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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C story/ETC stories....156

나도 사진 업로드 하고 싶었다우~ 내가 어제 오늘 사진을 못 올린 이유...바로 보시다시피..윈도우 설치중인 컴퓨터 화면...사연은 이러했다...내가 근래에 했던 유일한 겜.."Prince of Persia..세번째 이야기"이 겜은 락이 특별한 것이 걸려있어서...컴퓨터의 시디롬을 다 없애야 한다는 치명적인 단점..하여튼..1달동안...시디롬 없애고 겜했었다...엔딩을 보고 나서...감히...전원이 켜져 있는 상태에서 시디롬 전원을 꼽았다...재부팅도 안했다..오키~ 하면서....나~중에 재부팅을 했는데...부팅시에 뜨는...에러 메세지...system 화일이 없어서 복구를 하던지 안그럼 부팅할 수 없다는 메세지...머..까짓것 이왕 이렇게 된거...윈도우XP 64비트를 한번 써보자..라는 맘에서..일단 보통의 윈도우 다시 설치하고..자.. 2006. 2. 4.
24 Season 5 ..휴... .이제야 시간이 나네...오늘 저녁의 전부를..바로 이녀석을 시청하느라 써버렸다..바로 내가 젤 좋아하는 드라마 "24"시즌 5..1월 14, 15일 연속해서 1~4 편이 방송되었던...초 기대작...잭 바우어의 활약을 다시 한번 기대해본다..시간 가는 줄도 모르고 봤던 4시간동안의 시청!아..빨리 담주가 되어 다음 에피소드를 보고 싶다.. 2006. 1. 20.
에게..레이소다 일면이네요^^ 예전에는 사진들 클럽..블로그에만 올렸는데..350D 클럽 사태이후에..클럽에 대한 정이 많이 사라졌다..그래서인지...레이소다에도 사진을 이제 올리련다..몇일전 올렸던..베트남 꼬마 사진...방금 레이소다 갔더니..일면에 당첨됬네..호....~ 2006. 1. 19.
따뜻한 글 하나 어때요? SLR클럽 포럼에서 읽은 글 입니다.가슴이 뭉클해지네요...---------------------------------------------------------- 첫 번째 매 - 아내가 어이없는 사고로 우리 곁을 떠난 지 4년. 지금도 아내의 빈자리는 너무 크기만 합니다. 어느 날 갑작스런 출장으로 아이에게 아침도 못 챙겨주어 마음이 허전하여 하루를 보내고 늦게 돌아와 침대에 벌렁 누웠는데 순간..... "푹 - 슈 ~ "소리를 내며 손가락만하게 불어터진 라면 가락이 침대와 이불에 퍼질러졌습니다. 펄펄 끓은 컵라면이 이불 속에 있었던 것입니다. 일어난 과정은 무시하고 아이를 불러 마구 때렸습니다. 계속 때리고 있을 때 아들 녀석이 울면서 한 한마디가 손을 멈추게 했습니다. 평소에 가스렌지 불을 함부로 .. 2006. 1. 5.
1D 로 찍어본 사진들... 1D + sigma 30.4 최대개방에서 촬영 따뜻한 사무실 조건이라 그런지 전~혀 시들지 않는...이 녀석들..덕분에 늘 접사의 대상이 되곤한다...ISO 800으로 찍었을때의 노이즈...노이즈가 있어도 보기는 괜찮다.. 휴~ 그저 놀랄뿐이다..멋때문에?? Exif 정보를 볼 수 있다면 한번 보라..셔터스피드가 무려 16384.. 안에서 찍다가 ISO 변경을 깜박해서 800으로 놓고 찍었다..오공이라면 셔터스피드 깜박거리고...과노출될 사진인데..1D에서는 무리없이 결과물을 보여주고 있다..귀퉁이쪽에 비네팅이 생기는 걸 볼 수 있다..디지털 전용렌즈인데..의외로 이쁜 비네팅이 생겨서 매우 기분이 좋다..일부러 포토샾에서 비네팅 안 줘도 되군..자연스런 비네팅 대환영이다! 사무실 내 자리 샷...역시 어.. 2005. 12. 11.
그 반쪽을 채울..... 자연스럽게 그 반쪽을 채울 그 날이 올때까지.......I'll be waiting for you.. 2005. 12. 8.
사랑..기다림..외로움.. 지는 저녁해를 바라보며 오늘도 그대를 사랑하였습니다. 날저문 하늘에 별들은 보이지 않고 잠든 세상 밖으로 새벽달 빈 길에 뜨면 사랑과 어둠의 바닷가에 나가 저무는 섬 하나 떠 올리며 울었습니다. 외로운 사람들은 어디론가 사라져서 해마다 첫눈으로 내리고 새벽보다 깊은 새벽 섬 기슭에 앉아 오늘도 그대를 사랑하는 일보다 기다리는 일이 더 행복하였습니다. 정호승 2005. 12. 6.
G-Star 기타.. 아~~주 흥겨워 보였던..한 남자분...드럼..한번쯤 배워보고 싶은 악기... 꽤나 이뻤던 겜 캐릭터들...하나 슬~쩍 할려다 양심상 참음^%^ 2005. 11. 15.
1리터의 눈물... 머 볼게 없나..하고 일드동을 기웃거리던 차...평이 너무 좋았던..그래서 보게 된 1리터의 눈물이라는 드라마..현재 4화 까지 나와있고...제목에서 암시되듯..눈물이 흘러내리는 찡한 드라마...내용도 끌리고..특히나 여주인공인 사와지리 에리카의 깜직한 외모에 나도 모르게 끌리게 되었다.. 너무 귀여워~^^ 2005. 11.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