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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 쉬 스 타 일1858

열병에 걸리다... ... ...뚜....뚜....여보세요? ....나예요....그런데..왜 이렇게 떨리죠??...당신은 ** 의 열병에 걸리신 겁니다.누구를 생각하면 기분좋고, 가슴이 따뜻해 지시지 않나요?난로가 없어도 이야기하면 가슴이 훈훈하지 않나요?네...그 열병의 초기증상이니 주의하세요......:::Canon EOS-1D Mark II & Canon EF 50mm F1.4 USM ::: SHINHWA -열병 .........................SHINHWAHey shorty It's me, I gotta tell you something it's about us I don't I don't think It's gonna work out baby. I'm sorry 스치는 남자가 나라고 말하지 이별은 나와.. 2006. 12. 1.
눈이 오네요... ...오늘은 눈이 오네요..서울 북쪽은 펑펑 함박눈이 내렸다고 합니다.수원은..에게..진눈깨비 좀 내리다가 비로 변했네요눈이 좀 펑펑 내려서..눈싸움이라도 했으면 좋겠는데...^^하여간.. 수원에서는 올겨울 첫눈입니다...... ...갑자기 추운겨울이라 생각하니깐..예~전 추운데 벌벌 떨면서 찍었던 이 사진들이 생각나더군요..이때도 무진장 찍어서 아직 사진들이 남았어요........ ...제 유일한 유료모델출사라고 할 수 있겠네요..모델 참 귀엽죠?3명의 모델이 있었는데...젤 맘에 들었던 홍민지양입니다.모델 옷에서부터 겨울이 느껴지시나요?.... ...네..선유도 들어가면 쭉~~~ 들어가서... 한참 속에 가면 이런 벽이 있어요...벽하고 원래 분위기는 좀 추운데..Raw 보정에서 좀 따뜻하게 바꾸었네.. 2006. 11. 30.
등산인 애쉬 간만에 여유로운 저녁시간이었습니다.내일 회사를 그만두는 룸메이트 데리구 빕스가서 저녁 맛나게 먹고..들어왔어요..아까는 광덕형이 제 사진 올려주어서 기분좋았는데..오늘은...그냥 컴퓨터에서 예전 사진보면서 웃다가..한번 올려봅니다.제 컴퓨터에 날짜 분류를 해 놓은 첫 사진이더라구요^^...예전 심공형님 블로그가서도..산악인 애쉬라고 이야기한적 있었는데..증거사진 들어갑니다^^.... ...이때는 바야흐로 3년도 넘게 전인 2003년 8월 16일....한참 등산에 빠져있던 백수..애쉬는 뜻을 같이 하는 사람들과 함께..북한산으로 비박여행을 떠납니다..... ...여름이었지만...밤에..그리고 이 높은 곳...아..정상이름 까먹었당--;;아..정상은 아니구...백운대였던 것 같습니다.너무 추워서 윈드스톱퍼 .. 2006. 11. 30.
Peak Tram 오늘도 역시나 12시 30분까지 야근하고 들어온 애쉬랍니다.에고고...할일은 많으나..10시 30분에 소장님께 끌려서 또 쇠주 한잔 걸치고 왔습니다.맨날 이래요--;;...간만에 어제에 이어서 예전 여행 사진 꺼내어 봅니다.올 3월달에 갔었던 홍콩이랍니다.전편의 미션파크에 이어..짧은 여정을 보람차게 보내기 위해..또 길을 나섰습니다.... .....다음 목적지인 Peak Tram 을 타기 위해서 걷고 있습니다.주변 건물들이 너무 멋지네요....... ...피크 트램이랍니다. 영어 뜻 그대로..산 꼭대기에 있는 멋진 전망대로 다이렉트로 올라가는 기차랍니다.꽤나 이쁘죠?줄줄이 서 있는 사람들..역시나 관광대국입니다...... ....네...다른 분들 사진도 있지만..역시 제 블로그에는 제 사진을!^^네 어.. 2006. 11. 28.
육지의 하룽베이 땀꼭... ...일요일인데도 회사에서 1시 30분까지 야근하고 온 저...그냥 자려다가..먼가 재밌는 사진 없나..하고 뒤지던중..아차...아직 작년 휴가 사진이 남아있었구나...하고...아직 끝나지 않았던 베트남 여행의 마지막날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앞선 이야기들은 카테고리란을 이용하시면 쉽게 보실 수 있어요...... ...베트남에는 소가 참 많습니다.아직 농촌이 많은 나라라서..70년대 우리나라처럼 소를 많이들 먹이네요..이런 비포장 길을 삥삥 돌아서 도착한 땀꼭...거기서 이 아저씨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너무 환하게 웃어서 오히려 곤란했었던~ㅋ뱃사공 아저씨..이 아저씨의 배를 타고 전 여행을 떠나게 됩니다...... ....키야...오늘도 역시나 날씨 무지 좋군요!!! 그냥 보고만 있어도좋은.. 2006. 11. 27.
[Film] 헤이리.... 휴..쉽지 않네요..AE-1으로 찍었던 첫롤....그리고 약간의 자신감..그러나, 둘째 롤에서는 완전 무너집니다.그 많은 노이즈와 수많은 노출부족의 사진들...이상하다..노출계가 문제 있나? 흠..그래도 그럭저럭 노출맞은 사진 2장...잘 나온 사진이라기 보단...일단 노출이 맞어서 올릴수는 있을정도의 사진들입니다.... ...전 오히려 이 사진...역광이라..과연 필카에서는 잘 될까..했었는데...역광보정 버튼을 누르고 했었던 촬영...그럭저럭 만족합니다.아..모델은 심심돌이 군의 지인이신 영주(?)님...... ...필름의 느낌은 참 좋았습니다만...중간에 저 파란 빛샘..어디서 저 색이 들어와 버린걸까요??모델은 350D클럽 회원 미유양.음....좌절입니다..맘먹고 찍은 24장의 필름 중거의 18장.. 2006. 11. 26.
아직 어려운 로모~ 윽! 럴수럴수 럴수가~이럴순 없어...로모의 첫롤을 스캔한 뒤...제가 지른 비명소리였습니다.이야....역시 첫술에 배부를 순 없었습니다.로모 어려운 기계더군요..목측식 거리계란 것 자체가 힘든 요소였습니다.일단 사진 보면서 이야기 하시죠....... ...저와 룸메이트이자..이제 이번달을 끝으로 딴 길을 찾아가게 되는 송기사..가기전에 사진 좀 남겨두려고...로모를 회사에 가져갔었습니다.이 친구 몇장 찍고 있는데...헛! 필름을 감아도 감는 느낌이 안 드는 거였습니다.이런이런..잘못 끼웠다.. 혹시나 싶어서 걍 카메라 열었습니다.결국 7장 찍으뒤에 필름 날리고 다시 감아서...찍었네요.. 앞에건 포기했구요^^...요 땐 나름대로 팔 벌려서 로모 최소거리인 0.8m의 거리를 대충 맞추었어요..다음은 또 .. 2006. 11. 25.
LoMo...... 다들 주말 잘 보내고 계신가요?애쉬는 바쁜 회사 일정때문에...오늘도 / 내일도 회사 신세네요..네네...이 불쌍한 애쉬를 위해...전화격려..메신저 격려..밥 사주겠단 청탁...다다 환영합니다.~ㅋㅋ오늘은 ...아니..이제야 이 이야기를 적어보게되었네요........터널 효과..비네팅 효과...등등..우린 사진의 감성을 위해서..포토샾에서 일부러 그런 효과들 많이 주곤 합니다..그건..다...이 카메라 때문이죠....... ...이름하여 로모...러시아에서 수입해 들어온 이 녀석...한때는 kgb가 첩보용으로 들고 다니던 녀석이라 해서 화제를 모았던..그러나 그 무엇보다도.. 감성이라는 녀석때문에 화제를 모은 카메라..로모,,,.... ....사실 로모 카메라 조잡합니다.기계적으로 우수한 것도 아니구... 2006. 11. 25.
Blue Sky 제가 암만 인물사진을 좋아한다고 해도...풍경을 싫어하는건 아니랍니다.오히려, 사무실에 앉아있다보면..저기 창문사이로 보이는 파란~하늘에 감동먹고..이야~하고저도 몰래 감탄을 터트릴때가 더 많아요..이 사진..꽤나 오래되었는데...하늘이 꽤 이뻐 보여, 과장님의 서랍속에 잠들어 있던 카메라를 살~짝 꺼내어 들고, 한컷 날려봅니다.▒▒▒▒ ▒▒▒▒그리고 나선, 가만히 창가에 몸을 기대고 상체를 창밖으로 반쯤 내민뒤에..두 팔 벌리고.. 두눈은 지긋이 감고 흘러가는 가을바람을 잠시나마 느껴본답니다.아..좋다!바쁜 일상이지만, 멋진 하늘, 시원한 바람이 제 맘을 어루만져 주는것 같아요..▒▒▒ ▒▒▒▒이제 이런 가을 분위기 느낄날도 몇일 남지 않았겠죠?창밖에 그러고 한참 있다간 콜록콜록 감기 걸릴테니깐요~^^.. 2006. 11. 23.