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 쉬 스 타 일1858 누구 손? 앞에 있는 휴지로 만든 장식도 있었지만...케네쓰님과 내가 밖에서 보고 저거 머야~ 라고 했던...바로 고무장갑으로 만든...벽면 장식...빨간색 투성이지만..너무 강렬해서..색을 조금 빼서 표현해보았다.... ..::: Canon EF 70-210mm F3.5~4.5 USM ::: 2006. 1. 11. Paper.... 휴지를 이용한 장식.. 인사동을 가다보면 요즘 새로운 명물로 떠오른 곳을 볼 수 있다..바로 쌈지길이다..별로 특별난 것은 없다..일직선의 길에 쭉 나열되어 있는듯했던 인사점의 상점들이..현대식으로 지은 4층? 5층? 건물에 각각 자리잡은....인사동의 맛인..옛맛은 많이 사라졌지만..그 대신...이런 재밌는 장식들이볼거리를 대신하는 곳이다... 2006. 1. 11. Winter Tree.. -- 성곡미술관 앞 뜰에서..sigma 15-35mm --점심때까지 멀쩡하던 내 방 컴퓨터가 갑자기 부팅이 안 되었다...윈도우에서 일어나는 문제라면 어떻게 해결할텐데....부팅과정에서 나는 에러...복구 시도해 봤으나 불가...결국 컴퓨터 새로 깔았다...여러가지 프로그램 설치하다보니...벌써 이 시간이네...그냥 자려다가..그래도..한장은 올리고 자는 센스..일요일날 갔었던 성곡미술관....작년부터 회사에서 표를 여러장 구하긴 했었는데..이제야 갔었네.... 거기 뜰이 보기 좋다고 말이 많던데..겨울이라...앙상하게 몸매를 내 보이고 있는 나무들 밖에 없었다..머 그 나름대로 겨울의 분위기는 나네.. 2006. 1. 11. 파라오의 분노...(부제..나도 화가났다) 그렇게 추위를 이겨내고 "자이로 스윙" 무사히 미션 완료..담탈거리를 찾다가...예~~전부터 공사중이던 파라오의 분노가 완성되어..절찬리(?)에 관람중이라는 정보 입수...헛...2시간을 기다려야 된다네...쩝..그래도 기다렸다..왜냐구..이렇게 사람들이 많이 기다리는 걸 보면..분명 재미있을꺼얌...~~ 이라는 악마의 속삭임 때문에~~실제 2시간은 아니었지만..거의 1시간의 기다림 끝에 표를 끊고 입장했다..어라...그런데...입장후에..계속 이집트 관련 유물들만 계속 보이고..탈것은 왜 안보이지?어라...여기 박물관이었나?? .스핑크스도 보이고..,,, ..이집트 벽화도 보이고......거의 500m는 될듯한 꼬불꼬불한 전시관을 지나...드뎌 탈것 등장...그..러..나...이 것을 타면서..나는 분.. 2006. 1. 9. 시원함을 느낀다.. Giro Swing! 거의 1년만에 간 롯데월드...예전 사촌동생 데리구 갔던때도 꽤 추웠는데...이 날은 더했다..그래도 덜 추울때 내가 젤 재밌어하는 "자이로 스윙"을 한 번 타 보기 위해 줄을 섰다..헛..1시간...머..까짓껏 기다려주지...라고 시작되었던..기다림..어느새 날은 금방 어두워지고...드뎌..15-30으로 야경을 찍을 시간이 다가왔다.. .어라..눈으로 보이는 하늘과 카메라에 찍힌 하늘은 달랐다..내 눈으로는 하늘 색이 거의 일정했는데..렌즈를 통해 본 하늘은 위쪽이 점차 어두워지는...그래서 하늘이 이뻐보이는...하늘..오~~자연스레 감탄 나오고...이때부터 이녀석만 마운트하고 샷을 날리기 시작했다..... .자이로 스윙을 기다리는 사람들과..매직아일랜드와 롯데월드를 연결해주는 월드 모노레일..... .. 2006. 1. 9. 그들이 좋다.. 유니 & 강은양 ... 거의 1년동안을 미니가 꼭꼭 감춰두고..안 보여줬던..유니...아마도...시선이 미니에게서 유니로 다 갈까봐 일부러 감춘게 아니냐는 여론이 있긴 하지만....이제야 기회가 된거라고 한번 믿어줄께...^^ ..웃는 모습이 시원시원한게..역시 경상도 처자~^^*.... ..모델정신...미니가 포토까페에서 찍은 사진들을 검사!! 하고 있는 두 모델들!^^... ..유니친구 강은양...우리학교 출신이라 더 반갑고...흠..담에 모델 출사 갈 일 있음...강은양을 모델로!^^*.... ..유니사진의 마지막..........아아...어떻하나.......우리 클럽에 유니에게 눈독들이는 남정네들..많을것 같은데....이 사진 공개해도 되나 몰라~^^*유니와 유니의 남친...참 보기 좋은 커플인것 같아서 찰칵!!.. 2006. 1. 9. 그들이 좋다..미니 & 참치~ 때는 금요일 저녁...미니의 동생 유니가 포토까페에서 촬영을 한다는 소식을 들은 나는...부리나케 신림으로 향했다...아아..오호통재라...내가 겨우 도착했을때는.. 촬영끝나고...뒷풀이--;;결국 난 뒷풀이 사진만 찍고 말았다..언제나 부담없는 모델이 되어주는 미니군(?)과..이틀연속 유니 촬영에 성공한 행운아 참치군..^^다들 반가우이~ ..촬영하느라 힘이 쭉 빠져있던 미니...접때도 그렇고..좀 힘이 빠지고 맹한 미니도 괜찮게 나오는걸..^^... ..참치야...얼굴 좀 돌려봐...좀 피하지 말고~~~... ..올치..모델 참치..드뎌 자세 잡다^^ 분위기있는걸?^^... ...자자 렌즈 잠시 갈아끼고....예전 시그마 10-20 보단 약간 못한듯 하지만...그래도...15-30으로 미니미니 들이대.. 2006. 1. 9. 시..작... .시작....始作....詩作...위 사진의 시작과는 다른 뜻이지만...한글로는 같은 음의 시작...시작이 참 힘들다...특히 좋은 사람 만나는것....어제...힘든 결정을 내렸다...그리고 그 결정을 이미 말해버린 지금 역시..잘한일인가..아닌가...많이 혼란스럽기만 하다...인연...그 인연의 시작..끝...어느하나 쉬운게 없다.. 2006. 1. 9. 고산족 풍경... 아무 보상도 바라지 않고..자신의 마을을 찾아준 외국인에게 마을 관광을 시켜줬던..그래서 너무 고마웠던..고산족 처녀..참고로 이름은.....물론 모른다.. ,,,,,,구경시켜주고 멀 바랄만도 한데..참 순박한 사람들이라고 생각했다.... ...이렇게 길이나 어디나 상관않고..수다떨고 일하고...그냥 이들이 살아가는 모습... 2006. 1. 5. 이전 1 ··· 166 167 168 169 170 171 172 ··· 207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