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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 쉬 스 타 일1858

라오까이행 기차... 사파를 가기위해...하노이에서 밤기차를 탓다..일단 라오까이역까지 9시간 걸리는 장시간 기차여행..비싼 돈을 주고라도..몸은 편해야 된다는 생각에..2만원 정도하는 소프트 슬리퍼스4인용방에 위칸자리를 잡았다..생전 첨 타는 침대칸 기차 였다^^휴...이제 베트남 여행 첫날 사진 대충 마무리~^^ 베트남에서는 하루였는데...사진은 무려 2주동안 올렸네^^남은 베트남 사진 다 올리려면 2달은 걸린다는 계산이 나오나?^^ 얼른 정리해야겠다... 2005. 9. 3.
한 병 더 주세요~ [F=3.2 1/30s 42mm ISO=800 Tamron 28-75 2.8 ]하노이역 앞 식당에서 밥 먹고 더운 날씨에 갈증을 느껴..그 비싼 음료수를 시켰다..스프라이트 한병에 7000동...우리나라 돈으로는 500원 정도? 딴 물가에 비해 음료수 종류는 넘 비싸~~아까워~~ 우리 나라에서는 식당에서 물 공짜로 주는데..여기는 식당에서도 사 먹어야 해서..음...비싸다고 생각된 음료수이였길래...사진도 한장~ [ F=3.20 1/25s 28mm ISO=1600 Tamron 28-75 2.8 ]역시 350D ISO를 1600 이나 올렸는데도 노이즈가 그리 보기 싫지 않다..스프라이트 한병 먹고...또 갈증나서 콜라를 시켜버렸다...아잉...밥값이나 똑같네..머 그래도 우리나라 돈으로는 한끼에 2000원.. 2005. 9. 3.
마이 차오 보~! [ F=3.2 1/50s 28mm ISO=1600 Tamron 28-75 2.8 ]아.. 베트남에서의 나의 베스트 요리...단돈 15000 동...우리나라의 1천원 정도밖에 안 되는 돈으로 정~말 맛있게 먹었던...그 요리 이름은..My Chao Bo?? 하여튼.. 적절한 야채와 고기의 조화...이름을 알 수 없던 특이한 소스의 맛...아...한번 더 먹고 왔어야 되는데.. 참...위치는 하노이 역..앞 코너 모퉁이에 있는 식당.. [ F=3.2 1/40s 28mm ISO=1600 Tamron 28-75 2.8 ]맛있는 음식...먹기전에 사진 찍는건 일본도 비슷한가 보다..내가 사진찍는걸 본 카즈도 역시 찰칵!! 2005. 9. 3.
아이.. [ F=3.2 1/20s 40mm ISO=800 Tamron 28-75 2.8 ]하노이에서 길을 걷다가..엄마품에 안겨 놀러나온 아이를 찍다.. 역시 세계의 어느 엄마든지 자기 자식 이쁘다고 하면 모든게 용서되나 보다... 아기가 너무 이뻐서 사진 좀 찍어도 되냐고 하니깐...오히려 애기 자세 잡아주면서 찍으란다..^^ 아....어느나라 아기든지 아기는 왜 이렇게 다들 귀여워 보이는걸까? 2005. 9. 3.
하노이 대성당 [ F=5.6 1/100s 10mm ISO=400 Sigma 10-20]미사시간에 맞춰 대성당에 갔다..6시 ~ 7시 미사시간동안 대성당을 일반인에게 개방한다는 이유였다..휴....엄청난 사람들의 인파... 대성당이 유명하긴 한가보다.. 외국인도 많았고..특히나 현지인들이 엄청났다.. 밖에서 기다리는 사람들...베트남이 카톨릭 국가였나? [ F=5.6 1/50s 10mm ISO=400 Sigma 10-20 ]앞사진 뒤쪽의 대성당 앞터...휴..자리가 없는 사람들은 대성당 밖에서 이렇게 기다리기도 한다..근데...저 공터에 있는 할머니는 누구란 말인가? 공터에 서 있다가 할머니께 핀잔듣고 물러났다..머 하는 할머니지?---;; 2005. 9. 3.
오토바이의 물결~ [ F=5.6 1/5s 10mm ISO=100 Sigma 10-20 ]흠 1/5라 엄청나게 느린 셔터 스피드에 불구하고 별루 흔들리지 않았던건..광각의 장점이 아닐까 한다..휴...이 엄청난 오토바이의 물결~^^ 우리나라에서는 보기 힘든..베트남만의 광경이 아닐까 한다.. 2005. 9. 3.
의미있는 웃음 [ F=5.6 1/30s 20mm ISO=100 Sigma 10-20 ]장소는 바야흐로 베트남 하노이에 있는 호안끼엠 호수 주변... 트렁크를 끌고 이리저리 다니던 나는 잠시 호수옆에 벤치에 걸터앉아 잠시 휴식을 취한다.. 1달러에 신발닦아주겠다던 꼬마...간신히 떼어내고...쉬고 있는데....다시 다가오는 베트남 전형적인 아주머니 2명... 살마음 없다고 안 산다고 해도 실실 웃으며 그럼 이거 더줄께..이거 더줄께...이런식으로 나를 꼬신다.. 아아...이 약한 남자의 마음이여..결국 바나나 2다발에...거 머지..밤톨처럼 생겼는데..까면 하얀 ...씨도 있는 과일...그것도 한~다발씩이나 추가해서..1달러를 주고 말았다... 나에게 과일 팔자말자...서로 마주보며 찐~하게 짓는 저 미소들....아.... 2005. 9. 3.
옥산사당 가는 다리에서... [ F=5.6 1/640s 12mm ISO=100 Sigma 10-20 ]호안끼엠 호수를 배경으로....빨간 색감이 맘에 드는 다리에서...이 다리 지나면 돈 내야 되므로 그 다음은 패스~ 2005. 9. 2.
옥산사당 [F=5.6 1/100s 10mm ISO=100]호안끼엠 호수 중간에 떠 있는 옥산사당 역시나 입구에는 매표소와...사진사들이... 내 카메라 보더니 아무말도 안 하네...이런 걸로 흐뭇하면 안 되는데...--;; 매표소에서 돈을 받는 바람에 안에 들어가진 않았다.. 2005. 9.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