화벨 못 믿겠당--;;;이것도 원본은 색감이 엄청차가웠다..눈으로 보기엔보정후와 같이 따뜻한 느낌인데..흠.. 2005. 9. 23.
내 마음의 주유소 SK... 다들 최홍만의 경기를 보러 갈때...나도 따라서 휴게실로 가다가....왠지 모르게...SK 주유소 간판과 하늘을 보며...내마음의 SK란 광고가 생각나서...카메라를 들고 나와 버렸다.. 2005. 9. 23.
겁없는 미선이.. 저 개하고 한번 찍어볼래?헛...서슴치않고 다가가는 미선이....정말 겁없다..물론 개도 생각보단 온순했다... 2005. 9. 22.
사파 마켓에서.. 사파에 있던 시장....저기 뒷쪽이 그 다음날 코스였던 깟깟 부락으로 가는길... 2005. 9. 22.
The Wall.... 얘들아...저기 벽에 한번 서 볼래?벽 더러운데......하고 망설이는 미선이와 은수....아냐아냐...저런 벽일수록 더 멋있는거얌!! 알지?~~ 자....찍는다~ 2005. 9. 22.
나도 그럼 여기서?^^ 미선이랑 은수 사진이 괜찮아서 ..나도 한번 찍어봤다...에공...초광각이라서 가까이 붙어서 찍으라는 말을 깜박했네...그래도 배경이 좋으므로!! 2005. 9. 21.
길~~어 보여요!! 이쁘게 사진 찍어준다는 말에 그저 좋은 두 여인들^^좋은 배경에 멋지게 찍은 샷!... 갠적으로 어서 한국으로 와서 다시 보고 싶었던 사진...탑도 멋있었고...배경도 좋았고...모델들도 편하게 잘 나온것 같다... 2005. 9.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