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애 쉬 스 타 일1858

미선이와 은수.. 계속 베트남 여행을 같이 하게 된 미선이와.... 은수..고맙게도 초보 찍사의 모델이 되어 주었다..^^얘들아..그때가 좋았는데..언제 한번 다시 뭉치자구~ 2005. 9. 30.
사파 - 미미융! 사파여행에서의 첫날부터 마지막때까지..항상"Ahn~"이라고반갑게 맞이해준 고산족 꼬마...미미융!지금도 너가 많이 생각난단다~^^* 2005. 9. 30.
Dragonfly... 난 매크로 렌즈가 없다...그래서 곤충 접사가 늘 아쉬웠다...그러나..나에겐 간이 매크로가 가능한. 렌즈가 있다.. 바로 탐론 28-75 이 녀석이다...최소초점길이가 약 30cm 정도로... 그 정도거리에서 75mm 로 땡기면 대충 괜찮은 접사 결과물이 나오는것 같다.. 오늘 모델은...현장사진 찍느라 돌아다니느라..여러 농가의 옥상을 넘나들때..내 눈에 잡힌 잠자리 한마리....용케..움직이지 않고..최소초점거리까지 모델이 되어 줬다..이 정도로 확대하기까진 크롭의 과정이 있었지만...이정도면 일단 괜찮지 않은가?배경이 시멘트가 아니라..자연이었다면 더 좋았을텐데..일단 이걸로 만족.. 2005. 9. 30.
그들만의 농구리그.. 홍양..오바예요~ ㅋㅋ 지금 부턴 그냥 농구사진들! 홍양 슛을 날리고..윤군 뒤늦게 수비~ 과연?오..슛동작에 태클거는 윤군..과연 ? 공은 림을 빙그르르 돌기만 하고~ 윤군 반격 반격! 홍양의 멋있는 슛모션!나도 할땐 한다구~ 윤군 역시 멋진 슛~!어라 배꼽 보인다~ㅋㅋ간만에 한 농구였고..친구들과 함께 한 운동이라 더 즐거웠어.얘들아 담에 한겜~더! 2005. 9. 29.
친구...란? 한명은 공을 들고...한명은 마실 물을 들고...농구장으로 향하는 이 두 친구..문득...좋..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이 두 분...사이좋게 싸이클을 타고 여가를 즐기는 모습...함께 즐길 수 있어 좋은 사이...친구..가 아닐까요? 2005. 9. 29.
윤군 홍양..오늘 농구 같이 할 멤버~ 다 알다시피 윤군... 내 홈피에 오랜만에 등장한 홍양~이렇게 우리 셋은 고등학교 동창이다....그리고...바로 이날..간만에 몸을 풀었다! 2005. 9. 29.
홍제동 힐튼호텔 앞 골목.. 바로 홍성군이 사는곳... 2005. 9. 29.
발전하는사랑..망가지는 사랑 "나를 사랑한다면, 이렇게 해야 해!" 자기만의 각본이 너무 많다. 그리고 그 각본대로 안되면, 화 내고 짜증부린다. 만난 지 1백일째 되는 날 꼭 챙겨야 하고, 첫 눈 오는 날 꼭 같이 있어야 하고, 그런 것조차도 하나의 각본일지 모른다. 그런 것에 무심한 걸, 사랑이 부족한 것으로 확대 해석하진 말 것.하루에 수십 번 전화해서 누구랑 뭘 하는지 물어 보고, 자기 맘에 안 드는 스케줄로 움직이면 화를 낸다. 휴대폰 비밀 번호 가르쳐달라고 떼를 쓰고, 행여 이성과 같이 있는 걸 목격이라도 하면 그 진상을 자세히 듣지도 않고 펄펄 날뛴다. 나를 못 믿겠다는데, 더 이상 사랑할 이유가 없다. 처음엔 그것이 좀 귀여워 보일지도 모른다. 애교로 보일 수도 있다. 그러나 자꾸 반복되면 피곤하다. 내가 지금 애인이.. 2005. 9. 29.
두만이를 만나다.. 강남역에서 약속시간인 6시에 맞추기 위해 열심히 뛰어가던 나....어라...어디선가 많이 본 얼굴이네..어라 두만이쟎아~? 2년만에 본 두만이...호주에서 우프를 할때 같이 다녔던..그리고 헤어졌다가..다시 번디에서 만났던..인연깊은 동생이다...어디가서 밥이라도 먹으면서 이야기 하고 싶었으나..약속에 늦으면 안 되는지라..두만이 동행분에게한 컷 맞겼다...그 분 한컷 찍으시더니..이야..잘 찍히는데요? ......오늘에서야 들여다 본...사진..결과는 이렇다...고맙게 찍어주셨으나....두만이와 나 사이의 어떤분에게 초점이 맞고 말았다..이런이런...초점을 맞춰주세요~~두만아 만나서 반가웠어~ 이번에 좋은 회사 ,,,원하던 회사 꼭 취직하길 바랄께~ 화이팅!! 2005. 9. 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