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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 쉬 스 타 일1858

셀카본능?? 여행뒤에 남는건??바로 그 때에 대한 추억이다.그리고 그 추억을..눈으로 볼 수 있게 해 주는 아주 편한 도구가..바로..카메라..그리고 그 결과물인 사진이다..캇캇폭포앞에서 셀카찍기에 여념없는 미선이와 은수...될수록 많은 표정..많은 추억들 남기려는 인간의 본능인가?^^ 2005. 12. 21.
Tamrac pro 5... 원디를 사고..첨으로 가방 업그레이드의 욕구를 느꼈다...350D쓸 땐 삼식이마운트해서 집어넣고, 스트로보 옆에 넣고, 줌렌즈 하나 더넣어도..잘만 집어넣으면. Low Pro 2 AW에 충분히 들어갔다..그러나...엄청난 덩치의 이 원디에는....줌렌즈 하나..그리고 끝! 이었다...에궁...져녁에는 가끔씩 스트로보도 필요한데..참... 원디가 민둥머리라서..내장 스트로보가 없어..외장이 꼭 필요하다--;;하여튼...그래서 여러가지 루트를 통해 가방을 찾아보던 중..내 눈에 띄었던..문구"원디에 백통을 마운트 한채로 집어넣을 수 있는 가방"바로 구입해 버렸따...바로이녀석.. .탐락 5605 (pro 5)라고 불리는 이 녀석...그럼...이 녀석에...평소내가 가지고 다니는 장비들을 넣어보자.. 원디에 .. 2005. 12. 20.
중국집에서... 동렬군과 당구를 쳐서...이기는 사람은 밥을 사고..지는 사람은 당구비를 내고..머 뻔한 스토리다^^당구겜을 져서 당구비를 낸 나는 뻔뻔하게 당구비 보다 더 비싼 볶음밥을 시켜먹자고 한다..^^짜슥.."야..그거 더 비싸쟎아.." 한마디만 해도..바로 "난 짜장면"이라고 했을텐데^^그냥 멀 해도 푸근하다...친구와 함께라면... 2005. 12. 19.
친구.... 주말마다 찾아가서...그의 침대를 빼앗고, 자신은 바닥에서 자더라도..싫다는 말 한마디 하지 않는....(물론 바닥이 더 따뜻하다--;;)나의 오래된 친구 ....그리고 종종 모델이 되어주는 동렬이..1D로는 첨 찍어주는 거지?? 2005. 12. 19.
너의 빈자리..... 김이 모락모락 피어나는...잔 하나를 당신의 자리앞에 두고서....당신이 오지 않은 빈자리가...채워지기를 손꼽아 기다립니다... 2005. 12. 19.
크리스마스 분위기.... 여기저기 가는데마다 크리스마스 분위기로 한창이다...이쁜 곰들...트리들....추위에 떨면서도 들떠있는 사람들.... ..... .... 2005. 12. 19.
기다림..그리고 따뜻함... 매우 추운 주말이었다..약속이 있었다..약속시간보다 훨씬 일찍 나선다...왜?왤까?그 사람이 추운 밖에서 떨지 않도록....저 난로불을 온기삼아...기다린다.. 2005. 12. 19.
광화문에서..... 루미나리에를 배경으로...아이형님이 찍어주신 나... 그리고 덧붙여....그 앞에서의 단체사진.. 중은님..나..인호형. 퍼플형.. 2005. 12. 19.
루미나리에.. 루미나리에 [luminarie] 조명으로 건축물을 만들거나 치장하는 축제로써 빛의 예술 또는 빛의 조각이라고도 한다. 르네상스시대 말기인 16세기 후반 이탈리아에서 성인(聖人)을 기리고 빛이 가진 정신 가치를 나타내기 위한 종교의식으로 열렸던 조명축제(Illuminazione Per Feste)에서 시작되었다. 현대에 들어서는 색깔과 크기가 다른 전기조명을 이용하여 환상적인 분위기를 연출하는 3차원 빛의 축제로 발전하였다. 라고 하네요^^그래도 출사갔는데...사진이 없을 순 없겠죠??생각같아서는 많이 찍고도 싶은데...살인적인 추위덕분에...몇장만..^^ .... ...저기 멀리에 청계천 쪽과 시청쪽도 이쁜것 같던데....이 추위에 더 걸을 순 없었답니다^^ 2005. 12.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