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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 쉬 스 타 일1858

건국대 모델출사.. 늦게 가서 사진은 몇장 못 찍은 모델 출사...오늘부터 첨으로 Raw란 녀석을 만져봤는데..이야..죽인다... 이제 이 녀석만 써야 겠다! 2005. 9. 12.
The View at The SaPa... 사파에서 내가 묵었던 "Mountain View" 호텔...호텔 이름이 무색하지 않을 정도로 멋진 풍경을 보여준다....휴~ 첨 봤을때 이 풍경은 감동..그 자체 였다.. 필수!!!!!!! 2005. 9. 9.
미미양 미미융~ Sapa 에 있는 Mountain View라는 싸고도 멋진 호텔에 짐을 푼 나...여기서 만나기로 한 은수와 미선이를 기다리느라...밖에 나왔더니..귀여운 꼬마들이 나를 반긴다..요 녀석들..영어도 엄청 잘한다.. 자기들을 미미융...미미양 이라고 소개한 꼬마들은...쉴새없이 조잘댄다..어디서 왔어? 이름이 머야? 오늘 어디갈꺼야? 이거 내가 만든건데..좀 사주라~ 한개의 2달러만 받을께~등등...대충 받아주고 금새 친해지는 나...딴건 다 예스 해줘도...끝까지 좀 사라는 말에는 안 된다고^^쉽게..돈을 쓰지 마라..배낭여행자의 철칙! 2005. 9. 7.
그리고 그 후 20분뒤의 변화하는 노을 .. .. .. .. 시시각각 변하는 하늘의 모습 재밌었어요.. 2005. 9. 6.
시원했던 오늘의 파란 하늘.... ... .... 2005. 9. 6.
너무나 이뻤던 사파에서의 내 방... 세상에나 이런방이 겨우 10달러라고?? 한국에서 보통 8달러정도라는 정보를 얻고 간 나는...왜 이렇게 비싸냐고 카운터에 물었다...그랬더니...보면 안단다....경치가 죽이는 방이란다..아..그러냐고 ..한번 보자고 해서 들어갔던 이방...휴~ 살고 싶어지는 이쁜 방이었다... 겨우 우리나라 돈으로 만원....한국에서는 아무리 꼬진 여관이라도 3만원은 할텐데...이정도면 거의 호텔방이다...횡재했다..^^ 2005. 9. 6.
솔양, 소영양 커플샷!^^ 누구도 피해갈 수 없는 설정샷!!처음 만난 아가씨들 이었지만....과감하게 설정샷 요청.....대학교 7년 선배라는 것이 압박이 되었는지..순순히 응해주었다^^ 즐거운 만남이었다.. 여행지에서 만난 사람들은 모두다 허물이 없고 편하다..그래서 여행이 좋다... 2005. 9. 5.
So Young 양.. 역시 솔양과 같이 만난 소영양...떠나가기 전에 한번 더 봤어야 되는데...솔양만 보고 못봐서 약간 아쉬웠어요..^^나보다 훨~씬 여행을 많이 다닌 베테랑...저 옷도 인도옷이라네..만나서 반가웠어요~~ 2005. 9. 5.
An Sol 양 9시간의 장기간 열차 여행을 마치고 간 사파....그리고Mountain View 호텔..한국에서 미리 만나기로 한 한국인들을 찾는다...그런데....원래 만나기로 한 사람들은 아직 도착하지 않았고,다른 한국인 2명을 만나서 아침을 같이 먹게 되었다..이야기하다 보니..여행을 다니면서 첨 만난 우리 대학교 출신들(원래 S대 출신들 보기 힘들다..다들 고시공부한다고 여행도 안하나~) ...그것도7년이나 어린 경제학부.후배들..(물론 난 지환시)그후부턴 어색함 많이 사라지고, 찍사 본능의 카메라 들이대기가 시작된다^^ 성도 같았고...이름도 외자로 이뻤던 안솔양...만나서 반가웠어^^ 2005. 9.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