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 쉬 스 타 일1858 소진공주~ 이제 세살이 된..소진이^^사랑스런 내 둘째 조카~! ..이젠 아이들도 내 카메라 들이대기에 익숙해 져 가는것 같다..."소진아~ 이쁜짓~~" 이라는 말을 하면 나오는 이 자세^^가히 절세가인의 모습의 아닌가~^^... ..역시 실내에서는 밝은 단렌즈가 최고라는 생각이 든다..50mm 1.4 1D에 물리니 화각도 적절하고..아웃포커싱 역시 잘 된다.....쪽두리쓴 소진이의 모습을 보면 너무 귀엽고..하는짓이 꼭 "천상 여자"라는 생각이 든다...ㅋㅋ 삼촌에게 안기기 좋아하는 소진이가 삼촌도 넘 좋아~!^^* 2006. 2. 7. 아침이 바뀌면 인생이 달라진다. 둥근해가 떴습니다. 자리에서 일어나서~ 제일 먼저 이를 닦자. 윗니 아랫니 닦자. 세수할 때 는 깨끗이 이쪽 저쪽 목 닦고. 머리 빗고 옷을 입고 거울을 봅니다. 아침밥은 생략하고 가방 들고 인사하고 회사에 갑니다. 빈속으로 갑니다. 우리의 아침을 그대로 반영한다면, 아이들에게 가르치는 동요는 이렇게 바뀌어야 하지 않을까 싶다. 아침밥을 건너뛰고 하루를 시작하는 직장인들이 4명중 한명꼴. 그들은 무기 하나 없이 전쟁터에 나가는 것과 마찬가지다. 나비 효과라고 들어본 적이 있을 것이다. 오늘 제주도에서 나비 한 마리가 날갯짓을 한 것이 몇 개월 뒤에는 베이징에 큰 비를 내리게 할 수도 있다는 것이 바로 나비 효과이다. 딱 5분만 더 를 외치며 이부자리에서 시간을 보내고 아침을 포기했을 때, 그 결과는 나비.. 2006. 2. 7. 천년의 고도...천년의 탑... 경주는 저와 뗄래야 뗄 수 없는 곳입니다.가장 젊고..활동적이었던 시간...그러나..어찌되면 공부라는 한국 고등학생의 의무아닌 의무에 충실하느라..바쁘게 보냈던..3년의 시간을 보낸곳이 바로 여기 경주....그러나..학교앞 500m만 가면 나오는 이 첨성대를 이제야 자세히 보게 되었습니다...가까이 있으면 오히려 덜 찾게 된다는 말...학교앞이 황룡사9층석탑 터였고...100mm옆으로 가면 분황사 3층석탑이 있었고..300m 앞에는 안압지가..500m앞에는 천마총과 첨성대가...그러나...안압지와 첨성대는 그 3년동안 한번도 가까이 안하다가...이번 설연휴에 부모님과함께 찾게 되었다..와우..역시 밤의 첨성대는 너무화려했다..조명이 너무 화려해서...명부가 많이 죽어버린 사진이지만..나름대로 괜찮게 보여.. 2006. 2. 7. 포항의 앞바다.... 이번 설연휴때 포항에 잠시 갈 일이 있었습니다.난생 첨으로 내가 몰아서 가본 포항의 앞바다..동해!그리고 포항의 앞바다를 장식하는 포항제철..연휴동안에도 포항제철은 뜨겁게 포항의 앞바다를 달구었다...에구....갑작스럽게 간곳이라...그냥 손각대로 ...ISO 3200까지 올리고 찍었더니..완전히 노이즈 장난 아닙니다.노이즈 웨어로 조금 없애기는 했지만..한계는 있네요..그냥...구경하시라고...올립니다.담에는 완벽 무장해서 제대로 된 사진을!아...간만에 맡은 바다내음은 너무 상쾌했어요! 모..사진 잘 못 찍어도..그걸로 충분하죠~^^ ...::: Canon EF 50mm F1.4 USM ::: 2006. 2. 6. The Baby 설연휴 내려가는 길에 얼마전에 요즘 아버지 됬다고 싱글벙글하는희철이의 집에 잠시 들렀다..희철이의 아들 윤석이...이제 겨우 한달 조금 지난..갓난애기다.. ...으앙~~ 우리가 가자마자 울음을 터트리는 윤석이..아무래도 자기집에 낮선사람들이 오는것을 바로 알아채리는 가보다..... ...분유를 먹여서 겨우 달랬다..휴...... ..오잉..아저씨 누구예요?누구긴 누구야...너희 아버지 친구...즉..너한테는 삼촌이야!삼촌이라 불러봐...멀뚱멀뚱..--;;... ..이제 한아이의 아빠가 된 ...그런 티가 물씬 풍겼던 친구 희철이와..그의 아들 윤석이..짜슥...희철아..니가 부럽다...윤석아..아찌 담에 또 보자~ 2006. 2. 6. Father 세상에서 가장 존경하는 사람을 꼽으라면..그 중에 꼬옥 들어가시는 분이 바로 우리 아버지다..아버지의 자애로우신 면...그 면..나도 꼭 본 받아야겠다고 생각하는 부분이다..아버지가 엄격하시지 않아도...조용하시면서도 사려깊은 아버지 덕분에..우리 삼남매...지금껏 문제 한번도 안 일으키고 다들 잘 컸다고 ...그런 생각이 든다..고등학교 때부터 집을 나와서 살았기 때문에...그 후로 십여년간 아버지께효도를 못한점..너무너무 죄송할뿐..아버지 그래도 아시죠..이 막내아들은 아버지를 너무 사랑해요~^^부디 오래오래 건강하게 사세요~.... 2006. 2. 5. EF 100mm F2.0 USM 오늘은 렌즈 하나를 소개하려고 합니다.꽤나 레어아이템이라고도 불리는 렌즈가 제게는 2개가 있습니다.바로 예~~전에 사서 망원용으로 잘 쓰고 있는 EF 70-210 F3.5~4.5 USM렌즈와..바로 오늘 소개할 야외 인물 촬영 전용 EF 100mm F2.0 USM 렌즈입니다.일단 외관 사진 하나 보시겠습니다..촬영은 50.4 군이 수고해주었습니다....전 이녀석을 중고로 구입하게 되었습니다..착한 가격에 BW 필터까지 좋은 물건 구매한 셈이죠.....자자 이 렌즈 어디서 많이 본 렌즈 같지 않나요?생긴게 꼭 애기만두..즉 85mm F1.8렌즈와 같다고요?네..맞습니다. 외형으로는 85.8 100.2 쌍둥이입니다. 크기 거의 같습니다.디자인도 같고요..같이 USM (Ultra Sonic Motor).즉.... 2006. 2. 5. 나도 사진 업로드 하고 싶었다우~ 내가 어제 오늘 사진을 못 올린 이유...바로 보시다시피..윈도우 설치중인 컴퓨터 화면...사연은 이러했다...내가 근래에 했던 유일한 겜.."Prince of Persia..세번째 이야기"이 겜은 락이 특별한 것이 걸려있어서...컴퓨터의 시디롬을 다 없애야 한다는 치명적인 단점..하여튼..1달동안...시디롬 없애고 겜했었다...엔딩을 보고 나서...감히...전원이 켜져 있는 상태에서 시디롬 전원을 꼽았다...재부팅도 안했다..오키~ 하면서....나~중에 재부팅을 했는데...부팅시에 뜨는...에러 메세지...system 화일이 없어서 복구를 하던지 안그럼 부팅할 수 없다는 메세지...머..까짓것 이왕 이렇게 된거...윈도우XP 64비트를 한번 써보자..라는 맘에서..일단 보통의 윈도우 다시 설치하고..자.. 2006. 2. 4. 싱그러운 웃음~ 내가 찍었지만..봐도봐도..이 사진은 너무 싱그럽다..이제 6살된 조카 현탁이...카메라를 들이대면 항상 이렇게 싱글벙글이다..... ..동생 소진이 찍는데 난데 없이 끼어들어 삼촌을 놀라게 하는 장난꾸러기 현탁이!.... ..그리고 삼촌이 사 준 레고조립형 기사 모형을 완성한...현탁이...나 잘했어요? 라고 묻는다...그럼~ 잘했지..누구 조칸데~^^*현탁아..삼촌이 현탁이 사랑하는거 알지?~ 2006. 2. 3. 이전 1 ··· 161 162 163 164 165 166 167 ··· 207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