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평양을 건너온 두아이, BackBeat 903+, SuperFi 4vi 소개기..
오늘은 6월 4~6 3일 연휴중 가운뎃날! 전 오늘 근무라서, 이렇게 회사에 나와있네요. 자칫 우울해질수 있는 주말 근무,,,그러나, 제 책상위에는 저를 반기는 두 녀석들이 있었습니다. 저 머나먼 태평양을 훌~~~쩍 날아온 녀석들을 소개합니다. 첫번째 아이... 바로 Plantronics BackBeat 903+ 입니다. 실용적인걸 좋아하는 제가 왠일인지 벌크제품을 안 사고, 정품을 구입했네요... 그래서 간만에 이렇게 케이스도 보여드립니다. (사실, 사연이 있답니다. 이베이를 통해서 903+ 제품을 시켰으나, seller가 903 을 보낸것이었습니다. 그래서 다시 배송을 하나 어떻하나 고민하다가 마침 이 seller가 903 제품도 판매중이라, 차액분만 환불받았고, 저는 그 제품은 바로 장터에 내어 놓..
2011. 6. 5.
올해의 벚꽃거리 풍경~
정말 간만에 포토샵 잡아봤네요... 역시 재밌습니다. 포~샵은 말입니다^^ 오늘은 그냥 그림을 찍은 사진입니다. 아내가 잠시 출국할 일이 있어서 공항으로 바래다 주던 그 날... 집으로 오기 위해 올림픽 대로를 타고 있었습니다. 길 옆으로 보이는 여의도 표지판,, 그리고 갈수록 많아지는 차들.... 그리고, 저 멀리 보이는 국회의사당 주변의 벚꽃들!! 오늘 지나면 다 지겠지?? 라는 생각에 핸들을 꺽고, 잠시 벚꽃거리 갔다왔습니다. 휴,,,, 주차부터, 인산인해...사람들에 치이고, 벚꽃은 물론 이쁘긴 했지만, 아내와 함께가 아니라 그런지....볼 기분이 안 나더군요^^ 그나마 거리 입구쪽에 제가 좋아하는 거리의 화가들의 작품들이 있어 기분 좋게 보고 빨리 돌아왔네요.. 언제나 보는 사람들을 기분 좋게 ..
2011. 4.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