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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C story/ETC stories....154

잡설 (雜說) 어제 아침 전화가 왔습니다..."형 저XX 인데요...들으셨어요?..아침부터 안 좋은 소식..죄송합니다. XX형 어머니가 돌아가셨데요..."음...젤 친한 친구인 이녀석..... 얼마전에 어머니가 암 말기 판정을 받으셔서..어느정도..맘의 준비는 했더라도...무척 상심이 클텐데.... 아마 난 근무인거 아니깐...전화 안 했나 보더라구요...당장 전화해서...기다리라고...내려간다고 해서.... 후배들 몇명이서... KTX 동반석 끊어서...후다닥 부산 내려갔더랬습니다.부산에는 영락공원이란곳이 있더군요...빈소, 납골당, 등의 시설이 있는 시에서 지원하는 곳이라더군요..하여튼..그곳에서 본 친구의 모습..애써 담담해 보이려는 친구...그러나 속은 얼마나 탈까....써클 후배들 많이 찾아와서 그래도 위안이.. 2006. 9. 24.
i-rocks KR-6170 X-Slim 블랙 콤보 ...새로운 가족입니다. ...뜬금없이 왠 키보드냐고요?^^네 사정은 이렇습니다.일요일 출사를 마치고, 집에 들어오니 12시..꽤 늦은시간이었죠..집에 불이 다 꺼져 있어서 사람들 안 들어왔나했더니..다들 자고 있더군요..특히나 저와 같은 방을 쓰는 송군은 벌써 잠속 깊이...사진기 정리도 해야되고..사진 백업도 해야하고..사람들 잘 들어갔나 체크도 해야 했는데..키보드 치는 소리가 너무나 시끄러워서...송군이 깰까봐 조심스러워 지더군요..맨날 밤늦게 컴퓨터하고, 그런게 미안하더라구요...서로 생활스타일이 다른데 말이죠.....그래서 고민고민하다가 소음이 좀 적게 나는 펜타그래프 방식의 키보드 구입했습니다.슬림이라서 더 귀여운 키보드였어요^^송군의 잠이 이제는 좀 더 편안해 지겠죠?^^ ::: Canon.. 2006. 9. 19.
순천만 약도. 순천만 생각보다 길 찾기가 쉽지 않습니다.한두번 가보면 쉽겠지만..첨에는 고생하기 마련이죠..하루까 형님이 물으셔서...대답 적다가...걍 약도 한번 그려보았습니다.네이게이션 "아이나비"를 기준으로...아이나비에서 가르쳐준곳을 기준으로 그려보았습니다.아마 이거 참고하시면 쉽지 않으실까 합니다..... ...그림은 업무상 젤 많이 쓰는 캐드에서 쓱싹~머 대충 쓱싹 그린 거라..심도는 기대하지 마시고...대충 이해해주시길!!!결론적으로 네비게이션에 순천만S자라고 쓰여진 곳에서 내리면..주변이 온통 논이고 갈대밭이라서 , 어디로가야할지 캄캄해진다는....S자를 찍으면 용산으로 올라가야 된다는 말은 들었어도...주변이 온통 산이라..용산이 어딘지 절대 알수 없음..그리고, S자 물길이 어딘지 보이지도 않음..... 2006. 9. 13.
음악 찾는 법. 아래주소를 클릭하여 empas 에 접속하시고 http://blog.empas.com/bgm/search.html?c=popular 신청하신 곡명으로 검색한 후, 해당 곡명에 마우스 올리면 아래 상태표시줄에 음번이 나타납니다. 그 음번들을 아래주소에 음번들을 점(.)으로 연결하면 원하시는 주소가 만들어 집니다. 신청한 곡 모두를 연결해도 되며, 곡수 조정과 순서를 임의로 바꾸셔도 됨니다. http://charge-music-asx.musiccity.co.kr/playProcess.html?site_code=empas&type=http&str=음번.음번.음번. (참고로 몇 곡의 음번을 찾은 결과를 예시합니다) 거북이-비행기 333248 임정희-흔적 296210 엠씨더맥스-사랑을 찾아서 340648 걸프랜즈-.. 2006. 9. 5.
이대입구 드레스까페 "프린세스 다이어리" 이대입구역 3번출구 나와서 한 100미터쯤 오다보면 오른쪽골목안에3층에 보이는 프린세스 다이어리라는 곳이 있습니다.기본 음료 마시다가 조명이용해서 사진 찍을 수 있고..거기다가 드레스당 1만원~2만원 을 내면 드레스를 빌려주기도 하는스튜디오식 까페라고나 할까요?^^ 드레스 까페라는 말이 더 잘알려져 있죠..요즘같이 카메라가 ..그것도 고급형의 SLR카메라가 보급되어 있는 시점에서..멋진 사진들 ,,멋진 옷을 입고 남길 수 있다면 참 좋은 추억이겠죠?전 우연챦게..(사실은 여친과의 약속이 변경되어서 갑자기 할일이 없어서..~~)송이. 미셀누나, 시내양이 함께한 드레스까페에 같이 가게 되었습니다.머 이 세분들도 제가 가서 ..전문적으로 찍어주는 사진사가 있어서 다행이었겠죠^^제가 안 갔으면 드레스 입은 채로.. 2006. 7. 18.
더위! 그리고 시원함! 휴..요즘 너무 덥지 않나요?특히 낮에는 사진 찍기가 싫을 정도로 말입니다.이 날 갔었던 임진강...휴...살인적인 더위더군요...서울역에서 기차타고 1시간 20분 남짓? 시원함 기차에서 내린 우리를 반긴것은 더위! 더위였습니다.먼저 오신 클럽 분들도 더위를 피해서 쉬시는 중이었고...아이들은 이렇게 신나게 더위를 즐기고 있네요~^^.... ...보기만 해도 시원해졌습니다.아이들 신난 모습들이죠?^^... ....더위쯤이야~ 라고 표정으로, 온몸으로 말하는 아이들...더위야 물렀거라!!.... ....요!!! 땅!!! 신났습니다. 저 물길속을 달려보는거야!!!... ...오잉? 이 친구는 왜? ^^ 그냥 친구들 뛰는거 보기만 해도 즐거운가 봅니다~^^.... ....아아...이 시원함이란~^^제가 좀만 .. 2006. 6. 25.
그때 그 생각이 나시나요? 월드컵 한국:프랑스 전을 보고 난 다음날...조금 늦게 회사를 가도 되는 탓에..점심때까지 푹 자다가 일어난 나....머 먹을꺼 없나하고...주방을 뒤적뒤적이다가..발견한...이....옛날의 그리움이여...바로 팔도 "도시락"~거의 한 10년만에 보는듯한 이 제품은 ...왠지 모를 유혹을 했다..평소에 라면을 거의 안 끓여 먹는 나였기에 잠시 고민을했지만...그 옛날 ..고등학교때나 먹어봤음직한 이 라면의 모습에...그만...... ...물을 끓이고...내부의 선까지 부은 담에.......1분....2분,,..3분...야호 3분이 지났다..살며시 뚜겅을 열어본다... ....오호..맛나 보이는걸....이제 한번 먹어볼까?..후루룩 쩝쩝...이야 맛있다..~ ..또 살 찌겠는걸--;;..::: Canon .. 2006. 6. 21.
완전 소중 내 지갑! 6시 30분..퇴근 시간이었다..그녀와의 약속이 있던 터라...윗분들 다 일하고 있는데..철판깔고 "약속땜에 먼저 일어나겠습니다"하고 쌩~나왔다..어...먼가 허전했다... 어라라...뒷주머니에...엇....지~~~갑!!!!!!!오늘 따라 당번이라 간만에 나갔던 현장에도..차에도 내 자리에도 없다..부랴부랴 전화를 해서 4대 카드 다 분실신고하고..또 오늘 동선을 그리며, 뛰어나갔다..어디도 없었따..가슴이 답답해 졌다..그때..따르르따르르..."야..지갑 찾았다.."완전 고마움 이과장님!! ㅋㅋ서둘러 사무실로 뛰어갔고.. 지갑과의 감격적인 해후..그리고 다시 카드사에 분실해제--;; 역시나 안 되더군요..결국 카드 2개는 그 자리에서 아예 없애버리고...나머지는 월요일 신고해야 사용가능....에고..... 2006. 6. 9.
형광봉... 응원하라고 주는 형광봉........ ....그러나..어떤 사람들은...이렇게 공포 분위기 조성할때도 쓴다...... ....텨~~===3333...::: Canon EOS-1D & Canon EF 50mm F1.4 USM ::: 2006. 6.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