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 쉬 스 타 일1858 서울 숲을 가다 #2 이번 출사 역시 미안하게 시리 일찍 빠져나오게 되었다.. 나오는데..보이는 분수대의 꼬마들! 또 찰칵!! 이야~~ 시원해~ 많은 분들이 꼭 찍고 지나가시는 말동상~^^요기까지~ 2005. 10. 4. 서울 숲을 가다! #1 서울숲...지하철 2호선 뚝섬역을 나와서 보시다시피 800미터 정도열심히 걸어가면....서울시민들의 새로운 휴식처가 되어 버린 서울숲을 보게 된다 딴 쪽에서 들어온 350D 클럽 회원들을 만나기 위해 급하게 움직였다..그 와중에서도 꼭 셔터를 눌러야만 했던. 휴일이라 그런지 많은 가족들이 서울숲을 방문했고...아이들은 마냥 즐거워 보인다. 지리를 모르는 회원님들을 위해...정문에 쭉 오시면..넓은 광장이 있고..큰 천막이 있고..그 옆에 호수에 우리들 있어요...라고 말할때 쓰였던 천막??==;; 그 옆에 멋진 하트를 보여주고 있는 분수호수! 이야..이날도 날씨가 좋아서 하늘샷! 또 하늘샷! 2005. 10. 4. 동교동 삼거리 그 늦은 밤거리... 11시가 넘은 시간...늦은 밤에도 생계를 위해서 일하는 노점상... 삶의 모습이다... 2005. 10. 4. 노래방이 땡긴다.. 조용히 음악을 듣고 사색에 잠기노라면....왠지 노래방에 가고 싶어진다..한보자..내가 최근에 언제 갔더라..8월 7일 새벽에...동렬군과 재화랑 간 게 마지막이네..그때 생각하니깐 또 재밌어져서..다시 사진 올려본다..--주의-- 완전 무보정--;;; 알코올 램프는 이렇게 담배불 붙일때 사용된다..홍대 Ho Bar에서... 알코올 램프는 이렇게 손을 따뜻하게 할때도 사용된다.. 호바를 나와서 한참 고르다가 이곳으로 결정!! 秀 란 곳인데..오호..제법 이쁜 아가씨가 카운터에~^^ 삼식이 사랑...므흣~계단에 앉아 포즈도 취해보고..에궁...술먹었더니 얼굴이 벌~겋군..--;; 꽤나 유명한 곳이라 그런지 자정이 다 된 시간인데도 사람들이 많아서...기다리면서..찰칵! 커플 듀엣!@ 둘다 노래를 잘한다.... 2005. 10. 1. 꽉! 채워버렸습니다. 얼마전 샀던 우드락 보드판...금방 가득 채워버렸다..인터넷으로 ..모니터로 보는 사진들도 좋지만...인화된 사진들..내 생활속에 있어서 눈만 돌리면 볼 수 있어서 즐겁다..담에는 또 우드락 사야겠네..^^ 2005. 10. 1. 강렬함... 현장전경 찍다가...꽃이보여서..꽃이 이쁘든 말든...일단 찍고 보자!^^맨날 사무실에 앉아있다보니..가끔 현장나갈때..먼가를 찍고 싶어하는 나...음...사진 강박증인가?^^머 그렇게라도 사진찍고..먼가를 남긴다는 것! 2005. 10. 1. 현장에도 가을이... 무슨 꽃이지?예전 고모집에서 찍은적이 있던 꽃인데..색이 참하다.. 2005. 10. 1. 쓸쓸하다..... 낙천적이라고만 생각하던 나...그런데..오늘은 왠지 쓸쓸합니다.요즘 일이 조금 덜 바빠서 시간이 남다보니...이런저런 생각도 많이 들고,,당장이라도 서울가면 만날 사람들도 많이 있고...약속도 있고...할일도 있는데...지금 토요일 저녁...밥을 먹고..서울가기전 몇시간...상당히..쓸쓸하네요...사람이 그리운가 봅니다. 아예 바빠서 사람사귈 시간도 없을때는...사람이 그립다는 생각...못했는데...이젠 어느정도 맘에 드는 분도 계시고...그래서 맘만 괜히 앞서가고... 사람들 앞에서는 자신감 있는..모습인데...이렇게 혼자 방에 있을때는 자기도 모르게 작아지게 되네요...이건 내모습이 아닌데..아닌데.. 후후...만나면 왠지 편안할 것 같은 그 사람이 보고 싶네요..승훈아..병이다 병이야...두번째 만.. 2005. 10. 1. Lake Sapa.. 사파에서의 첫날은 이렇게 사파 주변을 돌아다니며..분위기 익히는 시간!~^^호수가 있었는데...넘 더워서 그런지 사람들은 별로 없었다..가로수가 필요해!~ 2005. 9. 30. 이전 1 ··· 186 187 188 189 190 191 192 ··· 207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