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 쉬 스 타 일1858 바라나시의 길거리 풍경 - 사르나트 가는 길.. 오늘은 평범한 거리풍경을 이야기 해 보려고 합니다. 이 날은 바라나시의 거리를 맘껏 누빈 날이었군요... 전날 바라나시의 뿌자의식을 밤 늦도록 보고, 또하나의 성지...이번에는 힌두교의 성지가 아닌 사르나트로 가는 길이었습니다. 요기는 잠깐 택시 기름 넣느라 들린 주유소, 아저씨들 참 푸근하죠?^^ 우리나라처럼 여자알바생들 절대 없다는~ㅋ 아, 여기는 바라나시에서 묵었던 호텔.... 머 말이 호텔이지요...그냥 여관입니다.ㅋ 앞쪽이 제 침대였는데, 보시다시피 짐이 간단합니다. 주황색 백팩에, 작은 카메라 가방 하나! 끝! 짐 줄이려고 바디도 원두막에서 5D로 바꾸었고, 렌즈도 가벼운 쩜사하나랑 17-40이었나 16-35였나 가져갔었던 여행이었죠...아 16mm사진이 많은거 보니 16-35였군요.. 암튼,.. 2009. 4. 28. 인연설...... 인연설 1/ 한용운 사랑하는 사람 앞에서 사랑한다는 말은 안 합니다. 아니하는 것이 아니라 못하는 것이 사랑의 진실입니다. 잊어버려야 하겠다는 말은 잊어버릴 수 없다는 말입니다. 정말 잊고 싶을 때는 말이 없습니다. 헤어질 때 돌아보지 않는 것은 너무 헤어지기 싫기 때문입니다. 그것은 헤어지는 것이 아니라 같이 있다는 말입니다. 사랑하는 사람 앞에서 웃는 것은 그만큼 그 사람과 행복하다는 말입니다. 그러나 알 수 없는 표정은 이별의 시작입니다. 떠날 때 울면 잊지 못한다는 증거요, 뛰다가 가로등에 기대어 울면 오로지 당신만을 사랑한다는 말입니다. 인연설 2 / 한용운 함께 영원히 있을 수 없음을 슬퍼 말고 잠시라도 함께 있을 수 있음을 기뻐하고 더 좋아해 주지 않음을 노여워 말고 이만큼 좋아해 주는 것에.. 2009. 4. 28. [포토드라마] 그남자, 그여자 2편....On a Rainy Day... 열화???까지는 아니었지만^^ 재밌어 하시는 분들도 꽤 계셔서 지난 포토드라마 그 2편을 올려봅니다^^ 역시 전편과 같이 제 예전블로그인 파란블로그에서 퍼 올께요~ 아, 1편을 못 보신 분은 http://loveash.kr/95 을 클릭해주세요^^ 그럼 시작합니다. --------------------------------------------------------------------- 드뎌 기다리던 포토 드라마 "그남자, 그여자" 2편이 올라왔습니다. 비 맞으면서 열심히 찍었는데...결과가 이렇게 나왔네요^^ 그냥 사진을 좋아하는 사람들의 순수한 열정이 담긴 작품이라고 생각해 주세요... 참.... 오늘의 이 스토리는 벌써 나왔던 1편과 연결되는 것입니다... 1편을 보고 ,,,,어떤 사연이 있었을까.. 2009. 4. 27. 1박 2일의 촬영지...담양 죽녹원에 가다! 2월달인가 1월달에 잠깐 1박 2일을 본 적이 있었는데, 담양 죽녹원을 갔더라구요... 예~~전 담양 메타길만 달고 시간이 없어서 죽녹원을 못 갔었는데. 이번에는 갔습니다. 전날 순천만->돌산대교-> 이날 오동도->죽녹원에 이르기까지 꽤나 강행군이었죠... 네, 죽녹원....말 그대로 대나무가 녹색으로 가득찬 정원? 정도로 해석하시면 되겠습니다. 다 녹색에 다 대나무입니다. 정문에는 이렇게 죽녹원이라고 써 있네요.. 사실 이 날 날씨가 좀 안좋았네요.... 흐린날이라....기분이 좀 반감되었다고나 할까요? 원래 이런곳은 날씨 좋을때 와서 더 시원하고 좋은데~^^ 암튼 이런 길을 쭉쭉 걸어가다 보면........ 이런곳에 도착합니다. 아하! 영화 알포인트의 촬영지가 죽녹원이었군요!! 감우성이 썼던 철모를 .. 2009. 4. 26. 유니스의 정원 2 - 둘러보기~ 하루있는 휴일 계속 잠을 잤더니..새벽에 이렇게 글을 쓰고 있네요^^ 네, 예전에 잠깐 소개해 드렸던 유니스의 정원 마무리 글입니다. 마무리 기념으로 소개 사진도 동영상도 좀 많습니다^^ 참, 유니스의 정원에 가다 1편은 http://loveash.kr/78 를 클릭하세요^^ 유니스의 정원 Grill 에서 저녁 식사를 마친뒤 후식은 바로 여기 까페에서 보통 마시게 됩니다. 음...이건 어디선가 많이 보던 느낌인데요.. 네, 파주 프로방스 가면 허브를 파는 곳이 있죠? 그곳과 비슷한 구조입니다. 네, 이렇게 허브를 이용하여 만든 비누, 양초, 허브차 등등 이쁜 소품들을 팔고 있네요.. 오늘의 동반자, 사촌동생 수영입니다. 쬐그맣던 녀석이 벌써 다 커서 대학졸업하고 회사 다니네요~ 이야..시간 잘 간다~^^.. 2009. 4. 26. 무료백신의 최고봉! Avira Antivir Personal 9 - 광고창을 없애자! 광고제거 방법 다들 바이러스 백신에 대해서 민감들 하실겁니다. 네, 저도 윈도우에 꼭 설치하는 것이 백신 프로그램이죠.. 제 조건은 이것입니다. 가볍고, 성능이 좋아야 한다. 일단 유명한 바이러스 백신으로는 각종 순위에서 1위를 하는 카스퍼스키, 알약이 엔진을 빌려쓰는 비트디펜더, 가벼움의 대명서 Nod32 등이 있습니다. 솔직히 한국의 V3나, 바이로봇등의 프로그램은 실제로 해외에서는 그리 인정받진 못하고 있어 안타까웠습니다. 암튼, 이 중에서 전 Nod32를 선호하고 있었습니다. 90%이상 넘는 바이러스검색율, 거기다가 가볍고, 휴리스틱 진단(바이러스 예상되는 패턴을 분석하여 진단하는 방식)도 오진이 거의 없는 유명한 프로그램이죠..물론 무료는 아니구 유료죠... 그래서 무료중에서 좋은게 없나 찾다가 결정한 백신이.. 2009. 4. 25. 그냥 웃지요... 언젠가 그냥 이렇게 기분좋게 웃는 날이 다시 오겠죠? 아자자!!! 스스로에게 비는 주문!! "샬라카불~라 매치카불~라 비비디 바비비두!!!!" ::: 용인 에버랜드 ::: ::: Canon EOS-1Ds Mark II & Sigma 50mm F1.4 EX ::: 2009. 4. 24. 화홍문(빛나는 무지개문)의 봄 "모로"님이 연작으로 소개해 주셨던 화홍문.... 방화수류정을 찍으러 갔던 제 카메라에도 화홍문 사진이 꽤나 찍혔더라구요^^ 첨으로 가 본 화홍문 사진 올려봅니다. 화홍문 [華虹門] 수원화성의 북수문이며 남북으로 흐르는 수원천의 범람을 막아 주는 동시에 방어적 기능까지 갖추고 있다. 화강암으로 쌓은 다리 위에 지은 문이다. 7개의 홍예문 위에 정면 3칸, 측면 2칸의 누각으로 지어져 있으며 누각의 건축면적은 52.89㎡이다. 누상에 오를 때에는 좌·우 측면에 있는 돌 계단을 이용한다. 7개의 홍예문 중에 중앙의 1칸만이 높이와 폭이 크고 나머지는 모두 같다. 수문의 바깥쪽에는 철전문을 설치하여 적의 침투를 막았다. 7개의 수문을 통하여 맑은 물이 넘쳐 흘러 물보라를 일으키는데, 현란한 무지개가 화홍문을 .. 2009. 4. 23. 오동도 등대 예전 오동도 소개를 잠깐 했었는데요..등대는 빼먹었네요^^ 등대 엘리베이터 입구에 적혀 있던 지식들.... 세계최초니, 우리나라 최초니...상식으로 알아두시면 좋을것 같네요^^ 오동도 등대는 머 요로코롬 생겼어요... 날씨가 영~ 안 좋아서 사진 한장만으로 만족하시길!^^ ::: Canon EOS-5D Mark II & Canon EF 16-35mm F2.8L ::: 2009. 4. 22. 이전 1 ··· 49 50 51 52 53 54 55 ··· 207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