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 쉬 스 타 일1858 비오는 호치민....빈떠이 시장 부근.. 주말들 잘 보내셨나요?? 원래는 다랏사진 계속 보여드릴 차례이나...오늘처럼 비가 쭈룩쭈룩 내리는 날에는 왠지... 베트남 여행중 마지막날에 있었던 폭우 사진이 떠올라서 올려봅니다. 마지막날은 일행들 다 보내고, 저 혼자 호치민에 남아서 여행을 했더랍니다. 유명하다는 빈떠이 시장을 가던중.... 갑자기 어두워지더니....폭우가 내리기 시작합니다. 길에 아무도 없고, 저렇게 비를 무시하시고 가시는 논 쓴 여인네 1인..... 얼마나 비가 많이 내렸냐 하면... 사진 우측에 위쪽에서 떨어지는 물줄기 보이시죠? 네, 제가 피신(?)한 곳에는 위에 천막이 쳐저 있었는데... 천막에 비가 고인뒤에 떨어지는 게 저 정도~ 완전 우리나라 태풍 올때 정도의 강우량이었어요... 열대 지방답게 비가 갑작스럽게 내리고, 또.. 2009. 5. 11. 최근영화 이야기..7급 공무원, 인사동 스캔들, 엑스맨-울버린, 슬럼독 밀리어네어, 가지니... 음...토요일 아침에 근무하면서 .....사진은 집에 있고 무슨 글을 올릴까 하다가... 최근에 본 영화 소개를 한번 해 볼까 합니다. 티스토리에 최근 플러그인으로 등록된 플리커나 픽애프에서 그림 찾아넣기를 이용해 보려고 했는데 여기에는 이미지가 없어서 걍 기존의 "정보첨부"란에 있던 걸 이용해 봅니다. 사실 맨날 제 사진, 제 동영상, 제가 긁어모은 정보만 이용을 했는데 글쓰기 할때 오른편에 이렇게 편리한 "정보 첨부" 기능이 있다는 걸 첨 알았네요.. 암튼, 제가 최근에 본 영화중에서 극장 개봉전인 영화 세편에 대해 이야기 해 보려고 합니다. 음..사실 전 영화를 무지무지 좋아해서 어둠의 경로를 이용해서 엄청난 수의 영화를 본답니다. 극장에서 보는것도 많기도 하구요~ 다행히 집에서 걸어서 7분 거리내.. 2009. 5. 9. 현탁이, 소진이 운동회 가다 5월 1일은 노동절, 즉 메이데이, Labor Day 라서 근로자는 쉬는 경우가 많은 날입니다. 평일이지만 대부분이 쉬는 날이기 땜에 이 날 운동회를 한 곳이 상당히 많더군요! 제 조카들 학교들 역시! 형님이 이 날 참석을 못한다고 해서, 혼자서 애 쓰실 형수님 도와드리러 갔었던 운동회였습니다. 좀 늦게가느라 얘들이 어디있는지 한참 찾아야 했네요~ 3학년이니깐..저~~~기...앗 저기 현탁이 있네요.. 첫째조카 현탁이!! 삼촌을 봤나봅니다! 미소를 띠고 있네요^^ 그럼 이제 둘째조카를 찾아볼까요? 앗, 저기 소진이닷!! 소진이는 초등학교 학생이 아니라 유치원생이지만, 병설유치원이라 같이 운동회를 했네요~^^ 벌써 이런 춤을 출 나이가 되었다니~^^ 귀여운 꼬마들의 춤 잠깐 보시죠... 아, 첨에는 급하게.. 2009. 5. 7. 그대와 함께 걷고 싶은 길.... 봄이 왔습니다. 저 벌판에 새싹이 자라자라 노오란 색으로 채색을 합니다. 내 시야에 다 담을 수 없을만큼 가득찬 이 노오란 꽃들..... 꿈에선 본듯이 아스라한 느낌을 주는 이 유채꽃의 향연..... 참 아름답지요.... 그러나, 혼자서는 싫어요.... 저 화려한 꽃들속에 애써 웃음짓지만, 혼자서는 싫습니다. 길가에 나란히 늘어선 꽃님들이 서로 마주보며 인사하는 이곳,,, 투박하지만, 또한 아름다운 이곳으로 당신을 초대합니다. 혼자서가 아니라, 당신과 함께 이 길을 걷고 싶습니다. 그대와 함께 이 길을 걷고 싶습니다. 언젠가 함께 이 길을 걸을 미래의 그녀에게...... ::: 영통, 노블카운티 ::: ::: Canon EOS-5D Mark II & Canon EF 16-35mm F2.8L & Sigma.. 2009. 5. 4. 거진 20년만에 받아본 1등 도장^^ 연휴 잘 들 보내고 계세요? 전 3일동안 가족과 푹~~~~~~~~ 열심히 놀고,, 지친 몸을 이끌고 이제 들어왔습니다. 낼 아침에 또 출근인데, 좀 일찍 쉬려구요.. 생존신고만 하고 자러갑니다^^ 5월 1일 전국적으로 아버지들이 쉬는날이라서 그런지 운동회가 많았더군요... 저도 예고해 드린대로 조카 운동회 갔다왔습니다. 사진도 찍어주고, 뒤늦게 온 형님과 함께 학부모 달리기 경기에 참여했네요... 학부모 달리기 대회는 난이도를 좀 높여서, 운동장 3/4 바퀴에 훌라우프 5회전, 제기차기 5회 실시를 덧붙여 했네요^^ 사진과 같이 1등입니다. 4명 달려서 1등한거라, 쑥스럽긴 해도 기분은 좋네요.. 중학교 이후로는 운동회 한 기억도 잘 나지 않아요^^ 초등학교때야 육상부까지 해서 이렇게 도장받던 기억이 생.. 2009. 5. 3. 칼리보 -> 보라카이 황금연휴의 2일째 ...... 어제는 무척이나 더운 날이었죠? 다들 재밌게 보내셨나요? 전 조카 운동회 참가해서 간만에 좀 뛰었더니 삭신이 쑤시네요^^ 오늘은 고향 내려간답니다. 머 남들처럼 해외여행이다 국내여행이다 가진 못하지만, 가족과 함께 하는 연휴도 괜찮겠죠? 대신 이렇게 여행 가고 싶은 맘은 예전 여행에 대한 기억을 떠올리면서 무마시키려 합니다~ 제가 마닐라에서 칼리보까지 타고 온 비행기 입니다. 필리핀 에어 소속 소형 비행기네요... 보라카이로 오는 방법은 이렇게 비행기를 타고 칼리보로 오던지, 아님 경비행기를 타고 바로 보라카이로 가는 방법, 이렇게 보통 2가지라고 하더군요.. 칼리보로 오게 되면 여기서 보라카이까지는 다시 2시간 정도 육로로 이동해야 합니다. 귀여운 후배 지혜~ 우리가 여기.. 2009. 5. 2. 내일을 향해서 뛰어라! 내일은 노동절입니다. 대부분의 회사가 낼은 쉬시죠? 저도 간만에 휴일입니다^^ 그런데 조카네 학교에서 운동회를 한다네요... 형님이 어디 출장가신 관계로 제가 대신 조카 운동회 참석해서 아빠 노릇해 보려구요^^ 3년전 연사가 좋았던 1D 쓸때 우리 큰 조카 현탁이를 찍은 사진입니다.^^ 그런데, 이녀석이 생각보다 안 빠르네요... 넌지시 달리기하면 1등할것 같아? 했더니.... 3~4등이라네요^^ 그래, 순위상관없이 열심히, 재밌게만 뛰면 되는거죠!! 근데, 아무래도 나중에 제 아이 생기면 1등하라고 막 연습시킬것 같아요~ㅋㅋ 전 어릴때 골목대장하면서 뛰는건 자신있었단 소문이~ㅋ 낼 부터 시작되는 황금연휴!! 제가 아는 어떤분은 벌써 어제 태국으로 7일동안 휴가가신분도 있고, "기리"님도 오늘부터 6일간.. 2009. 4. 30. 동심은 방울방울!! 물방울 가지고 놀기 까칠이님께서 물방울 제조기를 몹시 탐내시는 것 같아서~^^ 아이들하고 놀아줄때 물방울을 이용하면 아이들이 얼마나 좋아하는지... 한번 볼까요? 와~ 정확히 3년전 오늘 날짜의 사진이네요^^ 대구 사는 이쁜 꼬마 다예가 서울 나들이 왔어요~^^ 자칭 타칭 좋은 오~빠 인 저는 저희 형님들 모시고 다예 마중 나갔지요~^^ 와~~ 작은 방울 큰방울 다예가 너무 좋아합니다. 큰~오빠가 만들어 주는 방울들 터트리기에 여념없는 다예~^^ 저희 오빠(?)들은 방울 만드느라, 사진 찍느라 정신 없었지만, 그저 얘가 좋아하는 모습에 그만 행복해져 버립니다. ::: 서울, 국립 중앙박물관 ::: ::: Canon EOS-1D & Canon EF 70-200mm F2.8L ::: P.S.) 3년전에 보정했던거 그대로 올리다.. 2009. 4. 29. 물방울 놀이 - 아는동생 시리즈?^^ 와~ 오늘 날씨 넘 좋네요~ 햇살도 따스하고 기온도 그렇게 덥지 않고~!! 실내가 오히려 더 춥습니다. "Pictura"님 블로그에서 아는동생 시리즈가 대세임을 깨닫고??^^ 저도 하나 올려보려구요.. 오늘 날씨도 넘 좋아서 동호회 회원님들과 재밌게 에버랜드 출사를 갔었던 3년전 사진이 떠올랐습니다. 때는 바야흐로 2006년 8월....무척이나 더울때..그러나 날씨가 넘 좋아서 기분 좋았던 때의 사진입니다. 아마도 만투란 렌즈를 산지 얼마 안 되었을때의 사진이네요... 휴...엊그제 같은데 벌써 3년이 다 되어 가네요^^ 동호회 회원님들이 가져오신 물방울제조기! 소품으로 잘 써 먹었습니다. 제 유일한 "의"동생인 수현양입니다^^ 아직 솔로라는 소문이..(의동생인데 연락한지가 당췌 언제인지 기억도 안남~^.. 2009. 4. 29. 이전 1 ··· 48 49 50 51 52 53 54 ··· 207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