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 쉬 스 타 일1858 드뎌 배를 타다! 표를 끊고...드뎌드뎌 하롱베이로 가는 배에 타러 갑니다..룰루랄라....설레이는 그 맘~^^*자..같이 걸어가실래요? ....아아...저기 보이는 군요.. 우리 배가..타는곳 앞에서는 우리 가이드가 환하게 웃고 있습니다.짜~씩.. 알았다구..이게 우리 배야? 오케!! 렛츠고다!! .......::: Canon 350D +Sigma 10-20mm F4~5.6 DC HSM ::: 2006. 2. 11. 선창의 배들... 휘유..드뎌드뎌...하롱베이로 가는 길목에 다다랐습니다.와우..먼 배들이 이렇게 많습니까? ...이렇게 이름도 괘상한 배들이 즐비한곳..바로 하롱베이 부두였습니다~^^*... ...아아...이제 실감이 나더군요..이제 바다로간다..하롱베이야..기다려라..내가 멋지게 한번 담아주마!! 라고~^^*...::: Sigma 10-20mm F4~5.6 DC HSM ::: 2006. 2. 11. 하롱베이 가는 도중에... 사파 여행을 마치고 하노이로 돌아온 나..바로 아침에 하롱베이행 투어를 신청해서 또 긴 장정을 시작하려고 합니다.하노이에서 하롱베이까지는 거의 3~4시간...아니아니..하롱베이가 아니라..배타는 곳까지 그정도 시간이 걸립니다.그 도중에 딱 한번 쉬는 곳이 있는데..바로 여기 휴게소 입니다.하롱베이로 가는 여행객들이 워낙 많아서 이 작은 휴게소는 엄청 붐비는데요..그 반쪽을 차지하고 있는것이 바로 ....이 베트남 소녀들이 직물을 짜는 그리고 그 작품을 판매하는 곳이었습니다. .어린 소녀들의 작품이 대단하죠?신기해서 사람들 다 ...소녀들 작업하는 것 옆에서 기웃기웃 거린답니다..... ...광각이라서 잡아낼수 있었던 휴게소 풍경.. 이렇게 많은 소녀들이 직물을 짜고 있고.. 뒤쪽에 허름한 패스트 푸드 판.. 2006. 2. 11. 싱글들의 달콤쌉싸름한 발렌타이데이 드디어, 크리스마스 이후 겨우 잠잠해진 싱글들의 맘을 다시 한 번 사정없이 흔들어 댈 그 날이 오고야 말았군요. 이미 인기 검색어에 '초콜렛 만드는 법', '초콜렛 포장법' 등등 초콜렛과 관련된 단어들이 오르내리고, 상점 진열대에 오른 예쁜 초콜렛들을 애써 외면하고 지나치는 내모습은 초라하기 그지없고... 크리스마스처럼 공휴일이라면, 방안에 콕 들어앉아, TV와 DVD를 벗삼아 하루 보내버리면 그만인데, 이 눈치없는 발렌타인데이는 꼼짝없이 출근해야 하는 화요일이네요. 기세등등한 커플들의 측은한 눈빛, 걱정스러운 듯한 위로의 말들은 모두모두 반사! 누구보다 화려한 싱글의 모습을 보여주리라~ 올해의 씁쓸한 발렌타인데이를 교훈삼아 내년엔 기필코 달콤하기 그지없는 발렌타인데이를 보내리라 다짐하며 두 주먹 불끈 .. 2006. 2. 9. One Fine Day~! 휴..어제 눈오고 나서..온도가 뚝! 떨어져서모두들 오늘 하루 추우셨죠?그..러..나...햇살만은 너무 좋았답니다.사무실안에서 형광등 불빛에 있다가 잠시 나갔던...그러나..너무 눈부셔 눈을 뜰 수 없었던...정말 햇살 눈부시게 좋은 날이었습니다.언제나 다름없이 현장내 풍경입니다.하하. 숙소가 사무실 바로 뒤쪽에 있는 바람에...제 하루반경은 50m를 벗어나지 못합니다. 그러니..맨날 현장 사진만 찍어올릴 수 밖에요^^ ..::: Sigma 15-30mm F3.5~4.5 ::: 2006. 2. 8. 눈사람도 찾아왔어요~^^* ..우리 현장에 찾아온 눈사람...오늘 따라 잘 뭉치는 눈이라...눈덩이 만들어서 던져 보기도 하고..이렇게 눈 사람도 만들었네요..제가 만들었냐구요? 에이....당연히 현장 막내 시켰죠! ㅋㅋ궁시렁궁시렁 하는듯 하더니..그래도 이쁘게 만들었네요^^간만에 내린 눈이라...즐거운 하루 였습니다.아...운전하시는 분들에게는 반대의 하루겠네요!ㅋㅋ주말까지만 녹아랏!!! 2006. 2. 7. 겨울소경... 서운이 찍고...라면 다 됬다는 아주머니 말에 돌아서는 순간...저 멀리 눈으로 덮인 산속의 나무들을 보고 잠시 감탄....하긴...오늘 아침 우리 대리님은...미끄러워서 아주 짜증내면서 운전하다가도..저 옆 눈으로 인한 멋진 경치들 보면서 감탄 하며왔다고 하더라구요..100mm 정도면 그래도 망원이라...멀리 있던 이런 경치도 어느정도 잡아낼 수 있었네요^^ ...겨울 분위기 나죠?^^::: Canon EF 100mm 2.0 USM ::: 2006. 2. 7. 형님네 가족이야기... 내가 정말 존경하는 사람 중 한명..우리 형님...나이차가 제법있어서 ..어릴때 막 싸우고 놀지 못해서 그런가..형님과 만나면 난 항상 가르침을 받는 아이 입장이 된다^^그 만큼 형님에게 배울게 많고..형님을 통해서...삶이라는 것..어떻게 살아가야하는가..에 대한 생각 많이 하게 된다..하여튼...우리 형님네 가족을 지금부터 소개합니다!~^^ ..에구구 귀여워라..우리 소진이...포즈 한번 봐..~ 아~ 지금 봐도 넘 귀엽당~어...형님..저 손은 대체 머 하는자세?... ..아..소진이와 아빠가 사진 찍는데 ,,또 현탁이가 달려와서 앞을 가리려고 하니깐...막는다고?ㅋㅋ하하..결국 현탁이도 합류~~ 아빠와 아들내미..딸래미~ 참 그림 좋습니다..... .마지막으로 합류하신 이 가족의 엄마....형수님.. 2006. 2. 7. 현탁왕자 part 2 개구장이 큰 조카 현탁이..그래도 내눈에는 귀엽기만 하다.. ..현탁이와 현탁이가 좋아하는 수영이고모~..짜슥..좋댄다~...ㅋㅋ... ..풍경사진 머 찍을거 없나하고...카메라를 들고 밖으로 나온 나...어라..현탁이가 또 부리나케 쫓아온다..삼촌...현탁이 사진 안 찍어주고 어디가요?그래그래..옳지..현탁아...저기 해를 등지고 한번 사진 찍어보자...어떻게요? 이렇게 있으면 되요?::: Canon EF 50mm F1.4 USM ::: 2006. 2. 7. 이전 1 ··· 160 161 162 163 164 165 166 ··· 207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