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 쉬 스 타 일1858 안성목장 사진찍으러 갔습니다. 전 예전에 안성에 2년 반 정도 산적이 있습니다^^ 근데 그때는 사진으로 유명한 안성목장을 몰랐습니다. 수원으로 이사오고 나니....안성목장이 사진 찍기에 좋더라는 말 들었네요^^ 이상하다? 목장이 없는데....도대체 어디지? 하고 궁금해만 하고 가보지 못했습니다. 그러던차, 싸이클럽 400디 450디 클럽에서 번개가 떴군요! 안성목장 번개 해요~란 글에 바로 댓글 달아서 갔다오게 되었습니다. 음..오늘은 일단 가서 찍은 인물사진만^^ 사실, 안성목장에 유명한 호밀은 얼마전 거진 다 베어버려서 그나마 베지 않은 쪽 가서 사진 찍었단~^^ 오늘 일요일 근무땜에 같이 가셨던 회원님들 사진... 몇장만 한번 올려봅니다. 사진 보시면 다들 싱싱한 젊은이들!! 머 제가 거의 나이 젤 많은 축에 들었으니깐요.. 한.. 2009. 5. 25. 음악의 진화를 꿈꾼다. "인디밴드" 소리의 알림터 blayer.co.kr 먼저 이 정보를 알려주신 타이피스트 제이님께 감사드립니다. (http://typistj.tistory.com/76) 딱 보고...머야? 왠 음악 재생기? 어제만 하더라도 음악 링크 안 되서 아쉽다고 투덜대던 애쉬가 아니었던가? 하시는 분들도 있으시죠?^^ 네, 자신있게 음악 링크합니다. 타이피스트 제이님이 알려주신 정보! 바로 이 플레이이어 음악은....바로 "인디밴드"하시는 분들이 자신이 만든 음악을 올려놓은 것이고, 많이 듣고 인디음악도 사랑해 주시라는 그런 아주 좋은 의미에서 블로그를 통해 재생할 수 있도록 하신거라고.... 우와~ 우리는 알려지지 않은 좋은 인디 음악을 많이 접할 수 있고, 인디분들도 본인이 만든 음악 좀 더 알려지고 좀 더 사랑받으면 서로 윈-윈 하는 게 아닌가...하는 생각!!.. 2009. 5. 21. 가자! 보라카이로~! 휴.....어제 회식으로 아직 제정신 못 차리고 있어요~^^ 그래도 여행기는 쭈~욱!! 계속됩니다!! 칼리보에서 더운 밴타고 2시간을 거쳐서 온 보라카이로 가는 항만! 우리를 기다리는 이 배들~! 푸른 하늘과 에메랄드및 바다가 벌써 보라카이가 다가왔음을 알려주었다... 이제 보라카이로 가는중! 햇살이 너무 뜨겁기에 저렇게 양쪽에는 푸른천으로 커튼을 쳐 놓았습니다. 같이 갔던 동생들! 은정이는 그나마 이제 잠에서 깬것 같고, 지혜는 아직 어리둥절~ 야들아, 너희가 기다리던 보라카이란다... 힘내라!! 짜잔, 이제 보라카이 섬입니다. 근데 부두에서 바로 해변이 있는게 아니라... 이런길을 한참 가서야 화이트비치 1구역, 2구역 등으로 불리는 보라카이 해변이 나온답니다. 아마도 미니밴 비슷한거 타고 ...뒤에.. 2009. 5. 20. 인간의 굴레 - 생각하는 어르신...인도의 느낌.. 또 하루가 시작하고 있습니다. 어제는 야근하느라 헬쓰장 마감시간에 걸려서 헬쓰장 문앞까지 갔다가 못 들어갔다 나오고~ 농땡이 치느라 블로그 사진을 쉬었네요... 오늘 아침 땜빵용으로 한장 올리려고 합니다^^ 예전 파란 블로그에 올렸던 사진이라^^ 개인적으로는 참 좋아하는 사진이랍니다. 혹시 제가 제목으로 써 놓은 "인간의 굴레"라는 책을 아십니까? 인간의 굴레(영한대역문고 39) 카테고리 외국어 지은이 W.SOMERSET MAUGHAM (시사영어사, 1989년) 상세보기 윌리엄 서머셋 모옴이라는 유명한 작가가 지은 이 책, (오호 글쓰면서 책 정보 넣는거 재밌네요~) "달과 6펜스"라는 소설이 더 유명한 작가죠? 제가 중학교때 독후감으로 쓰게 되었던 이 작가의 "인간의 굴레"란 소설은 어리기만 했던 제가.. 2009. 5. 19. 녹야원을 찾아서... 사르나트... 추적추적 하염없이 하루종일 비만 내리네요~^^ 일주일에 하루있는 휴일인데 비가 내리니 참 답이 없습니다. 오늘은 저번에 이어서 녹야원 찾아가는 길에 찍은 사진들입니다. 녹야원 찾아가는 길에 만난 아이들..... 열심히 공부하던 중이었나 봅니다. 무슨 공부하고 있니? 하면서 다가가 보니... 아니..그림공부 하고 있었네요^^ 맨발로 다니는 열악한 상황이지만, 그림그리고 친구랑 수다떠는건 우리 나라 어린이들이랑 같네요^^ 오, 왼쪽 꼬마 미인이 될 가능성이 보이는데요?^^ 길거리에 하교하는 꼬마가 보입니다. 체구에 비해 큰 가방이 인상적인 꼬마를 따라 녹야원 가는 길 같이 따라 가 봅니다. 조그마한 마을...어라, 우리 일행들이 다 다가서서 사진을 찍고 있네요.. 머지? 우리나라에서는 상상도 못하지만, 인도.. 2009. 5. 17. 담양 메타세콰이어 길 - 겨울풍경 2월말에 잠시 다녀온 여행.. 그 이야기의 마무리를 하려고 합니다. 앞서 소개해드렸던 군산 경암동철길, 순천만, 여수 돌산대교, 오동도, 담양 죽녹원에 이어 바로 이곳!!! 그러고 보니 이틀동안 많이 갔네요^^ 젤 기대가 되고, 예전에 여름에 오고 두번째로 오게 되었던 담양 메타세콰이어 길...줄여서 메타길~^^ 각 계절별로 느낌이 많이 다른 곳이었습니다. 제가 간 것은 2월말 이었으니, 한참 겨울이어서 눈 내린 모습과는 또 다른 모습이었어요.. 바로 여기입니다. 왕복 2차선 도로에... 양쪽으로 멋진 나무들... 그리고 서로에게 인사하듯 멋지게 뻗은 가지들.... 멋지다고 할 수 밖에 없는 풍경입니다. 단지 앙상한 가지라서 폼은 좀 안 나지요~^^ 그래서, 이곳 찍을때는 이렇게....점프샷 한번 해 준.. 2009. 5. 15. 수우님, 잘 먹었습니다. 11시 30분에 퇴근, 운동갔다가 집에 들어오니 새벽 1시.... 제 책상앞에 놓여서 절 반기던 것들입니다..... 이쁜 별 모양, 회오리 모양의 쿠키들.... 바로 블로그 이웃이신 수우님이 손수 만들어서 이벤트 상품으로 주신 수우님표 쿠키들!! 총 4봉지에 있던것....일단 한봉지만 뜯었습니다. 사진 찍기 위해서요.... 절대~~ 이 시간에 먹기 위해서 그랬던 건 아니었어요~ 그....그랬는데,,, 사진 한장 찍고 나서....어떤 맛일까...하고 하나를 집은게 제 실수였습니다. 저기 보이는 작고 회오리 모양의 쿠키.... 윽....입안에 살살 녹쟎아요--;;; 결국..... 4봉지 다 뜯고 말았습니다. 그래..그래도...천천히 먹으면서 하나하나의 맛을 리뷰로 적자!!!! 그래서 수우님께 제대로 된 평가.. 2009. 5. 13. 비오는 날에는.... 호치민에서 비오는 날 사진올렸더니....렌즈 걱정하시는 분들이 있어서^^ 그때는 안전한 상태에서 촬영했었습니다. 그런데 생각해보니, 이때는 사진에 거의 미쳤다..라고 할 정도라서... 사진을 위해서라면 비 정도는 ? 이라고 했었던 것 같습니다. 사진 동호회 아시는 분들과 함께 갔었던 주문진항~ 비가 와서 아쉽다는 생각에, 한친구가 비속으로 뛰쳐나갔고, 저도 렌즈에 수건 두르고 그 친구를 찍었죠... 컨셉은 "비와 교감하는 우리"였나요?^^ 암튼, 비가 와서 시원한 느낌! 이런거... 아래사진은 비속의 여인~^^ 잠시였지만 우산없이 비맞고, 사진찍고.... ㅋ 그래도 참 느낌있는 사진 얻을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보정분들이 다 유실되어서 원본으로 다시 보정했는데 3년전 제 블로그에 올렸던 느낌과는 또 다.. 2009. 5. 12. 비가 오는 날에는..... 괜히 비가 오는 밤이면......우수에 젖게 되나 봅니다. 이젠 잊었다고, 잊을만하다고 생각했는데, 괜히 툭~하고 터져나와버린 생각들.... 그녀가 찍은 사진 한장... 머, 우수에 젖긴 하지만, 그 기억들이 슬픈 기억이 아니었기에... 어디선가 잘 살고 있을 그 사람에게, 그리고 지금의 나에게 다시 한번 격려의 메세지를 보냅니다. "앞으로 더 많이 웃자. 웃어서 행복해지자"라구요^^ 누구나 사랑을 하고 그 사랑에 아파하기도 하고, 그 사랑에 웃기도 하죠.. 저 역시 그랬답니다. 앞으로는 사랑에 더 많이 웃을 수 있기를^^ - 애쉬생각... ::: Canon Old F-1 & Fuji autoauto 200 ::: 2009. 5. 12. 이전 1 ··· 47 48 49 50 51 52 53 ··· 207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