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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 쉬 스 타 일1858

Scandalous a오늘은 포토샾cs 3 beta를 설치해보았네요..막상 설치해놓고서는 보정하기 귀찮아서..포토스케이프만 사용해서 살짝 올려봅니다.재은양의 포즈들이 왠지 Scandalous 이 노래에 어울릴것 같아서..같이 한번 만들어봤습니다.▒▒▒▒ ▒▒▒▒ ▒▒▒▒ ▒▒▒▒ ▒▒▒▒ ▒▒▒▒ ▒▒▒▒ ▒▒▒▒::: Model : 잿빛은색 :::::: Place : 춘천 산천리길 :::::: Canon EOS-1D Mark II & Canon EF 85mm F1.2L II :::부제 : 차 세차 좀 하시오..!! ㅋㅋ Mis-Teeq - scandalousso, so, so scandalousYou know you wanna sing with us (baby) That's why you know you should be.. 2006. 12. 18.
내게 다시.... ▒▒▒ ▒▒▒▒ ▒▒▒▒ ▒▒▒▒::: Model : 반죽일까?^^ ::::::배경 : 춘천 산천리길 :::::: Canon EOS-1D Mark II & Canon EF 85mm F1.2L II :::...헛..따공형님과의 저녁약속....시간 10분전에 시작해서...10분만에 후다닥..올리고 갑니다. 윽..전화오네요....쿨럭...... "더더 (박혜경) - 내게 다시.."언젠가 길을걷다가 들려오는 음악소리에 나도 모르게 너의 모습이 잊혀진줄 알았었는데 오~~~~ 그땐 소중함을 몰랐던거야 그땐 외로움을 몰랐으니까 oh~baby oh loving you oh~i need you 이젠 내게 다시 돌아올수없니 oh~baby oh loving you oh~i need you 이젠 더이상 감추려 하지마 라라라라.. 2006. 12. 17.
그대 품에서 잠들었으면..... 오늘은 어제와는 달리 기분이 좋답니다.저녁시간....넘 피곤한 몸을 이끌고 퇴근하려 했더니....마침...과장님이 찜질방 가자네요^^가서 피로 화~~~악 풀고 왔답니다.뜨거운데 가서 땀 쫘~악 흘리고, 또 냉방가서 식히고..왔다갔다~^^맘도, 몸도 밝아져서 왔습니다.기념으로또 사진 올리고 갑니다..공주님께도 하고픈 말들이네요^^▒▒▒ ▒▒▒▒ ▒▒▒▒ ▒▒▒▒음...제 품도 꽤나 아늑하고 편하답니다.제 품에서 잠들고픈 공주님..신청받습니다~^^아...일단 한분 예약완료되었습니다.앗..그 공주님 한분으로 모집 끝!^^▒▒▒::: Model :잿빛은색 :::::: 품 빌려주신 분들 : 심심돌이 영배군, 광덕형님 :::::: Place : 춘천 산천리길 :::::: Canon EOS-1D Mark II & C.. 2006. 12. 15.
마음을 놓치다.... ▒▒▒▒ ▒▒▒▒담배나 펴볼까?▒▒▒:::Model : P.H.R. :::::: Canon EOS-1D Mark II & Canon EF 50mm F1.4 USM :::좀 우울하지만..왠지 오늘 듣고 싶던 노래... Nell - 마음을 잃다당신이란 사람 정말 몸서리쳐질정도로 끔찍하네요 언제까지 내 안에서그렇게 살아 숨쉬고 있을 건가요언제 죽어줄 생각인가요시간이 흐르고 내 맘이 흘러서 그렇게당신도 함께 흘러가야 되는데정말 그게 말처럼 쉽지가 않네요그리움에 울다 지쳐 잠이 드는것도이젠 지겹고 같은 그리움에 사무쳐시간이 흐르고 내 맘이 흘러서 그렇게 당신도 함께 흘러가야 되는데정말 그게 말처럼 쉽지가 않네요내 안에 살고 있는 너의 기억 때문에내 맘 내 시간 다 멈춰 버려서그 흔한 추억조차 만들지 못하고난 아직.. 2006. 12. 14.
보고 싶은 친구야.. 보고싶다..친구야..내가 어려웠을때...하루종일 붙어다녔던..태성이...점심시간때도 같이 밥 먹으며, 남들이 보면 이상하다고 생각할..."우주의 끝은 있는가?" 등의 특이한 주제등으로..퀴즈와 토론등을 했었던...참 나랑 잘 맞는 면이 있던 친구...바른 생활사나이 태성이...퀴즈가 좋아서,,모든 방송사 퀴즈 프로그램에 출연했던 태성이..덕분에 나도 티비에도 잠깐 나올 수 있었지?^^얌전한 고양이가 부뚜막에 먼저 앉는다고 했나....이 형님보다 훨씬 더 먼저 결혼해 버려서 내 부러움을 한껏 가져갔던 친구...우리 그렇게 거의 2년간을 동고동락했었는데...이제는 난 삶의 현장에서 일하느라,,,,너도 마찬가지겠지만,,,그리고 주말에는 넌 제수씨와 함께..난? 나름대로 바쁘다는 핑계로 자주 연락도 못하고 그러.. 2006. 12. 14.
짜증...... 11시 30분.....오늘의 퇴근시간.....아..힘들다...힘들어.....어제 머리를 깎는데...헤어디자이너까지...어떻게 그렇게 일해요?아침 7시에 출근해서....저녁에 맨날 10시 11시 퇴근.......그냥 멋적게 웃고 말았지만....너무 힘들다..요즘은 바쁘기만 하고, 별로 일도 잘 풀리지도 않고.....휴...나도 여유있게 지내고 싶다구....나보다 어린 직원까지 그만둬 버려...완전히 잡다한 일...내가 저런거까지 하려고 회사 다니나...하는 생각까지도...답답하다...혼자서 사무실에서 야근하는것도 싫고...이럴때...내가 좋아하는 사람에게서의 전화 한통...정말 기다리는데...전화와서 한참 수다떨면 이 짜증이 좀 가실듯도 한데....휴.... 너마저 ...... 그냥 답답하다..답답해서 소.. 2006. 12. 13.
Knocking on Heaven''s Door ▒▒▒▒ ▒▒▒▒▒ ▒▒▒▒▒ ▒▒▒▒▒ ▒▒▒▒▒ ▒▒▒▒▒네가 힘들때 너의 굳게 닫힌 문을 두드려 줄께...내 손을 잡아줘...인생은.....혼자가 아니야....▒▒▒::: Model :반죽일까? :::::: Place : 춘천 소양댐 :::::: Canon EOS-1D Mark II & Canon EF 85mm F1.2L II ::: Knocking on Heaven's Door - Bob DylanMama take this badge from me I can't use it anymore It's getting dark too dark to see Feels like I'm knockin' on heaven's door Knock-knock knockin' on heaven's door (x4) .. 2006. 12. 12.
Ash + Style + And 부끄럽네요..광덕님이 잡아주신 제 모습입니다....-------------------------------------------------------------------------------------------------- Model: Ash / 안승훈배경음악: Richard Mark "Can't help falling in love." Wise man says Only full rush in But I can't help falling in love with you 현자들은 말하죠 바보들만이 유일한 사랑에 빠진다고 하지만 사랑하지 않을 수 없어요 Shall I say would it a sin if I can't help falling in love with you 당신 곁에 머무를까요 죄가 될까요.. 2006. 12. 11.
춘천닭갈비.... 네...멀리도 갔습니다.조류독감이 성행하는 이 시점에서...심심돌이군과 그 일당들은...20억 대박을 위해서...멀리멀리 춘천까지 가서 닭갈비를 먹었답니다.그 대담한 일당들을 소개합니다..... ....일당들의 맏형인 광덕왕자님이십니다.역시나 이 날 하루 12GB를 찍으셨다는데..여기서부터 열심히 셔터 누르십니다....... ....몇번이고 볼려고 했지만..서로 타이밍이 안 맞아 못 보았던반죽양을 이제서야 보게 되었네요..반죽양 열심히 찍어서 싸이에 올리려구??^^..... ...이 날 모임의 주최자 영배군...어랏...영배 오늘은 얼굴 안 가렸네~^^..... ....네..그리고 이 날의 뉴페이스...재은양, 머 나중에야 친해졌지만.. 이때만 해도..전혀 모르는 사이라...조신한 척(?)^^아..실제로.. 2006. 12.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