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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 쉬 스 타 일1858

카메라가 한대도 없습니다. 방금 원두막을 팔아버리고 왔습니다. 저번주에 로모랑, ae-1 이랑 팔아버렸고,,, 이제 카메라가 한대도 없네요~ 웁스~물론 딴걸 살 거지만...모를 살까요??지금은 slr/c가 젤 끌립니다만...5D도 한번 써볼까 하는 생각도 있구...6월달쯤 살 수 있을것 같은 막쓰리도 땡기고....읍~고민고민중입니다. 막상 slr/c 살까 하지만..매물이 거의 없고...오디도 괜찮은 녀석 잘 안 보이고... 토요일날 회사 축구대회라 상타려면 사진찍어야 하는데^^요 몇일간 카메라 바꿈질 걱정만 하고 있네요~ㅋ 2007. 4. 17.
The Face - 2005 ....에고 오늘 따라 파란 업로드가 문제가 있나요?세번째로 글 씁니다......음..네번째로 글씁니다. 그림 파일 제목에 콤마가 있으면 파란 업로드에 문제가 있군요..하여튼..이제 알았으니 맘놓고 글 적어 봅니다.....간만에 이틀 쉬는 주말이라..맘놓고..평일에 못누렸던 수면의 자유를 맘껏 누렸어요엠티도 출사도 거부하고오직 잠만을!!!!꿀맛같은 낮잠을 자고 나니...일주일 내내 저를 괴롭혔던...두통이 사라졌네요^^야호~내일은 밖으로 좀 나가봐야겠습니다..... ....컴퓨터를 뒤적이다가 갑자기 든 생각 때문에 한번 만들어 보았답니다.아시죠?애쉬는 사진을 참 좋아한답니다.그중에서도...인물사진을 참 좋아하지요..그리고, 그중에서도 사람들의 웃는 모습을 담기를 참 좋아해요......::: Canon E.. 2007. 4. 15.
그남자, 그여자 [번외편] ---------------------------------------------------간만에 농땡이 좀 부리며 웹서핑을 하였습니다.그런데.. 어느 블로그 갔다가..뜨억 하고 있는...이 번외편을 보고는--;;나 이런거 찍은적 없는데....라는 비명을!!!!ㅋㅋ접때 오이도에 사람들과 함께 출사를 갔을때...찍혀버린 사진들....이 사진들로 미셀 누나가 스토리를 붙여서 만들었네요..혼자 이날 왠지 심심해서 혼자 걷기도 했고, 제 블로그 보신 분들은 아시듯이.혼자 셀카도 찍기도 했는데..전 혼자가 아니었군요..ㅋㅋ이렇게 멀리서 미셀누나가 절 찍어주셨네요..감사합니다..재밌는 사진 주셔서...-------------------------------------------------이번 작품은... 사전에 스.. 2007. 4. 13.
Lost in love... ..... ....여러분의 하루는 어떠세요?자기만의 생활을 즐기고 계신가요?요즘 제 생활을 보면, 여기 블로그 리플 달 시간도 없이....새벽 1~2시 사이에 퇴근한 뒤..잠을 아껴가며 잠시 내가 하고 싶은 사진을 보는게 다군요.. ...... 어제도 사진 보정까지 다 하고...그저 이렇게 올리기만 하면 되는데..너무 피곤해서 전원을 내렸어요..그래서 잠시 짬을 내서, 올려봅니다. 주말에 동호회 엠티가 있는데... 갈 시간이 될지..갈 시간이 되도, 엠티보단 부족한 잠을 청할지...고민 좀 해봐야겠습니다. .....이런 생활...내시간이 아예 없는 생활...연애는 꿈도 못 꾸고 있답니다.어디 주변에 수원사시는 사진 좋아하는 아리따운 여성 없나요?후후, 지금 내 처지에서는 그렇게 바랄수 밖에 없네요...언.. 2007. 4. 12.
소래풍경... .....오늘도 퇴근시간 12시....아직도 일이 남았지만...저 일들 다 하려면..맨날 밤을 세야 하기에....들어와서 잠시 사진 봅니다.요즘 들어 너무 야근도 많고...왜 사냐고..혼자 자문할 때도 있듯이...재밌는 일이 없지만...그래도 사진 보면서 힘을 낸답니다.....얼마전 동호회 사람들과 함께 갔었던 소래포구....저도 바쁘고 힘들게 살고 있지만...여기서 활기차게 일하시는 분들을 보면.. 참 열심히 사신다..라고...그냥 위안 받기도 하고, 그냥 포구를 꽉 메운 사람들사이를 그냥 걷다보면 그냥 맘이 편해지기도 한 곳 ..이랍니다.원본 리사이즈만 해서 보여드립니다. 소래포구의 풍경입니다...... .... ...... .... ... ..... ..... ..... .....::: 소래포구의 .. 2007. 4. 10.
홀로서기.... ..... ......아무도 모델을 해주지 않는다...그래서....심심했다...그래서..나는 결심했다..혼자 놀기로--;;;;..... ....::: Model : 애쉬 :::::: 영흥도의 어느 바닷가 :::::: Canon EOS-1D Mark II & Canon EF 17-40mm F4L :::쿨 : 해변의 연인 와우! 여름이다! 이게뭐야 이 여름에 방안에만 쳐박혀있어 안돼겠어 우리그냥 이쯤에서 헤어져버려 내품에서 흘린눈물 너만큼 나 힘이들었어 잃어버린 너의 미소 찾을수 없을까 안녕하고 돌아서는 그건 아니잖아 사랑을 위한 여행을 하자 바닷가로 빨리떠나자 야야야야 바다로 그동안의 아픔들 그속에 모두 버리게 이게 아니야 우리 사랑했잖아 이젠다시 눈물없는 사랑으로 만들어봐 사랑하는 연인들이 바닷가를 걷고.. 2007. 4. 9.
with LoMo..(2/2) ...... ....빛이 너무 좋았던 인사동....우연히 만났던 제자 미니미니~~..... .......이 날 따라 길거리에서 우르르 만난 포커스피아 사람들과 함께 찾은찻집.... 불명이의 폴라노이드 사진들을 찍어보다......... .....부산에서 서울까지 올라오신 초록아이님...영어마을에서..잠시 커피를 마시다........ .......태완형의 결혼식을 몇일 앞두고....사람들 모이다....좌측부터..미셀누나, 별이누나, 태완형, 형수님, 카인, 일봉형, 동곤형, (그 외 짤린 사람..주돌이, 쭈리.)..... ....예비신부앞에서 너무너무 좋아하던....태완형 커플....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결혼식 사진은 담 기회에~..... ....그 가게에서 나오는데....벽이 너무 이쁜것 같아서...... 2007. 4. 8.
with LoMo...(1/2) ...사람들이 하는 후회는 꼭 무언가를 한 뒤에 오는 것이다..나의 지금 후회도...왜 로모를 팔아버렸을까?라는 것이다....사실...필름의 감성이 좋아서 산 필카들...그러나, 디지털의 편의에 의해 지난주 내 손을 떠나가버렸던두대의 필름 바디들...그러나..오늘 뒤늦게 스캔한 이 사진들....아..좋다..라는 느낌....... ....야인시대 세트장 ....미셀 누나........ .....미셀누나와 함께 핸드폰 사진 찍기에 여념없는 쭈리......... ....전화하고 있는 따공형님........ ....안찍겠다고 도망가는 녀석을..이쁘게 나온다고 꼬셔서찍게 했다...잘 나왔네~ ..... .....위의 일행들과 내려오던 엘리베이터... 꼬마가 귀여워서 찍었는데..흔들렸네....... ....그날, .. 2007. 4. 8.
그녀를 사랑해줘요... ....간만에 맞는 휴일입니다.모처럼 늦~게..(9시)까지 자기도 하고,,오후에는 사진찍으러 갈까..말까 고민도 해보고~^^하루뿐인 휴일이지만....그냥 좋네요..아침부터 왠지 이 노래..슬픈노래긴 하지만....내가 참 좋아하는 노래 듣고 싶어져서 한참 들었답니다.듣다가 사진도 좀 이런 분위기와 어울리는 사진 뚝딱 올려봅니다..... .....차분한 색감과 표정의 사진 한장.... 옛날 스타일의 색감, 생각에 잠긴 표정......... ....애처로운 분위기...::: 모델 : 이현경 :::::: 건대 프린세스 다이어리 :::::: Canon EOS-1D Mark II & Canon EF 50mm F1.4 USM :::하동균 - 그녀를 사랑해줘요 잠깐 기다려줄래 지금 데리러 갈게 왜 자꾸 울기만 하니 말.. 2007. 4.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