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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 쉬 스 타 일1858

내가 좋아하는 여자는..... 사람의 마음이란 참 상대적인것 같다..일단 내가 맘에 들어도....그 여자가 내게 관심이 없다면..나도 그저 맘에 든 여자로 끝날 뿐이다...그러나..조금만 맘에 들더라도... 그 여자가 내게 관심을 가지는 것이눈에 보인다면...그 때 부터...점점 그 여자에게 관심을 가지게 되는 내 자신을 보게 된다..그리고 난 솔직한 여자가 좋다...세상 어느 누구에게라도 거짓말 쟁이가 될 지언정..항상 나에게는 진실된 모습을 보이는 여자가 좋다...진실이 나를 슬프게 할 수도 있으나...진실된 맘은 나를 그녀로 하여금 더욱 더 진정으로 대하게 만든다..나는 열정이 있는 여자가 좋다....삶에 대한 열정....어떤 일에 대한 열정...사소한 것이라도...자기가 관심을 가지고 몰두 할 수 있는 것이 있는 여자가 난 좋.. 2005. 9. 15.
9000원으로 만든 행복한 공간... 평소에 인테리어에 무지 관심없던..저..난생 첨으로 우드락이란 것을 사서...사진을 붙이다...오..좋은걸....4x6으로 인화했더니..금방 차 버린다.. 2005. 9. 14.
My Brother! 벌초를 마치고 삼촌차 타고 청주와서...다시 나는 평택으로...형은 용인으로 가기 위해 버스를 기다리는 중...이야...등산인들중에는 최신유행이라고라고라?^^패션도 유행도 항상 앞서가는.... 현탁이. 소진이. 두명의 아빠...부모님의 장남...나의 형..듬직한 역할을멋있게 해 나가는 우리형님! 2005. 9. 14.
부모님.. 저번주에 벌초하러 고향 갔다가 부모님 한컷! 망원렌즈로 찍었더니 많이 흔들렸다..아버지 어머니 추석때는 쨍한 사진들 많이 찍어드릴께요~* 2005. 9. 14.
꽃과 벌이 있는 풍경.. 용인 고모집 앞에서....벌과 꽃이 있는 풍경..접사...꽃이름?? 잘 모름--;; 오공이 클럽에 꽃이름 문의했으니 대답 있겠지?^^ 2005. 9. 14.
뒷풀이 중에... 늦은 시간까지 같이 남아서 뒤풀이를 했던 멤버중 은실양과 지원양..만나서 반가웠어요~^^담에 기회되면 한번 또 뭉쳐야죠~ 2005. 9. 12.
오크우드 호텔 1층 오-Bar 이날 이벤트 행사의 장소가 되었던 오크우드 바..생각보다는 협소한 자리였다.. 2005. 9. 12.
2번 테이블 여기 보세요~ 역시 내가 갈수록 철판이 되어 가나보다..이런 자리에서도 카메라 들이댄다^^ 2005. 9. 12.
왜 이리 무서운 표정이지? 셀카는 쉬우면서도 어렵다...주변에 사람들 의식안하면 자연스럽고 부드러운 표정이 나오고..이렇게 기차나 버스에 앉아서..옆사람 의식하면...이렇게 표정이 딱딱하게 굳어버린다..에고...셀카 연습 더 해야지.... 대우 이벤트 행사때문에 세미 정장 입고..무궁화 타고 고고고!! 2005. 9.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