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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 쉬 스 타 일1858

Hello. Trevi! 오늘은 제 동생 한명을 소개하려고 합니다.아..친동생은 물론 아닙니다.이 애쉬...음....다들 아셨을까나 모르겠지만...저희 집에서 막내랍니다.그래서..그런지...저보다 나이어린..사람들을 보면 다 동생같아서..귀엽구 그렇습니다. 아! 물론. 여자동생들만요^^남자동생들은 머..징그럽습니다~^^하여튼...오늘 소개하려는 이 친구는 물론 여동생입니다.한국에 없습니다.몇달동안 한국에 있다가 휭~하고 미국으로 다시 날아갔네요..블로그 이웃으로 알게 되어서 채팅도 하고 친해진 이 동생...이야..벌써 친하게 지낸지도 1년이 다 되어 가네요..아아.. 저와 채팅해보신 분들은 잘 아시겠지만...전 무지 구박을 잘 하는 스타일인데....그 구박을1년동안이나 꿋꿋이 잘 견디고 있는 밝은 동생이네요..맨하탄에서 그 비싼.. 2006. 12. 10.
사랑은 창밖의 빗물 같아요.. ▒▒▒ ▒▒▒▒ ▒▒▒▒이밤 그대 모습이 내맘에 올것만 같아 그대 말은 안해도 난 지금 알수있어요 사랑은 창밖의 빗물 같아요▒▒::: Model : J.J.E. :::::: Place : 의왕댐 주변 까페 "11월" :::::: Canon EOS-1D Mark II & Canon EF 85mm F1.2L II ::: 사랑은 창밖에 빗물 같아요 -양수경 이밤 왠지 그대가 내 곁에 올 것만 같아 그대 떠난버린 걸 나 지금 후회 안해요 음~ 그저 지난 세월이 내리는 빗물 같아요 그렇지만 문득 그때 떠오를 때면 이 마음은 아파올꺼야 그 누구나 세월가면 잊혀지지만 사랑은 창밖에 빗물 같아요 이밤 왠지 그대가 내 곁에 올 것만 같아 그대 떠난버린 걸 나 지금 후회 안해요 음~ 그저 지난 세월이 내리는 빗물 같아요 .. 2006. 12. 10.
2006.12.02. 홍대 번개.. 벌써 주말이네요..전 어저께..한 후배의 부친상때문에 고향을 다녀오게되었습니다.제 고향은 경상북도 영천이란 곳입니다.서울에서는 거의 4시간 차를 타야 갈 수 있는 꽤 먼곳이죠..교육중이라서..결강계 내고..겨우 갔다올 수 있었네요...이런 상가집을 갈때마다..부모님 살아계실때 더 자주 전화드리고 자주 찾아가야 한다는 생각..들더라구요..네...^^ 다들 잘 하고 계시죠??..오늘은 머 별로 한것도 없는데 시간 훌~딱 지나가 버렸네요..지난 토요일 있었던 홍대 번개...영배가 주최한 번개....모두들 폭파될 것이라는 기대(?)와는 달리~^^많은 분들이 참석해 주셨네요..저 역시~^^흥겨웠던 그 날 참석하신 멤버들..사진..포토웍스 보정으로 올립니다.요즘 사진을 보정을 별로 안 하게 되는데....시간도 없지.. 2006. 12. 8.
웃으시라구~^^ 휴...벌써 내일이면 방문자수가 5만이 넘겠네요...꾸준히 제 블로그 찾아주시는 여러분들을 위해...애쉬 한번 망가지기로 했습니다.얼마전 제가 버린 남자..ㅋㅋ 광덕형님의 블로그의대문에...올라와서 절 깜짝 놀라게 했었던 바로 그 사진입니다..... ...허걱....제가 저때 살이 저렇게 많이 쪘나요?인민군..복장...사진찍을때는 나름 잘 어울릴거라 생각하고 입었는데...안습이네요--;;네...머 좋습니다. 저것도 한때의 저의 모습이니깐요..거 참..저 인민군 포동포동하니..참 보기 좋군요..음음........네...누가 저의 이렇게 적나라한 모습을 담았다구요??네...바로 이 분입니다.... ....카메라를 들이대자 인상을 퍽퍽 써 대시는 사진 찍히기 싫어하시는 광덕형님~메~~~렁..ㅋㅋ....네..... 2006. 12. 6.
사랑은..... 휴..엊그제 같은데...이사진도 벌써 3주전의 사진들이네요...간만에 교육받고..사무실 안 들려서 빨리 퇴근한 저녁....여유를 가지고, 제가 사랑하는 이 커플의 사진을 올려봅니다...... ....사랑은....그대와의 키스를 상상만 하여도 설레이는 것....그 상상속의 내 모습이 웃고 있는 것......... ...사랑은...언제나 그대를 굳게 믿고,,그대의 손을 꼭 잡을 수 있는것........ ....사랑은...내 마음의 하트를떳떳하게 말할 수 있는 것..솔직하게 사랑한다고 외칠 수 있는것...그리고, 그대가 혹시나 부담스러워 하지나 않을까...나를 낮추는 그대를 위한 배려......... ....사랑은....그대의 넓은 품에 안겨서 미소를 지을 수 있는것...그리고 그 품이 따뜻하게 느껴지는 것... 2006. 12. 6.
2006.12.01. 수원 인계동 번개. 로모로 찍은 번개 사진입니다.쨍한거..이런거 절대 기대하시면 큰일납니다.스트로보도 당연히 없구...걍 느낌만...쿨럭...네네..고백합니다.사진들 다 망쳤습니다..우앙~ 럴수럴수 이럴수가....나름대로 손각대가 좋다고 생각한 저였는데...아아...좌절입니다.일단 사진 보시죠....... ...때는 바야흐로 12월 1일 금요일..빡시게 야근을 해 왔던 저.....간만에 일찍(7시)에 마친지라..머 좋은거 없을까..하던차에..딱 눈에 띄던 인계동 번개....간만에 사람들이나 보자..라는 가벼운 맘으로 나갔습니다.물론...사진찍자..가 아니라....보자.였기 땜에..카메라는 로모로 결정..물론 어두울때는 쥐약이란 말을 많이 들었지만...한번 테스트 해보고 싶었습니다.82-2 번 버스를 기다리고 있는데 ...매.. 2006. 12. 5.
Must Have Love.... 월~ 금 까지 교육을 받는답니다.원래 교육동안은 회사 안 가도 된답니다..그런데,,, 오늘 수업이 다 끝나고, 회사에 들릴까 말까 고민하다가...제가 수업 마치고도 회사 걱정해서 한번 간다는 것을 "멋진 애쉬"라고 말해준...어느 한분 말에 힘을 입어...회사에 6시 30분에 도착했습니다.헛..헛...일이 쌓여있었던 겁니다...그래서 지금...새벽 1시에 퇴근...--;;네네..머 그렇죠...야근인생 어디가겠습니까?.....오늘은 이 노래를 꼭 올리고 싶어서...사진은 예~전에 한번 올린듯한? 사진 재탕합니다....... ....머 지금은 이렇게 꿀꿀해 있지만,,,오늘 하루종일 기분이 괜찮았답니다. 아침부터....기다리던 소식이 들려와서...기분 좋았구..쭉~~ 좋았는데....그래서 하루종일 이 노래 흥.. 2006. 12. 5.
곰 세마리.. 수원에 거의 첫눈이다 시피 한 눈이 내린 12월의 첫째날...인계동에서 열린 350D 클럽 모임...밤새 불마시는 분위기인 인계동 파를 피해(?) 다소 일찍모임을 나오던 우리 영통파^^의 시선에...아니 그중의 나의 시선이..본능적으로 끌린...인형들....... ....순간 곰세마리 노래를 흥얼거리면서 로모를 꺼내들어 찰칵~^^.... 곰 세 마리가 한집에 있어 아빠곰 엄마곰 애기곰 아빠곰은 뚱뚱해 엄마곰은 날씬해 애기곰은 너무 귀여워 으쓱으쓱잘한다 ....그 귀엽다는 애기곰은 잘 사나모르겠네.......::: LOMO LC-A & Fujifilm autoauto 200 무보정 ::: " 어린이 인기 동요 - 곰 세마리"P.S.) 곰세마리는 버젼이 많군요...첨부~^^곰 뜨리마.. 2006. 12. 3.
I''ll be There ...오늘 간만에 서울로 모임을 갔다왔습니다.심심돌이 영배군이 연사를 날리는 가운데 제 모습도 찍혔군요...... ....바보....넌 왜 기분 좋을때나 기분 나쁠때나 왜 웃는것 밖에 못하니....화도 내고, 우격다짐도 못하고...왜 웃기만 하니...가끔 바보같이 웃는 제 모습에 화가 납니다...특히 오늘같은 날에는..........오늘 하루종일 흥얼거린 노래네요..누군가에게 불러주고 싶은 노래이기도 합니다. " 동방신기 - I'll be there " [영웅] 모두 알아요 그대였죠 나 힘들고 외로움 속에 지칠 때 [시아] 웃어주고 때론 울어주며 늘 내 곁에 있어준 사람[최강] Thanks for everything & Thanks U here 넘 여리고 아직 작은 그대가 [믹키] 날 위해 기도하는 맘 .. 2006. 12.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