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애 쉬 스 타 일1858

대공개..첫돌사진! 지난 토요일 상준이의 돌사진을 찍어주다 보니..내 첫 돌은 어땠을까..하는 생각이 문득 들더라구요..흠..너무 어릴적 일이라 기억에 남아 있는건 없네요..그저 이 사진 한장 뿐... 엄청 통통, 우량아죠?^^네네 맞습니다. 저 우량아였어요..ㅋㅋ 중고등학교 때의 저를 생각하시는 분들은...너 그렇게 살 안쪘었는데...너 맞냐..라고 할지도..ㅋㅋ음...난 아마도 저렇게 사과를 쥐었나봅니다....그럼 과수원해야 하나...ㅋㅋ반응 좋으면 백일 사진도 한번 올려보렵니다. ㅋㅋ 2006. 1. 24.
우린 카메라로 통한다.. ...내 대학동기이자..지금은 회사 동료이기도 한 이 친구...대학교때는 같은 과이긴 하지만..반이 달라서...그렇게 친하지 못했고..같은 회사이긴 하나...난 현장..이 친구는 연구소라서 또 자주 보지도 못했다..그러나, 이 친구와 나를 요즘 엮어주는 것이 있으니..바로...이 카메라에 대한 관심..열정이다...이 날 역시...담날 출사를 위해 이 친구에게 배낭형 카메라 가방을 빌리러 간 나..찻집에 가서도 서로의 장비를 꺼내 , 서로보여주고 찍고, 이야기하고 정신없었네^^같은 관심..취미를 가진 사람들을 만난다는 것은 참 행복한 일이다...서비스로내 사진도 한장 ...아..참고로 이친구녀석 카메라는 올림푸스 E-1 ....친구들 카메라가 나와 같은 기종이라면 렌즈를 바꿔 쓸 수 있는 기쁨이 있는것이고.. 2006. 1. 23.
The Gift for you~ 간만에 초창기때 찍은 사진들을 둘러보게 되었다..예전 사진들 중에 괜찮은게 없나 살피던 내게 딱 띄던 이 노~오란 꽃들..바로 벗꽃 축제가 한참이던 지난 4월...윤중로에서 찍었던.. .... 이야..초보때 찍었던 사진이지만...꽃이란 모델이 워낙 좋아서..지금 봐도 좋네..꽃을 사랑하는 여러분에게 바쳐요^^::: Canon EOS 350D + Canon EF-s 18-55mm Bundle :::이야 지금 보니...번들 렌즈 상당히 좋았던 것 같네요...광각에서 표준 준망원을 아우르는표준화각에...접사 능력도 꽤 좋았는데..흠..봄되면 매크로 렌즈나 사서 봄의 향기에 빠져볼까나.....아아..계절마다 다가올 지름신들!~ㅋㅋ 2006. 1. 20.
The Belly Dancer! 무대에서는 성숙했던 그녀...그러나, 우리나라 나이로는아직 겨우 14세..믿겨지지 않았다..공연이 끝난 후...미래의 발리댄스 유망주인 그녀와의 시간...키는 크고..춤도 어른들 못지 않은 실력이었지만...사적인 자리에서는 젊음..아니..풋풋함이 느껴졌다^^어려서부터 자기가 좋아하고 , 잘 하는 일을 저렇게 택해서 열심히 하는 모습이 너무 부러웠다.. :: Canon EOS 350D + Sigma 10-20mm HSM ::이야...시그마 10-20으로 담은 광각 사진 다시 보니..무지 멋지네요^^아..그냥 삼오공에 광각렌즈 저걸로 사용할 걸 그랬나?^^ 2006. 1. 20.
터널속으로!! 경부고속도로..옥천터널 지나가다가... ::: Canon EOS 1-D + Sigma 30mm F1.4 HSM :::...아무생각 없이 산다는 건 참 어려운 일이다.!터널..참 길고 갇혀있는듯 답답하다...그러나...저~기 밝게 보이는 끝이 있기에 조급해 하지 않으며 향할 수 있는것이다..우리 인생에 밝게 보이는 끝..즉 목표를 세우자...그리고 노력하자... 2006. 1. 20.
겨울소경... 12월의 어느 날...고향에서 제사 지내고 아침 일찍 올라오던 그날...금강휴게소에서........ ..::: Canon EOS 1-D + Sigma 30mm F1.4 EX ::: 2006. 1. 20.
밤을 아름답게 장식하는.... 사람과 사람과의 일들은 참 알수가 없다..잘될거라 생각했는데...막상 닥치면..그게 아닐수도 있고..전혀 뜻밖의 사람과의 인연이 생길 수도 있고...그 날...어지러운 맘을 달래려고...청계천을 따라 걸었다..그렇게 추운 날씨였는데도...많은 사람들이 루미나리에를 보러 나와 있었다..가족끼리..커플끼리 친구끼리....난? 그냥 혼자 걸었다..때로는 혼자 조용히 사색할 시간이 필요한 것이다...그리고 이때는 그 시간이었다.. ...루미나리에는 참 이쁘다....참 이쁘게 빛난다....어두움이 다른것을 가려줄때 유독 혼자서 빛나기 때문에 더 이쁘다...많은 사람들중에서 혼자만 유독 빛날 그 사람..한사람...그 사람은 지금 어디있을까?. 2006. 1. 20.
24 Season 5 ..휴... .이제야 시간이 나네...오늘 저녁의 전부를..바로 이녀석을 시청하느라 써버렸다..바로 내가 젤 좋아하는 드라마 "24"시즌 5..1월 14, 15일 연속해서 1~4 편이 방송되었던...초 기대작...잭 바우어의 활약을 다시 한번 기대해본다..시간 가는 줄도 모르고 봤던 4시간동안의 시청!아..빨리 담주가 되어 다음 에피소드를 보고 싶다.. 2006. 1. 20.
에게..레이소다 일면이네요^^ 예전에는 사진들 클럽..블로그에만 올렸는데..350D 클럽 사태이후에..클럽에 대한 정이 많이 사라졌다..그래서인지...레이소다에도 사진을 이제 올리련다..몇일전 올렸던..베트남 꼬마 사진...방금 레이소다 갔더니..일면에 당첨됬네..호....~ 2006. 1.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